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타자 연습을 하면 할수록 퇴보하는 느낌일까요?평소에 문서를 작성하거나 글을 쓸 때처럼 키보드의 모든 키를 사용하는 경우가 적고 온라인 게임을 많이 하는 편이라 그런지 특정 키에 한해선 빠른 타자가 가능하지만 그 외 다른 키를 누를 땐 좀 둔한 듯 싶어 요즘 타자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타자 연습을 서비스하는 사이트마다 측정 결과 표시 방식에 다르지만 타수로 말하면 평균적으로 430~450타 정도 나오네요타자 연습을 하다보니 욕심이 생겨 조금 더 연습하면 더 잘 나오려나 하는 생각에 하루에 짧게는 10분, 길게는 30~40분 꾸준히 타자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그런데 요즘들어 왠지 타자 연습을 하면 할수록 오타도 심해지고, 손도 둔해지는 느낌이고, 타수는 되려 감소하는 것 같아 오히려 타자 연습할 때마다 스트레스 받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