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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 공부를 하고 싶은데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여?
작곡가가 되기 위해선 먼저 피아노를 배우는 것이 가장 우선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음악 이론과 화성을 반드시 배워야 작곡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음악 이론 책을 공부해야 하며 피아노를 배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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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24.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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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잭슨이 작사, 작곡에도 재능이 있었다는데 맞나요?
마이클 조지프 잭슨은 미국의 싱어송라이터,작곡가,음악 프로듀서,무용가,배우이며 팝의황제라는 별칭으로 불리며 20세기 대중문화의 상징적인 음악가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기네스 세계 기록에 가장 많은 상을 수상한 아티스트로 등재되었으며 음악,춤,패션에 많은 공헌을 한 인물이고 무대와 영상 퍼포먼스를 통해 이름붙인 문 워크와 복잡한 춤 동작을 대중화했고 대중 음악에서의 시각적 요소를 강조하며 음악 산업을 부각시켰습니다 즉 마이클 잭슨은 작곡은 한 것은 있지만 작사를 했다는 기록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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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24.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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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최초의 대중음악 작곡가는 누구인가요?
우리나라 최초의 대중 음악 작사뿐 아니라 작곡까지 우리나라 사람에 의해 만들어진 노래로 음반에 수록된 첫 작품은 1928년 낙화유수와 같은 해 트로트 양식을 보여준 '세 동무'가 김서정의 작곡으로 출발되고 전래의 민요어법에 서양 음악이 적극적으로 결합되었다는 점에서 신민요의 출발로 볼 수 있는 창작 미상의 영화 주제가 '아리랑'이 출발되면서 우리나라 사람의 창작으로 이뤄진 대중가요의 시대가 개막이 되었습니다. 트로트 양식의 노래는 이후 이애리수가 부른 황성 옛터 고복수의 타향살이를 거쳐 1935년 이난영의 목포의 눈물에서 양식적 관습이 대체로 정돈되었고 이후 연락선은 떠난다의 장세정,애수의 소야곡의 남인수,나그네 설움의 백년설,알뜰한 당신의 황금심 등의 인기 가수들을 낳으며 오랫동안 한국 대중 가요사의 주도적인 양식으로 자리 잡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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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24.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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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를 배우는 과정중에 체르니 번호는 어떤 기준으로 부여된건가요?
피아노를 알지 못하는 사람도 체르니는 알고 있을 만큼 체르니는 피아노계의 독보적인 교재입니다. 그런데 이 체르니가 교재 이름이 아니고 작곡자의 이름이라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그것도 그냥 작곡자가 아니고 체르니는 몇 안 되는 베토벤의 제자였으며 피아노의 신이라고 불리는 리스트의 선생님이었다고 합니다. 당대 유명했던 리스트가 체르니의 제자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세계 각지에서 피아니스트들이 그의 지도를 받기 위해 오스트리아로 몰려들었답니다. 실제로 체르니는 학생들을 체계적으로 지도하기 위해 직접 테크닉 교재를 썼는데 그것이 바로 우리가 지금 사용하는 체르니입니다. 체르니 교재는 숫자로 더 잘 알려져 있죠? 한국에서는 100번 30번 40번 50번 60번 같은 번호로 이야기하는데 사실 외국은 OP 번호로 이야기를 하죠 하여튼 우리가 아는 30,40,50 같은 숫자는 교재 안에 들어 있는 연습곡 숫자를 이야기하는데 가령 체르니 100은 100개의 연습곡이 있다는 뜻이고 30은 30개의 연습곡으로 되어 있다는 뜻입니다. 가장 쉬운 초보자용 세트가 100번이면 초 중급자형 세트 30이 있고 다음은 중급자형 세트 40과 고급자용 세트 50과 60이 있습니다. 질문에 답이 되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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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24.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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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과 교수중에 뭐가 더 되기 힘든가요
아이돌이 되는것과 대학교수가 되는것이 어느것이 힘이 든가에 대해서 물으셨는데 답은 아이돌이 더 힘듭니다 교수는 학문의 실력만 있으면 될수 있지만 아이돌은 경쟁 상대가 너무 많고 돈도 무지막지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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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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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의 오케스트라 구성은 언제 정해진 건가요?
