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교통(특히 지하철)에서 자리 양보대중교통 이용시 젊은 사람이라고 해서 나이드신 분께 자리를 양보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서울을 중심으로 출퇴근 시간에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은 무척 부담이 됩니다.복잡하다는 느낌 이상의 불편함도 있죠.이러한 상황에서 자리를 양보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자리를 양보하는 문제에서 다음 몇가지의 생각으로 주저할 수 있을 지 모르겠습니다.1) 전철에서 특별하게 노약자석이 있는데 일반인석에서 굳이 자리를 양보할 필요가 있을까?2) 노약자의 대상은 어떻게 판단하지? 노인의 범위는 ? 3) 지금 나라의 사정이 안좋고 그로 인해 나도 안좋은데,... 이렇게 만든것은 투표에서 노인들의 선택이 컸는데, 왜 내가 저들의 편의까지 신경써야 하나?여러분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