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놀이
- 놀이육아러블리한아나콘다2498개월 아기 놀아주는 방법 알려주세요8개월 아기 놀아주는 방법 알려주세요.이제 부모들한테서 잘 안떨어지려고 하는데 추천할만한 놀이랑 방법 그리고 주의점 알려주세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놀이육아내내튼실한소놀이시 자꾸 친구의 물건을 뺏으면서 놀아요외국인 아이 만2세 인데 놀이시 친구가 만들어 놓은걸 자꾸 건들면서 자기랑 같이놀자 하면서 건들어요..친구의 허락을 받아야 한다고 하는데도 자꾸 다툼이 되어 싸움니다.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놀이육아살짝고상한귀족4살 남자아이 입에 자꾸 놀잇감을 넣어요어린이집에서 레고블록 등 놀잇감을 입에 자꾸 넣어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동화책을 보며 목에 걸릴수 있다. 놀잇감에 세균이 많다. 등 이야기나누는데도 별소용이 없어요ㅠㅠ 좋은 방법 없을까요??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놀이육아자매키우는또치양주 의정부 포천 파주 아이랑 갈 만 한 곳 있을까요?요세 봄이라 주말에 아이랑놀러 갈 곳을 물색 중인데 꽃놀이나 놀이공원또는 박물관 테마카페 등등 아이랑 갈 만 한 곳을 추천 부탁 드립니다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놀이육아탈퇴한 사용자경기도 5세아이랑 갈만한곳 추천해주세요!부천,일산,김포쪽에 5세 아이데리고 가면 좋아할만한곳 추천해주세요~ 요즘 날씨가 좋으니 야외도 좋아요! 약간의 프로그램이나 컨셉이 있는 곳이면 좋겠어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놀이육아충분히미소짓는삼계탕아이가 글자와 숫자에 관심을 보이는데, 너무 일찍 학습을 시키는 것이 좋을까요?아이가 글자와 숫자에 관심을 보이는데, 너무 일찍 학습을 시키는 것이 좋을지,놀이 중심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을지 고민이 됩니다.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놀이육아굉장한메뚜기40모바일 게임을 하나 해보려고 하는데요모바일 게임을 하나 해보려고 알아보는중인데 게임 종류가 너무 많아서 플레이타임이 짧고 간단하게 게임을 할 수 있는게 있으면 추천해주세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놀이육아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아이와 보드게임할때 규칙을 변형해야하겠죠?이번에 아이가 체스를 해달라고해서 하는데 아이 본인이 생각한 규칙이 맞다고 우기네요 이럴땐 원래규칙대로 해야할까요 아니면 아이가 맞다는 방식으로 변형하여 게임을 해야할까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놀이육아모레도놀라운오이김치브롤스타즈게임에 대하여 궁금한게 있어요요즘 브롤스타즈 하시는분들 많으신가요?저는 동생때문에 입문했는데 아무래도 성인이다보니까 뭔가 쪽팔린다고해야되나요물론 어른들도하시긴하겠지만 요즘에는 좀지루해지네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놀이육아주름주름날카로운샤크장난감이 거의 없어도 아이들 크는데는 문제 없겠죠?저희집이 장난감 너무많기도하고엄마인 제가 집에 잘 없기도 해서 치울시간이 부족해장난감거지집이었어요.도우미 이모님 부르던지 집에 도와주라고해서 한번씩 치우긴했는데 이번에 둘째가 5살되었는데도바닥에 무언가 있어도 밟고 그냥가버리고 어떤물건인지도 모르고( 충전기 선이나 근처 나둔 물건들) 건들건들 비비고 서있고, 계속 야단만 치게 되더라구요.훈육이 잘안되는거 같아 계속 연습하다가도치워라도 웃기고. . . 이래저래하다 산만모드에제가 얘기해도 오히려 더해봐엄마 이런식으로 장난만 쳐대서제가 폭발해. . . 장난감을 던지고 다 없애버리겠다고 폭군이 되어버렷어요.예전에도 세번정도 그러긴했는데밖에 나갈시간(원 버스오는시간)이 다되어가거나약속이 있어서 나가야할때 아이들이 장난감만 만지고 제말을 안 들어서요. 남편이 있어도 없는듯 저혼자 다해야하는데 남편은 버려라, 다 버리고 집이 그냥 깨끗해졌으면 좋겠다는 말밖에 안하고. 또 장난감 사주고 ㅠ아깝다는 생각도 들고 어떤걸 버릴지 그럴시간도 모자랐어요. 그냥 쓰레기통에 넣으라는 남편말이나. . . 더 화가 났구요.아이들을 보니 화내는 제 모습도 그렇고.저희집 환경 때문인지 그런생각이 듭니다.보드겜.몇개 ,책(많은편인데 더이상 안살려구요),장난감블럭 몇개 피규어 몇개, 인형집 한개 정도.그리고 잠잘때 인형은 큰아이가 버리지 말라고 해서요.종이접기 색칠 정도만 나두고 90%이상 버려도 괜찮을지 문의드립니다.둘째는 놀다가도 치우기 싫고 제말 듣기 싫으면엄마 버려 해서 놀랐습니다. 그 말에 이상한감정들이 느껴 져요혼내긴 했지만 물건에 애착도 없는 아이라니 . . . 그에 비해 큰 아이는 버리지말라고 난리고. . . 저도 이제 아이들한테 버릴거야라는 협박같은 말대신 정말 한번에 툭 해버릴려고 생각중인데괜찮을까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