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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다른오릭스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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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의 원리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암호화폐는 탈중앙화라고 하던데요

그래서 개인간 개인지갑으로 코인을 옮겨도

추적이 안 되어서 범죄에도 이용이 된다고 합니다.

실제로 코인이 이동하는 내역은 추적이 안 되는 건가요? 만약 그렇다면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배현홍 경제전문가

    배현홍 경제전문가

    이상그룹 경영기획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탈중앙화의 원리를 이해하셔야 합니다. 여기서 말한 탈중앙화란 중앙정부 통제를 말하는게 아니라 더 정확하게는 하나의 서버등에서 통제를 하는게 아니라는 이야기입니다. 현재 네이버나 넷플릭스와 같은 플랫폼도 해당 기업 중앙서버에서 통제를 하는개념이며 탈중앙화는 이런 하나곳에서 통제가 아니라 여러 서버를 수많은 참여자들이 각각 나눠서 관리하는 형태를 말합니다.

    즉 일종의 100%의 데이터를 쪼개서 나눠서 관리하고 저장하는 개념이며 이 데이터를 저장하고 관리하는 형태가 블록체인 시스템이며 이 시스템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유지비용이 발생하므로 이에 따른 보상으로 암호화폐 이제는 암호화폐라고 하지 않고 가상자산이라는 형태로 보상을 주는것입니다.

    그리고 이 가상자산은 블록체인 시스템을 통해서 하나의 거래가 발생하게 되면 여러 블록체인 시스템을 유지하는 참여자들이 해당 데이터의 유효성을 검증하는 시스템을 말하며 만약 누군가 데이터를 위조작하려고 하면 블록체인 시스템에서 검증하기 때문에 조작이 되지 않는형태를 말합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질문에서 오해하시는것과 달리 암호라는 말은 더이상 쓰지 않는 말이며 이것때문에 비밀스럽다고 생각하는데 전혀 그렇지 않으며 오히려 과거에서 발생된 거래는 자체적인 시스템 스캐너를 통해서 모든 거래가 추적이 가능하며 특정지갑에서 발생된 거래를 과거부터 지금까지 발생된 내역을 누구나 볼수 있고 확인이 가능합니다.

    다만 익명성을 갖는 이유는 개인지갑의 주소는 알수있지만 그 주소가 누구소유인지는 알수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개인지갑의 관리는 일종의 개인키와 같은 디지털키 혹은 복구구문과 같은 일종의 비밀번호 구문을 통해서 관리가 되며 만약 이걸 털리게 되면 다른 사람들이 접속할 수 잇기 때문에 해킹의 위험이 존재하는것입니다. 즉 해킹할 수 있는 위험은 존재하고 다만 과거의 데이터를 해킹하여 이것을 바꾸거나 예를들어 게임에서 아이템 복사와 같은 일이 여기선 발생할 수 없으며 누군가 비트코인을 새롭게 10개를 생성하여 내 지갑으로 생성할 수 있는 이런 해킹과같은 사태는 일어날 수 없다는것을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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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암호화폐의 원리에 대한 내용입니다.

    탈중앙화란 코인의 거래시 중앙 기관을 거치지 않고

    개인대 개인끼리 거래가 가능한 것입니다.

    그렇기 떄문에 추적하기 힘든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암호화폐는 블록체인이라는 공개 장부에 모든 거래 기록이 저장되는 구조라 코인이 이동한 기록 자체는 누구나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지갑 주소가 개인 신원과 바로 연결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 실제 사용자를 특정하기 어려워 추적이 어렵다고 느껴지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암호화폐는 블록체인이라는 분산 장부에 모든 거래를 기록하는 방식으로 작동합니다. 흥미롭게도 코인 이동 내역은 오히려 완전히 공개되어 누구나 조회 가능합니다. 다만 지갑 주소가 실명과 연결되지 않아 누가 보냈는지 신원 파악이 어려운 것입니다. 실제로 FBI 등 수사기관은 블록체인 분석 기술로 범죄 자금을 추적해 검거한 사례가 다수 있으며, 완전한 익명성은 아닙니다.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암호화폐는 블록체인이라는 분산 장부 기술을 사용합니다. 거래 기록은 모든 참여자가 동일하게 저장하기 때문에 위조가 어렵습니다. 실제로 비트코인 네트워크는 전 세계 수만 개 노드가 동시에 거래 기록을 검증하는 구조입니다.

  • 코인은 중앙에서 관리하는 기관이나 주체가 없어서 추적이 되지 않습니다.

    다만, 우리는 보통 거래소(국내는 업비트, 빗썸등 해외는 바이낸스등)를 통해서 거래를 하기 때문에 거래소에 거래 자료가 남아 있어 대부분 추적 가능하다고 보는게 맞습니다.

    만약, 개인 지갑에서 개인지갑으로만 이동한다면 추적이 어렵습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암호화폐는 추적이 안 되는 게 아니라, 가장 투명하게 추적이 되는 화폐 입니다.

    암호화폐는 은행 처럼 중간 관리자가 없기 때문에 탈중앙화라고 부르며, 대신 블록체인 기술이 사용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A라는 사람이 B에게 코인을 전송하게 되면 타인이 해당 내역에 대해서 추적이나 확인이 가능 합니다.

    추적이 안 된다고 하는 이유는 A 지갑 에서 B 지갑으로 얼마가 언제 전송 되었는지 확인이 가능 하지만

    은행과 다르게 실명 기반이 아니다 보니 어떤 사람의 명의 지갑인지 모르기 때문 입니다.

    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약간 잘못 알고 계시는게 코인 탈중앙화는 정부주도하는 금융기관의 간섭을 받지 않는 다는 개념이 더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거래소가 제도적으로 제약이 덜한건 맞거든요

    코인 이동이나 이런건 백프로는 아니지만 어느정도 추적이 가능합니다 왜냐면 개인지갑으로 옮겼어도 팔려면 거래소로 이동시켜서 코인을 팔아야 현금화가 가능하고 거래소 이동시에는 어느지갑에서 왔는지 다 추적가능합니다

    단지 지갑추적만 가능하고 이게 그 개인지갑 보유자의 사는곳 연락처 이런걸 모르는 범좌자를 잡기가 어려운거죠!

    보통 중앙화 거래소는 개인정보를 정확히 입력해서 가입하지만 탈중앙화 거래소 특히 DEX 거래소는 그런거 없이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하거든요!

  • 안녕하세요. 전영균 경제전문가입니다.

    암호화폐는 디지털 화폐이자 블록체인 기술력 기반의 결제 시스템입니다.

    말씀주신 것처럼 탈중앙화가 특징익깅 은행이나 정부 기관이 거래를 관리하지 않습니다.

    대신 p2p네트워크를 통해서 개개인의 기록을 통해 거래기록을 관리하며 개인키로 모든 거래내역이 암호화되서 기록됩니다. 말씀주신 것처럼 익명의 주소를 활용한다면 탈중앙화이기 때문에 추적이 어렵고 범죄에도 사용되긴 하지만 만약 범죄에 연루되어 있을 경우 거래패턴 분석, ip추적, 거래소 기록 등을 통해 추적은 가능합니다.

    결론적으로 특이사항이 아닌 이상 추적은 불가한 구조가 맞지만 찾고자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추적하면 찾는 것은 가능하다가 결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