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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에서 '라'음이 기준음이 된 이유
현재의 표준음은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국제 표준음으로 구체적인 수치는 440 Hz이며 이를 악보로 시환해보면 C위의 A음인데 굳이 라음을 조율음으로 쓰는 이유는 인간의 귀가 가장 식별하기 쉬운 음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오케스트라 연주에 가면 오보에가 A음을 불고 그 음에 모든 악기를 맞추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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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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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가 되려면 먼저 노래 음반을 내야 한다고 하는데 음반 내는 비용은 얼마나 들어 갈까요?
자신의 노래 음반을 내려면 우선 반주자와 녹음 전문가 그리고 음악을 편집하는 편집자와 CD를 제작하려면 돈이 만히 듭니다 특히 반주를 오케스트라로 하려면 2천만원 이상 들어가고 노래 음반을 냈다고 가수가 되는것은 절대 아닙니다 음악계에는 매니저가 있어 우선 매니저의 눈에 띠어야하는데 쉽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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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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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악기를 연주할때 송진을 바르는 이유가 있나요?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처럼 현을 활로 문질러 소리 내는 찰현 악기가 좋은 소리를 내기 위해서 꼭 필요한 것이 바로 송진입니다. 송진의 끈끈한 성질이 활털과 현의 마찰력을 강화시켜 현을 잘 떨리게 해주기 때문입니다. 연주 전에 송진을 바르지 않으면 활이 미끄러져 찰진 소리가 나지 않기 때문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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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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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악기 중에서도 가장 예민한 악기로 바이올린의 관리방법을 알려주세요
여름에 바이올린을 보관하는 방법은 첫째 바이올린 케이스의 습도 체크는 기본입니다. 보통 바이올린 케이스의 습도계 하나쯤은 옵션으로 들어가 있을 겁니다. 만약 습도계가 없다면 하나 장만하셔서 가방에 꼭 넣고 습도를 체크해 주세요. 간혹 날씨가 너무 습해서 60 내지 70% 정도의 습도가 넘어가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 때 바이올린을 그냥 방치하지 마시고 제습제를 사용해 습도를 꼭 낮춰줘야 합니다. 둘째는 여름철에는 케이스에 제습제는 꼭 넣고 다녀야 합니다. 요즘 악기용 제습제가 아주 잘 나와 있습니다. 하드 케이스 제습제 말고도 패드형의 제습제도 존재하니 바이올린 케이스에 넣고 다니기 딱 안성맞춤이죠. 패드형의 제습제는 재사용이 가능한 제습제이며 다른 제습제보다 훨씬 효율적이고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겠죠. 여름에는 사람들도 이마에 땀이 송글송글 맺히는 것처럼 바이린 재질의 나무 또한 물기를 머금게 되는데 그로 인하여 바이올린 줄이 풀어지게 되는 현상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줄이 풀어졌다고 줄을 더 풀어놓는 분들이 꽤 계실 텐데 이럴 경우 바이올린의 브릿지와 줄에 좋지 않기 때문에 올바른 방법은 아닙니다 줄이 풀어졌다 해도 케이스에 그대로 넣어두고 보관해 주세요. 그리고 시원하고 서늘한 곳에 두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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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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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기를 다루면 아이의 정서에도 영향을 미칠까요?
아이가 악기를 다루면 두뇌가 안정된 학습 능력과 집중력이 높아진다고 합니다. 또한 생각과 감정을 구체적으로 표현하는 것이 미숙한 아이에게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소통의 도구 역할을 해서 사회성 발달에도 좋다고 하며 악기는 표현을 전제로 하는 예술 활동으로 다른 사람과의 소통이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피아노를 치고 바이올린을 켜야만 악기 교육이 아니고 아장아장 걷는 아이 손에 마라카스를 쥐어줘 흔들어 보게도 하고 막대로 실로폰을 마음껏 두드려 보기도 하면 신나게 사물이나 악기를 두드리며 내는 불협화음만으로도 아이에게는 교육이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어린 시절 피아노 학원은 또래 사이에서 필수 코스였고 피아노 건반이 그려진 가방을 들고 바이엘이며 체르니 등 책을 서너 권씩 넣어 가지고 다녔지요.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음악 교육에 대한 엄마들의 열정은 여전합니다. 무엇보다 음악을 가까이 하면서 정서가 안정되고 감성이 풍부해지며 두뇌가 발달하는 등 긍정적인 효과가 크다는 것도 그 이유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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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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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가 베토벤이 납 중독된 이유가 뭘까요?
