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양육·훈육
- 양육·훈육육아꽃다운솔개902살아이의 부모에요 장난치기를 좋아하는게 아이들의 심리인가요?가끔 아이엄마가 재는 무슨생각을 하고있을까?말못하니 궁금하다고 합니다.유독 징난치고 재미있어하는 아이가 있나요 남아들이 유독 그러는거 같은데 성별에 따른건가요?유전인가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아이 입장에서는 어떤 부모가 좋은 부모일까요??아이 기준에서 생각하는 부모의 상과 부모가 생각하는 좋은 부모의 상이 다른거 같습니다. 자꾸 어른의 기준에서 아이들에게 좋은 부모가 되는 거 같은 생각이 들어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부모의 상이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아이와 대화를 할때 어떤식으로 공감을 해줘야 할까요?아이가 요즘 제 말에 상처를 많이 받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객관적으로 이야기 한다고 생각하는데 이러한 제 말에 아이가 상처를 받는 듯 합니다. 아이와 대화를 할때 어떤식으로 공감을 해줘야 할까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외동 아이들끼리 모여 있으면, 서로 비슷한 문제로 싸우는데, 해결책 있을까요?아이가 함께 노는 친구들이 다 외동이고, 대체적으로 반에 외동 아이들이 많아서, 비슷한 이유로 계속 부딪히는데, 양보만을 권유할수도 없고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교육하시나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어린가오리206부모님의 잔소리 이제는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어릴 때부터 들어온 부모님의 잔소리가 이제는 진심 어린 조언인지, 아니면 그냥 저에 대한 불만인지 헷갈려요. 억지로 이해하려다 마음의 문을 닫게 되고, 결국 대화가 단절되는 것 같아 답답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부모님과 어떻게 소통해야 제 마음도 상하지 않고, 관계도 개선할 수 있을까요? 부모님 세대의 심리를 이해하는 법과 함께 현명하게 대화하는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아이가 유독 혼자노는걸 좋아하는데, 괜찮은걸까요?친구들끼리 모임을 해도 혼자 놀고 , 학교에서도 혼자 보내는 시간이 많다고 하는데, 혼자 노는거에 이상함을 느끼지 않고 즐거움이 있다고 하면, 사실상 괜찮은건가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아이가 덥고 햇볕이 센데 양산을 쓰고 다니지 않습니다요즘은 날씨가 조금 풀어졌지만 그래도 햇볕이 너무 세서 자외선 노출이 걱정됩니다. 아이가 선크림을 바르고는 다니지만 햇볕에 노출되는게 걱정되서 3단 접이용 양산 용 우산을 사줘서 쓰고 다니라고 했는데 거부를 합니다. 10살 남자아이인데 어떻게 설득하죠?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친구에게 기다려달라고, 늘 부탁하는 아이 괜찮을까요?혼자 무언가를 하면서도 친구에게 기다려달라고 부탁하고, 어디 가는 순간에도 이 말들을 계속 하게 되는데 혼자 있는 상황에 대한 불안감일까요? 어떠한 마음의 문제가 있기에 그런건지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겁나잔잔한참새42개월 아기 머리 묶기, 머리 고정 등에 집착 행동안녕하세요 42개월 남아를 키우고 있습니다아이가 워낙 발달이 빠른 편이라 언어나 인지같은 경우는 5~6살 수준을 보이구요(혼자서 자기가 꾼 꿈이나 동화책의 내용을 차례차례 몇 문장으로 1분 이상 이야기 할 수 있을 정도)과거에 이유식을 시작하거나 우유를 끊거나, 쪽쪽이를 끊거나 배변훈련을 하는 등에 있어다른 아이들보다 빨랐고 바로 한큐에 클리어했을 정도로 문제가 없었습니다그러다 2~3살때부터 여자옷이나 드레스, 장난감에 관심을 많이 보였는데요36개월 정도쯤 남편이 강하게 제지를 해서 여성적인 것은 물론 머리묶기를 못하게 했었는데그게 트리거가 되었는지 40개월때 폭발해서 계속 머리 묶는것에 집착을 하더라구요아침에 일어나서 2~30번 반복할정도로 계속 머리를 묶어달라고 하고 원하는 모양으로 될때까지 수없이 반복합니다그래서 남편과 잘 얘기를 해서 머리를 묶거나 여성적인 것을 좋아하는 것에 대해서 프리하게 풀어주게 되었는데요(치마를 같이 가서 직접 사고, 치마도 입고다님; 핀도 사주고 머리묶는것도 지지해줌)다른 건 많이 괜찮아졌는데여성적인 물품(티니핑 옷 등) 장난감에 관심을 갖는것은 똑같그리고 머리묶어 달라고 하는건 하루에 한두번으로 바뀌었어요그런데 머리를 묶었을 때 다시 묶어달라고 요청하거나머리를 만지거나 신경쓰느라 계속 손을 머리위로 가져가고 끈을 잡아댕기는 행동을 수없이 반복합니다키즈카페나 놀이터에서 놀때도 그래요어떻게 해야하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ㅠㅠ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아이가 밥을 먹다가 갑자기 먹기싫다고 나가버리는 경우가 많네요식사를 하는데 아이가 갑자기 먹기 싫다고 나가버리는 경우가 요즘 종종 있습니다. 10살인데 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먹기 싫다고 이야기하는데 이걸 그냥 놔둬도 될까요? 아니면 어떤 조치를 취해야 할까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