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가 하나의 자기장이라는게 밝혀진건 언제일까요?
안녕하세요. 박재화 전문가입니다.이 사실을 밝힌 것은 영국의 과학자, 자기장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윌리엄 길버트라는 사람이 지구 자체가 하나의 자석이라고 설명했습니다.물론 그 전에도 나침반은 사용되고 있긴 했는데, 왜 북쪽을 가리키는지를 정확하게 몰랐었습니다. 이건 지구의 자기장 때문이다! 라고 청므으로 체계적으로 설명한 사람입니다.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지구 자기장 개념의 출발점이라고 볼 수 있는 위대한 발견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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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배터리는 대부분 1.5V인걸까요?
안녕하세요. 박재화 전문가입니다.AA나 AAA 건전지가 1.5V 이유는 자연스럽다고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건건지 안에 들어가는 화학 반응들이 자연스럽게 그 정도 전압 수준을 만들어 내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이 임의로 정한 값이 아니고, 재료의 조합하에서 나오기 쉬운 전압이고, 이것이 오랫동안 사용되면서 표준화 되어 버린 것입니다.이 정도 전압이 작고 안전하게 쓰기에도 적당하기 때문에 여러 기기에서 공통적으로 쓰기 좋은 기준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건전지 하나는 1.5V, 더 큰 힘이 필요하다면 이걸 직렬로 연결해서 쓰고 있는 것이죠.화학적으로도 만들기 쉽고, 기기 설계에도 편해서 1.5V가 가장 널리 퍼진 표준화 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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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산업에서 공정 미세화 경쟁이 국가 경제에 갖는 의미는?
안녕하세요. 박재화 전문가입니다.반도체 공정 미세화는 단순하게 칩을 더 작게 만드는 기술을 넘어서 국가의 산업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핵심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지금 우리나라 코스피의 상당부분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그리고 관련 반도체 기업들의 비중이 상당히 높은 걸 아실것같습니다. 이러한 기술이 앞서 나간다면 고부가가치 제품들을 더욱더 많이 만들어 낼 수 있게 됩니다. 스마트폰부터 AI, 자동차, 국방 까지 여러 산업에서의 경쟁력이 동시에 상승할 수 있게 됩니다.반대로 뒤처지면 핵심 기술부터 시장 주도권 자체가 다른 나라로 넘어가버리기 때문에, 수출과 투자, 일자리에도 영향이 커져 버릴 수 있습니다. 국가 경제의 체력과 미래 먹거리를 좌우하는 중요한 경쟁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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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압 강하는 회로 성능에 어떤 영향을 주나요?
안녕하세요. 박재화 전문가입니다.전압 강하는 쉽게 말하면 기기에 들어가야 할 힘이 중간에서 조금씩 빠져나가는 현상입니다.이게 점점 커지면 전자기기가 필요한 전압을 못 받기 때문에 오작동을 하거나 출력이 약해질 수 있게 됩니다. 심하면 꺼져버리는 문제도 발생합니다. 특히 모터나 통신장치, 정밀 전자회로는 전압 변화에 민감하기 때문에 성능저하가 더욱 잘 나타난다고 합니다.전압 강하는 단순히 숫자만 변하는 것이 아니고 회로의 안정성부터 신뢰성까지 떨어뜨리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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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응력은 재료의 변형에 어떤 영향을 주나요?