베토벤이 청력을 잃은 이유는 다량의 납을 섭취하게 된 것이 원인이라고 합니다. 그것은 값싼 포도주 때문이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하는데요. 베토벤이 살던 19세기 유럽에서는 품질이 좋지 않은 와인의 맛을 좋게 하기 위해 아세트산 납을 첨가하는 경우가 많았다고 합니다. 납 성분을 함유했으며 단맛이 나는 아세트산은 납 설탕으로도 불리죠. 와인을 제조하거나 보관하는 과정에서 납이 유입될 수도 있습니다 베토벤은 생전 와인 애호가로 알려졌는데 메르디스 이사는 베토벤은 와인에 중독됐기 때문에 와인을 하루에 한 병 정도 마셨고 말년에는 와인이 건강에 좋다고 믿고 더 많이 마셨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베토벤의 친구들은 베토벤이 1827년 56세 나이로 사망하기 며칠 전에도 베토벤에게 와인을 한 숟가락씩 준 것으로 알려져 있고 베토벤의 비서이자 베토벤 사후 전기를 쓴 안톤 신들러는 베토벤의 임종 장면에 대해 베토벤은 숨을 거둘 때까지 뤼데스 하이머 와인을 한 숟가락씩 마셨다고 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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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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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룻은 어느나라에서 시작되어 유래된 악기인지 궁금합니다.
플룻이 탄생한 시대가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유럽에서는 구석기 시대 때 동물의 뼈로 만들어진 피리가 사용이 되었는데 그러나 현대의 오케스트라 등에서 활약하는 플룻의 원형이 나타나면서 널리 사용되기 시작한 것은 르네상스 시대인 16세기부터입니다. 원래 플룻 이라는 말은 악기를 가로 방향으로 잡는 타입과 세로 방향으로 잡는 타입으로 분류됐는데 따라서 세로 방향인 리코더에 대해서도 플룻이라는 명칭을 사용한 적도 있습니다. 오히려 18세기 중반까지 즉 음악사에 있어서 바로크 시대까지는 플룻이라는 명칭은 리코더를 가리켰지요. 리코더와 구별하기 위해 가로 형태 플룻은 이탈리아어로 Flauto Toraverso 독일어로는 Querflote 프랑스어로는 Flute traversiere 등으로 불렸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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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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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리나 악기는 어느 나라 악기 인가요?
오카리나 라는 악기는 19세기 후반 이탈리아 사람인 주세페 도나티가 고안한 악기로 리코더와 같은 발음 원리를 가진 흙으로 구워 만든 구적입니다. 오카리나 라는 말은 작은 거위를 뜻하며 형상은 이름대로 새를 닮았고 돌출부가 있는 특수한 타구체를 하고 있습니다. 8~10개의 지공이 있으며 낮은 라~ 높은 파의 음역대를 갖고 길이 10센치에서 20센치 정도의 여러 종류가 있습니다. 취입된 공기가 나오는 구멍은 지공 외에는 없으며 폐관이므로 특유의 음빛깔 가지고 있고 같은 종류의 토적,구적은 아시아 아프리카 중남미 등 각지에서 옛날부터 전해지고 있습니다. 소박한 음빛깔이나 형상이 애호되어 유럽은 물론 동양에도 많이 보급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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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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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들한테도 가사 틀리지 않게 하는 어떤 특별한 방법이 있을까요?
가수들도 인간이기 때문에 가사를 틀릴 가능성이 많이 있죠. 그러나 노래하는 가수들도 인간이기 때문에 가사를 틀릴 가능성이 많이 있죠. 그러나 노래하는 곳마다 모니터가 따라 다니기 때문에 가사를 보면서 노래할 수가 있어 가사가 틀리지 않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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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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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스트라 지휘자와 악단의연봉이 궁금합니다.
오케스트라 지휘자와 악단의 연봉은 오케스트라의 유명세와 지휘자의 유명세에 따라 많은 차이가 나는데 예를들면 서울 시향 상임지휘자였던 정명훈의 연봉은 자그마치 10억이었으며 세계 굴지의 오케스트라 지휘자들의 연봉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이지만 이름이 나지않은 지휘자들은 연주마다 100만원도 받지못하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즉 세계적인 지휘자들은 엄청난 부를 얻으며 오케스트라 단원들도 오케스트라의 유명세에 따라 천차만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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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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