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 보증금 계약을 이렇게 진행하기도 하나요?
임대인분이 동의 하시면 가능합니다.계약은 양 당사자가 조건을 협의하고 조건이 맞으면 계약을 하는것입니다.임대인(부동산이 있다면 부동산에) 얘기해서 오케이 하면 그대로 계약을 하고 계약에 맞춰 이행을 하면 됩니다.다만, 그런 계약이 잘 없는 경우가 계약이 단순하지 않고 복잡한 계약일수록 어느 한쪽이 계약을 잘 이행하지 못할 경우가 많기에 임대를 많이 해본 임대인들은 그런 조건을 잘 받아들이지 않을뿐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카드 대출이 왜 안 좋은지 궁금 합니다.
대출을 잘 갚으면 문제 없겠지만 보통 카드론은 일반 은행의 대출보다 금리가 많이 높아서(보통 10%대) 이자의 부담이 상당합니다.카드론은 정말 정말 급할때 단기적인 목적으로 사용하는게 좋습니다.아무래도 이자가 높다보니 상환이 조금 지연되면 이자 부담이 크게 다가옵니다.
평가
응원하기
월세세입자가 나가는날 부동산에 대행 요청이 가능한가요?
중개를 해준 부동산이라면 그정도 부탁은 충분히 할 수 있을것으로 보입니다.사례는 하게 된다면(부동산에서 요청하게 된다면) 5만원 내외면 적당할듯하고 안하더라도 추후 물건을 그 부동산에 우선적으로 내놓으시게 되면 그걸로 족할듯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월세 계약만료후 자동연장중 퇴거시점 통보날짜
주인과 협의한 시점이 만기 이후라면 이미 묵시적갱신이 된 상태였다고 보입니다.묵시적갱신(자동갱신) 이후에 단순히 더 살겠다는 언급정도 한 경우라면 묵시적갱신을 적용해서 중도퇴실시에는 통보 후 3개월 뒤에 나가실 수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복리 계산은 어떻게 하는 건가요? 복리 3%와 일반 금리 3%는 얼마나 다른건가요?
복리는 이자에 이자가 붙는 개념입니다.연 이자의 복리는 생각보다 큰 차이는 없습니다.복리는 결국 이자가 재투자 되는것이기에 시드가 어느정도 클때 큰 효과가 나타납니다.1억을 3% 금리로 1년 예금하면 이자가 300만원(세전)입니다.1억300만원을 3% 금리로 1년 재예치 하면 이자는 309만원(세전) 입니다.1억을 월복리 3%로 1년 예금하면 이자가 3,041,596원(세전)입니다.2년 월복리로 예금하면 이자가 6,175,704원(세전)으로 2년차에 대한 이자는 3,134,108원 입니다.복리는 결국 조금 더 큰 자금을 10년 이상으로 굴렸을때 의미 있는 수준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만약에 150억의 자산이 있으면은은
순자산 30억 정도가 대한민국 상위 1% 수준입니다.개인에게 150억은 실로 어마어마한 금액입니다.아무리 낮은 금리(2% 수준)의 예금에 넣어놔도 연 이자만 세전 기준으로 3억입니다.종합소득세로 절반을 내도 1억5천정도의 연 소득입니다.매일 40만원 정도를 써도 원금이 줄 지 않는 정도의 이자가 발생하는 금액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지방 1주택이지만 전세살고 있습니다 이런경우는 이번정책에 영향이 있나요
이번 정책은 서울 및 수도권에만 적용되는 정책입니다.부산을 포함한 지방은 이번 정책의 영향이 없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5.0 (1)
1
고민해결 완료
100
전세계약 연장관련 문의드립니다 6년차
앞선 두번의 갱신에서 계약갱신청구권을 한번이라도 사용하셨으면 더이상 사용은 불가합니다.그 상태에서 주인이 연장을 안한다고 하면 나가셔야 합니다.만약 앞선 두번의 갱신에서 계약갱신청구권을 사용하지 않았다면 이번 갱신때 사용 가능합니다.하지만, 역시나 주인이 실거주를 목적으로 나가라고 하면 나가야 합니다.
5.0 (1)
응원하기
주택임대차 중도 퇴거시 중개보수 기준 금액 문의드립니다
중도퇴실시 중개보수는 계약을 완료하지 못한 위약금의 성격이라 인상된 금액으로 계약 진행시 인상 금액 기준으로 내시면 됩니다. 다만, 전세의 경우 그 차액이 크다면 임대인과 협의를 해볼 수는 있습니다.1번과 마찬가지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주식 수수료를 절약하는 방법은 무엇이 있나요?!
주식 수수료가 예전에는 높았지만 지금은 그렇게 높은 편은 아닙니다.오히려 무료 수수료 이벤트도 증권사 별로 많이 하기도 합니다.주문을 객장에서 하거나 전화(유선)로 할 경우는 수수료가 높은 편이고 스마트폰의 증권사앱을 통해서 거래하면 요즘에는 거의 무료 수수료에 가까울 정도의 수수료만 부과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