오케스트라는 그리스어 Orkhestra(춤추다)에서 유래했는데 볼래 오케스트라라는 말은 고대 로마 원형 극장의 무대 앞쪽 반원형 공간을 가리키는 말이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우리가 사용하는 오케스트라는 장소가 아닌 악기를 연주하는 집단을 뜻합니다. 르네상스 시대 이탈리아에서 오페라가 유행하면서 무대와 객석 사이에서 반주를 하기 위한 연주단이 생기게 되었는데 이후 독립적인 관현악단을 지칭하는 용어로 변환하게 된 것입니다. 오케스트라의 시작은 17세기 초 몬테베르디의 오페라에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몬테베르디는 '오르페오'를 공연하면서 오페라의 극적인 효과를 얻기 위해 현악기,플루트 코넷,트럼본 등 40 여명의 악단을 구성하여 반주를 하게 하였죠. 특히 오페라가 시작되기 전 연주하는 서곡은 교향곡의 시초가 되었습니다. 이후 기술의 발달로 수많은 악기들이 개발되고 음악 사조의 변화에 따라 점차 대규모의 음악이 작곡되면서 곡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오케스트라는 4세기에 걸쳐 다양한 악기 배치가 시도 되었습니다 지금도 곡의 성격이나 오케스트라 지휘자의 의도에 따라 다양한 실험적인 배치가 시도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20세기 이후 오케스트라의 배치가 어느 정도 표준화되었다고도 말할 수 있는데 오케스트라 배치는 대체로 음량이 적은 악기일수록,중요하고 많은 음을 연주하는 악기일수록,서열이 높은 연주자일수록 지휘자와 가까운 곳에 배치됩니다. 오케스트라는 수직적으로 앞에서부터 현악기,목관악기,금관악기,타악기 순으로 배치되며 지휘자를 중심으로 음정이 높은 악기는 왼쪽에 음정이 낮은 악기는 오른쪽에 배치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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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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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플링과 표절은 어떻게 구분하는 것인가요??
샘플링은 기본적으로 표절의 개념이 아닙니다. 작법의 방법 중 하나인데 샘플링의 개념은 방대하지만 표절과 비교하자면 표절은 베끼는 것 샘플링은 음원을 가져다 쓰는 것이라고 합니다. 표절은 이미 사용 허락이라는 단계를 건너 뛰었기 때문에 당연히 법적 도덕적 들리죠 문제가 됩니다. 쉽게 얘기해서 국수를 예로 들어보면 그 안에는 라면도 있고 우동도 있고 볶음면도 있고 잔치국수도 있고 냉면도 있고 밀면도 있지요. 국수라는 것을 말할 때 보통 그릇에 담긴 면 형태 음식을 말하면서도 실제로는 면 국물 혹은 소스로 구성 요소를 나누기도 하겠지만 이 샘플링이라는 단어는 단순하게 규정지을 게 아닌 방대한 개념이라 당연히 표절과 동의어가 아니죠. 음악을 돈 주고 파는 가수 혹은 기획사들이 해명할 때 아 이건 표절이 아니라 샘플링 입니다라고 말한 것 중에 실제로 표절이 아닌 즉 불법이 아니라 적법하게 비용을 지불한 샘플링의 경우도 있었고요. 그러지 않은 사람들 즉 표절 혹은 협의되지 않은 샘플링을 한 사람들이 우리도 샘플링이에요라고 말해서 샘플링은 표절 아니야라고 일반 대중들이 인식하기 쉬웠지만 그렇지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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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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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노래 추천해주시면 감사합니다
