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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부인과의료상담생각대로나야나중격자궁 수술 후 언제 임신 시도 하면 될까요?와이프가 올 1월에 1차수술, 2월에 2차수술 했습니다.나이가 30대 후반 접어들어 마음이 조급한데 와이프는 시험관은 생각없도 자임 또는 인공수정을 생각하고 있거든요 하루라도 빨리 시도해보고 싶은데 병원에서는 2달 생리 후 시도하자더라구요. 일단 3월에는 생리를 해서 4월달로 바꼈는데 4월달에도 생리 끝나고 5월달에 시도하는게 좋을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생활꿀팁생활한결같이능동적인맹꽁이이번 이란 전쟁때 북한이 또 개입을 할까요?현재 이란 측에 중국과 러시아가 이란을 도와주고 있다는게 드러났습니다. 러시아가 이란에 위성자료를 넘겼다는 게 드러났는데요. 이란과 북한도 나름 가까운 사이라고 알고 있는데 북한도 이란을 어떻게든 도와주려고 할까요? 우크라이나 전쟁에 병력을 파견했듯이요4명이 답변했어요
- 내과의료상담건강하게오래오래꼬옥생리 전 증후군으로 위염 식도염 증상이 심해질 수 있을까요?안녕하세요작년정도부터 소화불량이 간혹있어3-6개월주기로 위내시걍 해보았고마지막 검사때는 조직검사도 나갔는데그냥 미란성? 위염인가 그런거 나왔고 식도염 ㅇ나왔습니다위염 식조염 증상처럼 왼쪽 가슴과 배꼽 사이 통증이 있고 왼쪽 겨드랑이와 등쪽도 그럴때가 있얶어요근제 제가 가만 보니까 생리 전 7-10일전부터 생리 초반까지 이증상이 심한거같기도한데생리랑도 연관이 있을수도 있나요?생리 3일차인데 증상이 확실히 좀 덜한거같아서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온화한레오파드1456개월 넘게 여러군데 지원을 하면 거의 면접은 보러 가는데 뽑히질 않는데 도와주세요제가 6개월 넘게 병원 원무랑 간호조무사 자격증 취득해서 두 가지 분야 지원 중인데 30군데 이상 지원을 해서 면접 몇 군데 빼고는 거의 보러 가는 상황인데 자꾸 떨어지는 이유는 뭘까요? 물어보는 거에 답변도 잘 했고 추가로 물어보라고 하면 입사 전에 공부해서 와야 할께 있는지, 사용하는 프로그램은 뭔지, 말씀해주신거가 내가 이해 한게 맞는 건지도 다시 한번 물어보고, 성격은 내성적이지만 동료들하고 잘 지내는 편이다 하는데도 뭐가 문제인지 자꾸 떨어집니다 제가 자격증도 꽤 여러개 있고 대학4년 학위도 있고 1년 정도의 원무 경력도 있고 한데도 뽑아주질 않고 하다 보니 불안하고 걱정되고 하는 상황입니다. 도대체 제가 뭘 잘 못 하고 있는 걸까요?4월달 되서 지원한 곳들은 이력서 열람만 하고 연락이 없더라고요 새로 생기는 병원지원을 4군데 해서 그런가 그나마 생긴지 좀 된 병원 괜찮은 곳이 있어서 했더니 면접 보러 오라고 연락왔네요 연락온 곳 면접 보고 되면 좋겠는데 안되면 알바라도 해야 할까봐요 ㅠㅠ5명이 답변했어요
- 부동산경제누네띠네198전세만기시 집주인변경되면 전세자금은..전세만료 6개월전 다주택자 임대인이 집을 내놓음새로운 매수자가 계약하고 토허제 승인까지 받아놓은상태입주는 전세만기 시점으로 논의중전세만기와 동시에 매수인이 들어오면 전세자금은 매도인한테 받아야하는지 아니면 매수인을 통해서 받아야되나요? 은행보증보험도 엮여있어서 집주인이 바꼈다고 말해야되는건지 이해가 어렵네요잔금과 동시에 소유권이전이 이루어지는거면 현임대인한테 받는걸까요?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진심신뢰할만한산토끼아이폰 알람 소리 왜 여러번 울리는 걸까요?그만 울리는 기준은 뭐고 어떻게하면 여러번 안 울릴수 있나요? 