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집을 구하러다닐때 계약기간 만료 얼마전부터 집을 알아보시나요?
7월이면 지금부터 집을 보러 다니기는 좀 이른 감이 있습니다.날짜 맞추기도 어렵고 공실 같은 경우는 주인이 계약을 해주지 않습니다.전세의 경우 2달, 월세의 경우 1달 정도를 보고 움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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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판매점에서 로또 1등이 나왔을경우 판매점은 대략 누가 1등인지 유추가능한지
로또를 사가는 사람이 극히 적은 곳이라면 모를까 몇백명 수준만 되도 누군지 전혀 유추는 불가능합니다.번호 자체도 지금은 거의 자동으로만 사기 때문에 더더욱 알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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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 30만 하닉 150만 까지 갈수 있다고 보시나요?
아직 충분히 갈 수 있는 여력은 있다고 보지만 지금까지 급하게 올라온만큼 어느정도 조정은 거치고 갈것으로 보입니다.다만, 그 조정이 지난주처럼 매우 큰 폭으로 나올 가능성도 여전히 있습니다.자칫 엇박을 타게 되면 계좌가 녹을 수 있는 위험한 시기로 보여 투자를 하더라도 긴 시간을 보고 하거나 아니면 손절을 타이트하게 잡고 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투자 의견은 개인의 의견이므로 참고만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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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주인과 전세 재계약을 할려고 하는데 저희 끼리 해도 상관없나요?
연장은 당사자들끼리 많이 합니다.이전 계약서처럼 작성하고 기간만 새롭게 정하면 됩니다.가까운 부동산에 가서 작성해달라고 해도 되는데 비용이 발생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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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전/월세 문의 드립니다 알려주세요
임차인이 계약갱신청구권을 아직 사용하지 않았다면 사용할 수 있습니다.이 경우 임대인은 실거주를 제외하고는 거절을 하지 못합니다.일단 갱신하는것 자체는 거절 할 수 없고 이후에 월세로 할지 전세로 할지 등등은 협의입니다.협의이나 임차인이 월세를 전세로 바꾸는것에 동의하지 않으면 사실상 강제로 바꿀 수 있는 부분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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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의 원리는 무엇인가요..??
코인은 중앙에서 관리하는 기관이나 주체가 없어서 추적이 되지 않습니다.다만, 우리는 보통 거래소(국내는 업비트, 빗썸등 해외는 바이낸스등)를 통해서 거래를 하기 때문에 거래소에 거래 자료가 남아 있어 대부분 추적 가능하다고 보는게 맞습니다.만약, 개인 지갑에서 개인지갑으로만 이동한다면 추적이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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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etf 주식 계좌를 만들려고 합니다. 조언부탁드릴게요!!
아이의 자금은 안전이 최우선이라고 봅니다.증권사는 최근에 이벤트 많이 하니 혜택 좋은곳에 만들고 주식은 개별주보다는 ETF가 낫다고 봅니다.국내의 대형주 ETF나 미국주식의 QQQ 같은 종목이 지수 투자 종목이라 오래 들고 갈만한것 같습니다.저 같은 경우는 미국주식으로만 채권 4, 배당 3, 지수 3 정도의 비중으로 담고 있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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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자산 1억만 있으면 포트폴리오를 잘 구성하면 은퇴 가능한가요?
1억으로는 좀 힘듭니다.연 수익률을 10%씩 꾸준히 내는것도 어렵지만 10%씩 낸다고 해도 1년에 1000만원 정도입니다.요즘 1000만원정도로는 사실 여유롭지도 않을뿐더러 빠듯하게 살기도 어려운 정도입니다.은퇴는 아무리 적어도 부동산 제외하고 금융자산으로만 10억 이상은 있어야 가능한 시대가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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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으로 천만원이 넘는 돈을 잃어서 힘듭니다.
상폐와 하락율을 보니 소형주(일명 잡주) 위주로 투자하신것 같습니다.주식을 그만 하시는것도 추천드리지만 그게 아니라면 포트를 대형주 위주로 가져가보시는 노력이 필요합니다.단기투자 위주의 매매를 5년 했는데 성과가 없다면 이길은 내길이 아닌가보다 하셔야지 안그러면 남은 시간, 돈 모두를 잃을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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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서 자사주 소각은 무엇을 뜻하나요?
회사가 회사돈으로 자사의 주식을 사들여서 없애 버리는것을 말합니다.주식의 총 수량이 줄어들게 되면 개별 주가의 가격은 올라가게 됩니다.예를들어 한 회사의 사가총액이 100억이고 주식을 1억주 발행했다면 1주당 100원이 됩니다.이중에 1000만주를 회사가 사들여 없애면 총 발행 주식은 9000만주가 남게 되고 회사 가치가 시가총액 100억으로 유지된다면 1주당 가치는 111원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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