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양육·훈육
- 양육·훈육육아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남자아이 배변훈련은 어떻게 하는게 좋나요?!!남자 아이 배변훈련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여자 아이만을 키우다가, 남자 아이들 배변훈련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궁금한데, 다른 방법이 있는걸까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5개월이 지나도, 되집기가 안되는 상황인데 괜찮은걸까요?개인차가 있다고는 하지만 5개월이 지나도 뒤집고 나서 되집기를 어려워 합니다. 이 과정을 매일 연습시켜줘도 어려워 하는데, 괜찮을까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무엇이든지궁금해하는물음표???유치원 아이들이 친구의 외모에 대해서 평가하는거 어떻게 해야 할까요?유치원 다니는 아이들이 유치원 친구들에 대한 외모나 여러가지 모습에 대해서 평가를 하고 이야기를 하는것은 어떻게 어른들이 이야기를 해줘야 하나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균형잡힌영양설계학습에 성과를 올리는 데에 보상을 내거는 것도 좋지 않다고 하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가요?아이들에게 성적이 잘 나오면 뭘 해줄게나 뭘 사줄게 등의 보상을 내거는 것이 바람직한 방법은 아니라고 하는데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젊은검은꼬리112말 못하는 28개월 아이 훈육 어떻게 해야 할까요?오랫동안 많이 동영상을 보여주다 보니 아직 옹알이 수준으로 말을 하는데..그러다보니 자기랑 조금만 안놀아주거나 관심을 안주면 저희를 때리고, 꼬집고, 물고 하는데..일단 집에선 혼내기도 하고, 화내기도 하면서 그러고 있는데..집중하는것도 짧고..올해 어린이집 들어가고 나서 거의 한달 다 되어가는데..오늘 어린이집에서 전화와서는어느정도 어린이집이 적응이 되면서 선생님한테도 뭔가 마음에 안들면 꼬집고, 때린다는거에요..뭔가 할려고 하면 잠깐 하고 어디로 가고..앉아서 하라고 하며 잉~거리며 칭얼거리고, 물건 던지고...친구들한테도 때리고 하기 시작했다고...그리고 간식 시간이나 점심시간때 자기껀 빨리 먹고는 친구꺼도 뺏어 먹는다는데...하..이걸 어떻게 훈육해야할지...말을 못하니...저희 말을 어느 정도 알아듣는거 같긴 하지만..하..정말 어떻게 집에서 훈육해야 좋을지...걱정이에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특히열렬한풍선껌남자 대 남자로서 아들에게 좋은 아버지가 되는 법저희 아버지는 직업상 좀 엄하고 가부장적인 면모가 있으세요. 요즘 애 안 낳은다 안 낳은다 하지만 언제 애를 가질 지 몰라 혹시 그 때 대비해 질문하고 싶었어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아이들은 저마다 속도가 있는걸 알면서도, 마음으로는 이해를 못하는 엄마,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아이들은 저마다의 속도와 순서가 있고, 자라는 속도가 있는데 세상이 짜놓은 기준에 아이를 맞춰 키우려고 하고, 그러다 보니 아이와의 갈등도 심해지고, 어떻게 해야 이 마음 내려놓기가 가능한걸까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아이들은 집에서 있었던 일을, 비밀없이 다 이야기 하나요?아이들은 학교에 가서 부모님과 있었던 일, 부모님간의 갈등, 다툼 등등 여러 가지 일들을 말한다고 하는데, 아직 비밀, 숨김에 대한 개념이 없어서 그런걸까요? 아니면, 이 또한 어느정도 성숙해져야 가능한일인지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탈퇴한 사용자아이를 혼낼때 주로 어떻게 혼내시나요?아이를 혼낼때 어떻게 혼내시나요? 저는 혼내다 보면 저도 모르게 화가 나서 소리를 지르고 야단을 치는데 이게 맞는지 잘 모르겠습니다.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냉엄한삵257어린이집 적응 중인 아기 스트레스 및 케어 방법올해 3월부터 어린이집 다니기 시작한 만 28개월 아기예요.아빠가 육아휴직 중이라 아빠랑 같이 어린이집을 등하원 시키고 있는데요..낯도 많이 가리고 예민한 편이라 적응을 잘 못할까봐 걱정했는데 걱정과 달리 아주 잘 적응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엄마인 저는 일을 하고 있어서 저녁7시에 항상 집에 도착하는데 어제, 엊그제 야근할일이 있어서 9시에 들어갔어요. 그래서 오전에 2시간씩 육아시간을 써서 놀아주고 어린이집 등원까지 같이 했는데 아기가 어린이집 문앞에서 들어가기 싫어했고 저는 들어가야한다고 밀어넣었어요. 이틀을 그렇게 했는데 문제가 뭐냐면 이틀동안 새벽에 악몽을 꿨는지 소리를 지르며 깨더라구요.. 얼집!!! 하면서 깼어요.. 아직 말을 잘 못하는데 어린이집은 얼집얼집 거리거든요...깨서 저를 때리고 물고 짐승처럼 통제가 안되고 악쓰며 울더라구요ㅠㅠ 얼집 다닌 후로 한번도 안깨고 잘 자는 편이었는데 제가 오전에 같이 등원했던 이틀동안은 새벽에 갑자기 이러더라구요; 오늘부터는 육아시간 안쓰고 정시출근했습니다.... 야근도 없구요.... 오늘부터 잘 자겠죠...? 그리고 또 걱정되는게 집에서는 다 해줬는데 얼집에서는 이제 스스로 해야하니까 그거에 스트레스 받는건 아닌가 싶더라구요. 그래도 그 이틀 전에는 잠도 잘 자고 했으니 어린이집은 문제가 없는것 같고 적응기간인데 제가 갑자기 그 루틴을 꺠서 그런게 제일 큰것 같다는 생각이네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애기가 한번씩 너무 피곤하면 급발진(악쓰며 울고 때리고, 물고 짐승처럼 통제가 안됨)하는데 아직 말을 못해서 이걸 어떻게 받아줘야하는지 모르겠어요. 가만히 다 울때까지 놔두고 싶은데(말 걸면 더 난리쳐서) 너무 물고 뜯어서... 물지마라고는 하거든요.. 애기가 막 물려고 돌진하면 제가 살짝 밀어서 넘어뜨려보기도 하고, 눕혀서 팔다리 붙잡고 그래보기도하고 하는데 이게 맞나 싶어요(그럼 좀 진정하긴 하거든요..) 조언좀부탁드립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