한 번 울리면 끝내고 싶은데 그게 안 돼서 피곤하네요ㅠㅠ 잘 아는 분 계신가요?1명이 답변했어요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슈퍼낙스아침밥으로 과일을 먹는데 과일 추천해주세요 요즘 건강 생각해서 아침밥으로 과일을 먹고 있는데 키위, 딸기, 바나나, 블루베리, 방울토마토, 배를 주로 먹어요, 혹시나 바꿔야하는 과일이나 추가할만한 과일 추천해주세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충분히긴밀한핫도그진짜 궁금한데요...가족간의 알바는 근로계약서 안써도 되나요?진짜.. 힘들어서 그런데요..어쩌다 보니 아버지 가게에서 알바를 하는데 제가 작년에 대학교를 그만두고 다른 학교 가는 조건으로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알바비 줄거라 생각했는데 가족간의 그런거 왜 받냐며 돈을 안 받고 일하다가 이번에 2월에 붙은 학교마저 포기했어요 그러다 어쩔 수 없이 더 일하게 되었습니다. 저 혼자 알바 구해서 돈 벌고, 내년에 학교를 다시 준비 하겠다 했는데 반대하셨습니다. 학교를 반대한게 아니라 알바를요 근데 알바 반대한 이유가 저를 받아줄 곳도 없을거고 받아도 금방 잘릴거래요 싸가지 없다는 이유로요.. 사실 작년에 허락에 알바를 구했었는데 진짜 구하니까 저랑 말도 안하고 무시하더라구요 그래서 하루만에 그만뒀는데.. 근데 이번에 3월부터 월급 주겠다고 해서 딱 2년 일하고 하고싶은거 하라고 하십니다. 저는 최저시급 맞춰줄거라 생각했는데 아니더라구요 180만원을 주는데 130만원은 아빠에게 목돈으로 맡기고 생활월급은 50만원을 주겠대요 맡겨진 목돈이 2년뒤 4천만원으로 모일테니 그거로 하고싶은거 하라했습니다 저도 처음엔 싫다고 최저시급 맞춰달라고 했는데 그럼 월세.밥값.생활에 드는 돈 같이 내라네요 결국 못이겨 알겠다고 했습니다 근데 하루 최소 8시간 최대 12시간에 주 6일 일합니다또한 제가 계산 해보니 2년동안 4천만원 안 모이더라구요.. 그걸 아빠도 알았는지 2년6개월로 늘려졌습니다. 아버지는 저를 돈 모으게 일 시키는 것이 아니라 정신교육.사회생활 교육 시키려고 일 시키는거라고 하더라구요 전 일 하면서 하고싶은 일이 아니다 보니 보람도 성취도 깨닫는것도 없어요 그래서 내년에 대학 가겠다고 했고 알겠다 했는데 요즘 너무 힘들고 일은 거의 제가 마스터 하니 저에게 대부분 시키시고..물론 경기가 많이 안좋아 손님이 많이 없긴하지만 1년만 버티자라는 마인드가 사라지고 그만하고 싶다 라는 생각뿐이네요 여기서 일하다 제가 정신병이 올거 같고..새로운 도전 해보면 공부하고싶고... 또 가족이라 배신하기도 그렇고 어떡해야 할까요... 이번에 생일이 다가오고 있어서 진지하게 그만두고 알바 찾고, 공부 하고싶다고 말하고 싶은데 용기도 안나네요쫓겨날 각오도 되어있는데 돈은 없어성..ㅎ아니면 진짜 딱 1년만 버틸까 다시 생각 중이고요.. 그만두고싶은게 먼저인데..진짜 저녁 8시 퇴근하면 집가서 집청소도 제가 하고요... 요즘 삶이 너무 지치고, 끝내고 싶기도하고.. 뭘 위해 사는지.. 하고싶은거 못하게 하는건 아니지만 퇴근 후 하라하시고..제 삶은 없는거 같네요이걸 소중하고 믿을만한 친구들에게 말해보았더니 그건 아니라고 봉사수준이라는데 저도 그렇게 느끼고 있어서.. 진짜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만두고 싶다고 솔직하게 말할까요? 아님 1년 버틸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피부과의료상담일찍자는부르주아피부 붉은기는 어떻게 관리해야하나요?피부 붉은 기가 있고 여드름 자국이 아직 남아있는 편인데 붉은기 진정에 좋은 화장품이나 피부과 시술 또는 관리법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자동차생활올곧은반딧불102전기차를 사려고 합니다 정답은 테슬라인가요?한달 정도 렌트해서 테슬라 몰면서 결국은 전기차가 답이라는걸 알게되어열심히 검색중입니다 결국엔 테슬라 사는게 맞는거겠죠?예산은 7000정도 준비했습니다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