80년대가 7080세대들에게 향수 가득한 추억이 묻어 있는 노래들이라고 하면 90년대는 2000년대 가요 트렌드를 연결시켜주는 시기이자 정점이었습니다. 7080세대와 지금의 아이돌 세대를 연결시켜 주는 중요한 시기이기도 한데요. 그 당시에도 수많은 좋은 곡들이 발표되었었죠. 90년대를 풍미의 뜻 발라드 곡을 선곡했습니다. 엄정화의 '하늘만 허락한 사랑' 박정현의 '사랑보다 깊은 상처' 이현우의 '헤어진 다음날' 양파의 '애송이 사랑' 조규만의 '다 줄거야' 윤상의 '가려진 시간 사이로' 이소라의 '처음 느낌 그대로' 박미경의 '기억 속의 먼 그대에게' 장혜진의 '네게로' 김혜림의 '날 위한 이별' 핑클의 '슬픈 눈물' 강수지의 '흩어진 나날들' 이승환의 '천일 동안' 신승훈의 '미소 속에 비친 그대' 김건모의 '아름다운 이별' 박정운의 '오늘 같은 밤이면' 이승철의 '넌 또 다른 나' 이은미의 '기억 속으로' 박기영의 '마지막 사랑' 최재훈의 '외출' 김경호의 '금지된 사랑' 김정민의 '슬픈 언약식' 김종서의 '겨울비' 김민종의 '비원' 신해철의 '내 마음 깊은 곳의 너' 김민우의 '사랑일 뿐이야' 서태지와 아이들의 '너와 함께한 시간 속에서' 김현식의 '내사랑 내곁에' 조성모의 천국으로 보낸 편지 조관우의 '겨울 이야기' 윤종신의 '환생' 김현철의 '일생을' 김민종의 '너를 보내며'안재욱의 'FOREVER' 김건모의 '혼자만의 사랑' 김원준의 '친구로 남기엔' 정제형의 '이별의 끝에서' 차은주의 '하루가 지난 신문처럼' 윤상의 '알 수 없는 일' 김동률의 '동반자' 등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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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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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건반의 개수가 88개인 이유는 무엇인가요?
피아노 건반이 88개인 이유는 사람의 청각 범위와 관련이 있습니다. 인간이 귀로 들을 수 있는 소리 영역은 약 20~2만 Hz입니다. 이 가운데 뇌가 구별할 수 있는 최고 주파수는 4천 Hz에 불과하지요. 여기까지의 음역(27.5~4186Hz)을 연주하는 데 최적의 건반수가 88개입니다. 더 이상 건반수를 늘려야 잡음으로만 들리게 되지요. 세계 피아노의 날도 피아노 건반이 88개인 것에 착안해서 한 해의 88번째 날을 택했습니다. 독일 작곡가 겸 피아니스트 닐스 프람이 2015년 피아노 음악 전파와 발전을 위해 만든 기념일입니다. 세계 피아노의 날은 공교롭게도 한국에 피아노가 처음 들어 들어온 날과 비슷합니다. 미국 선교사 사이드 보텀이 아내를 위해 대구에 피아노를 들여온 날은 1900년 3월 26일이었습니다. 피아노 발명자는 이탈리아 악기 제작자 크리스토프리인데 그는 자신이 만든 피아노에 Pianoforte라는 이름을 붙였고 이는 이탈리아어로 '부드럽고 강하게'란 뜻입니다. 그만큼 음량 조절이 자유롭다는 의미이기도 했는데 초창기에는 건반이 54개 뿐이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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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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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컬 지식 대해서 궁금한거 질문합니다
현재 배우고 있는 선생님에 대해 알 수는 없지만 성대를 핀치한다는 것은 성대를 조인다는 것으로 의미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소리는 성대를 조여서 소리를 내는 것이 아니고 공기가 지나가면서 성대가 떨려서 음을 내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어 지금 현재 배우고 있는 그 방법은 옳지가 않은 것 같습니다현재 배우고 있는 선생님에 대해 알 수는 없지만 성대를 핀치한다는 것은 성대를 조인다는 것으로 의미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소리는 성대를 조여서 소리를 내는 것이 아니고 공기가 지나가면서 성대가 떨려서 음을 내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지금 현재 배우고 있는 그 방법은 옳지가 않은 것 같습니다. 노래는 말의 연장이라고 생각하고 말하듯이 노래해 보세요 이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그래서 좋은 발성의 선생님이 필요한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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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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