매주 금요일 저녁 KTX를 타고 용산역에 내리면 18시 1분입니다 양주시 덕계역가는 전철을 타려면 1호선 동두천행, 연천행, 소요산행을 타야하는데, 광운대나 청량리행은 자주오는데매주 금요일 저녁 KTX를 타고 용산역에 내리면 18시 1분입니다 양주시 덕계역가는 전철을 타려면 1호선 동두천행, 연천행, 소요산행을 타야하는데, 광운대나 청량리행은 자주오는데요, 위 열차는 기다려도기다려도 오지않고, 17시45분쯤에 오고, 그 다음에 3분후에 또다시 연거푸 오는데. 전동멸차 배차 간격을 왜 이렇게 승객 편의를 외면한 것일까요? 매번 느끼나 민원제기를 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그래도 그렇지 해도 너무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