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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상담

불안한 사람은 대체로 무책임한 사람이 아닙니다.


불안한 사람은 대체로 무책임한 사람이 아닙니다.
오히려 책임감이 강하고,
놓치지 않으려 애써온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불안해질수록
통제 범위가 점점 안쪽으로 들어옵니다.
내 생각, 내 감정,
심지어 상대의 반응까지도
내가 관리해야 할 것처럼 느껴집니다.

불안의 핵심은
‘걱정이 많다’가 아니라
‘책임의 경계가 흐려졌다’는 데 있습니다.

오늘은 이것만 점검해 보세요.
“이건 정말 내가 조절해야 할 일일까?”

그 질문 하나로도
불안은 조금 덜 버거워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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