안녕하세요. 박재화 박사입니다.열응력은 재료가 뜨거워지거나 식으면서 늘어나고 줄어들고 싶어 합니다. 이 움직임이 막힐 때 생기는 힘이 열응력이라고 설명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재료는 재료마다 열팽창 계수를 가집니다. 열의 변화에 따라 팽창하고 수축하게 되고, 이런 팽창이나 수축이 제대로 이루어 지지 않고 힘이 쌓이게 되면 휘어지거나 뒤틀려지는 등의 변형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더 심해지면 표면이나 내부에 균열이 생기기도 해요.특히 다른 종류의 재료들이 접합되어 있는 경우 재료마다 열팽창계수가 달라 더 큰 문제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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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유도 현상은 전류 생성과 어떤 관계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재화 전문가입니다.자기 유도 현상은 쉽게 말씀드리면 자기장이 변할 때, 그 변화에 반응해서 전류가 생기게 되는 원리입니다. 즉, 전류가 그냥 나오는게 아니고, 변하는 자기장이 전자를 밀어 움직이게 만드는 것입니다.발전기에 보면 코일이나 자석이 계속 움직이는데, 이게 자기장을 바꾸게 됩니다. 그 결과 전류를 만들어내게되는 장치인 것입니다. 변압기는 전기를 직접 만드는 것은 아닙니다. 한쪽 코일의 변하는 전류가 다른 쪽 코일에 새로운 전압을 유도하는 방식입니다.두 부품 모두 변하는 자기장을 활용한다고 볼 수 있는데, 전류를 만들어 내느냐, 새로운 전압을 유도하느냐의 차이가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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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쪽 전문가분들 얘기좀들어주세요
안녕하세요. 박재화 전문가입니다.그런 고민이 한층 더 본인을 발전시킬 것이라고 저느 생각합니다. 흔들리기 보다는 앞으로 진짜 어떻게 살지를 고민하고 있다는 느낌이 드네요.연봉이 아깝긴 한데, 그게 평생 만족을 보장해주지는 않으니까요. 전기 쪽은 말씀하신 바와 같이 몸 쓰는 일이 많고 남성 비율 또한 높습니다. 그러나 분야가 워낙 넓ㄹ어서 유지보수나 관리, 감리 쪽으로 간다면 충분히 오래 할 수 있을 것 같고, 여성분들도 조금씩 늘고 있다고 합니다.그렇다고 해서 한번에 올인하시기 보다는 지금 일을 유지하시면서 전기기능사 같은 자격증을 도전해보신다던지, 현장이나 알바 형태로 경험을 간접적으로 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 뒤에 판단을 해보시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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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릴로...칼브록 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박재화 전문가입니다.제가 보기엔 드릴로 뚫는게 가능해 보이긴 한데, 몇 가지 확인은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지금 사진을 보니까 옆에 두꺼비집이 존재합니다. 현관문 근처 벽이라 센서등이나 도어락 같은 것과 연결된 숨겨진 배관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너무 확 뚫지말고 살짝씩 뚫으면서 내부를 확인하시면서 진행하는 것이 안전할 것 같습니다.구멍만 잘 뚫겼다면 먼지 잘 털어내고 칼브록을 꽉 맞게 넣어 제대로 고정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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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지상태는 어떻게 점검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재화 전문가입니다.접지는 정말 중요합니다. 접지 상태는 쉽게 말하면 전기가 땅으로 잘 빠지는지를 확인하는 작업입니다.가장 기본적인 방법은 접지 저항을 측정하는 방법인데, 전용 측정기를 통해서 측정해 값이 낮게 나오면 접지가 잘 된 상태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현장에서는 보통은 접지저항계로 측정하거나, 누전찬단기가 정상 작동하는지 등을 같이 확인한다고 합니다. 무엇보다도 육안으로 관찰할 수 있는 것들, 접지선이 끊어졌는지, 연결 부위가 녹슬거나 느슨하지 않은지 등도 점검을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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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계량기는 어떤방식으로 전기사용량을 측정하나요?
안녕하세요. 박재화 전문가입니다.전기 계량기는 쉽게 말하면 집으로 들어가는 전압과 전류를 계속 보면서 둘을 계산해 얼마나 전기를 썼는지 누적해서 기록하는 장치로 볼 수 있습니다.전기는 많이 흐를수록, 또 오래 쓸수록 사용량이 늘어납니다. 계량기는 이 값을 시간까지 포함해서 더해가는 방식으로 측정하게 됩니다. 예전의 계량기는 보셨으면 아시겠지만 원판이 빙글빙글 도는 방식이 많았는데, 요즘은 전자식이라서 내부 회로가 이를 자동으로 계산하면서 숫자를 보여주는 방식입니다.많이 쓰면 수치가 더 빠르게 올라가고, 적게쓰면 아주 천천히 올라가는 일반적인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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