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이랑 가슴쪽 겨드랑이 쪽에 뭐가 자꾸나네요 뭘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쥐젖은 연성섬유종(soft fibroma)라고 합니다. 양성 종양의 일종으로 원인불명이며 당뇨, 임신, 비만과 약간의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겨드랑이와 눈꺼풀, 목에 잘 생깁니다.미용적인 문제 외에는 큰 문제가 없으며 탄산가스 레이저로 제거하거나 가위로 잘라 내기도 합니다. 마취 크림을 발라서 마취 시킨 다음에 시행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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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늪골아래쪽이 바늘로 찌르듯이아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음 우선 갈비뼈 미세골절이 아닌지 생각을 해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회전 운동을 많이 하는 야구선수나 골프선수에서 갈비뼈골절이 은근히 잘 옵니다.그리고 늑간신경염이라고 해서 늑골 사이로 나오는 신경의 손상이 온 경우에도 비슷하게 바늘로 찌르는 통증을 호소 할 수 있습니다.진단을 위해서 정혀외과를 한번 방문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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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월상 연골 수술후 재활에 좋은 운동?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무릎 관절에 강한 충격이 지속적으로 가는 행동을 피해야 합니다. 우선 계단을 내려가거나 산에서 내려가는 동작은 무릎 연골에 좋지 않습니다. 무릎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이기 위해 평소 대퇴사두근 강화 운동을 열심히 하는 것이 좋습니다.가벼운 걷기는 괜찮지만 그럼에도 무릎에 어느정도는 무리가 갑니다. 우선은 하지 등척성 근력 운동을 실시하여 근력을 강화 시킨 후 본격적으로 보행 량을 늘리는 것이 좋습니다.등척성 운동이란 무릎 관절을 구부리거나 펴지 않고 하는 운동을 말합니다. 대표적인 운동으로 SLR 하지직거상 운동이 있구요. 누워서 하기 때문에 무릎 관절에 하중이 가지 않고 대퇴사두근을 강화 할 수 있습니다.수중에서 걷는 운동도 무릎에 무리가 가지 않는 좋은 운동입니다.먹는 것은 고단백질 음식을 권하고 싶습니다. 결국 관절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근육을 강화해야 하고 근육량을 늘리기 위해서는 단백질 섭취가 필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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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편안히 잘 수 없어요.수면장애인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수면 직전인데도 교감신경계가 상당히 항진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우선은 수면위생을 지켜 보세요1. 같은 시간에 규칙적으로 잠자리에 들고 깹니다.2. 낮 시간에 규칙적으로 운동을 합니다. 취침 직전에는 너무 격렬한 운동을 피해야 합니다.3. 카페인이 든 음료 및 초콜릿 등을 피합니다.4. 낮잠은 자지 않습니다.5. 저녁에 과식을 하지 않습니다. 과식 자체가 자극이 되어 잠들기 힘들어집니다. 잠자리에 들기 전에 따뜻한 우유 한 잔 혹은 치즈 등을 먹는 것은 잠이 드는 데 도움이 됩니다.6. 침대는 수면 목적으로만 사용 합니다.7. 술을 피합니다.8. 잠자리에 누워 10분 정도가 지났는데도 잠이 오지 않으면 자리에서 일어나 다른 장소로 가서 자극이 적은 일을 좀 하다가 다시 잠이 오면 잠자리에 눕습니다.다음과 같은 방법을 써 보시고 그래도 호전 되지 않을 시에는 단기간 졸피뎀 같은 수면제를 사용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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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통엔 타이레놀에 의지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편두통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타이레놀로 조절이 잘 되는 것이라면 비교적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약이므로 그것으로 조절 하면 되겠습니다.편두통은 특별한 원인 없이 한쪽 머리가 쑤시듯 아픈 증상을 보입니다. 일반인의 약 10%가 편두통을 앓는 다고 합니다. 원인은 정확히 밝혀 진 바가 없으며 갑작스러운 신체내부 또는 외부환경의 변화에 뇌신경과 혈관계통의 비정상인 반응으로 통증이 발생 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편두통을 악화 시키는 요인으로 소음, 냄새, 불빛, 스트레스, 초콜릿, 알코올 등이 있습니다. 이로 인해 뇌혈관이 수축 이완되며 통증이 유발 되는 것으로 봅니다. 약물 치료가 주된 치료이며 통증이 심할 때에는 진통제를 사용 하고 한달에 9일 이상 진통제를 복용해야 할 정도라면 예방적으로 베타차단제나 항우울제, 항전간제 등을 사용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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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패턴이 불규칙하긴 합니다. 잠 들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수면위생을 지켜 보세요1. 같은 시간에 규칙적으로 잠자리에 들고 깹니다.2. 낮 시간에 규칙적으로 운동을 합니다. 취침 직전에는 너무 격렬한 운동을 피해야 합니다.3. 카페인이 든 음료 및 초콜릿 등을 피합니다.4. 낮잠은 자지 않습니다.5. 저녁에 과식을 하지 않습니다. 과식 자체가 자극이 되어 잠들기 힘들어집니다. 잠자리에 들기 전에 따뜻한 우유 한 잔 혹은 치즈 등을 먹는 것은 잠이 드는 데 도움이 됩니다.6. 침대는 수면 목적으로만 사용 합니다.7. 술을 피합니다.8. 잠자리에 누워 10분 정도가 지났는데도 잠이 오지 않으면 자리에서 일어나 다른 장소로 가서 자극이 적은 일을 좀 하다가 다시 잠이 오면 잠자리에 눕습니다.다음과 같은 방법을 써 보시고 그래도 호전 되지 않을 시에는 단기간 졸피뎀 같은 수면제를 사용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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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아쇠수지증후군 수술을 꼭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방아쇠 수지가 매우 심한 경우인가 봅니다..반복적으로 쥐는 동작(grip)을 강하게 하는 경우 손가락의 굼힙 힘줄이 붓고 도르레가 두꺼워 지면서 힘줄이 끼는 현상으로 통증과 함께 마찰음이 생기고 손가락을 펴기가 어려워 집니다.소염진통제를 먹으면서 휴식을 취해 보시고, 지속된다면 스테로이드 주사시술을 하기도 합니다.심한 경우에는 수술적 치료로 넓혀 주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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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압이 높은데 혈압약을 먹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현재 혈압은 혈압약을 드셔야 할 혈압입니다.우선은 혈압을 정상화 하기 위해 체중조절이 필수입니다.적정체중을 10% 초과 시 수축기 혈압은 6.6이 증가하며, 체중 1kg 증가 시 확장기 혈압은 1~1.5mmHg 증가 합니다.반대로 체중을 줄이면 혈압이 감소 하겠지요혈관 건강을 위해 유산소 운동을 매일 실시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런 이후에 사용 중인 약물을 조심스럽게 줄여보고, 최종적으로 끊는 경우도 있습니다. 혈압은 평생 조절 해야 하는 것 입니다. 완치의 개념 보다는 관리의 개념이라고 생각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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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 명치 통증 원인을 알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명치 끝 통증은 다양한 질환에 의해 유발 될 수 있습니다. 위산역류, 소화불량, 유당불내증으로 인한 통증, 헤르니아, 식도염, 위염, 위궤양등등이 원인 일 수 있습니다. 위내시경검사를 시행 해 보신지 오래 되었다면 위내시경 검사를 한번 실시 해 보시구요. 여의치 찮다면 제산제를 복용 하여 효과가 있는지 확인해 보는 방법을 쓰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내과를 방문 해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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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씩 신경쓰면 목뒤부터 머리까지 많이 무겁고 땡긴다고 할까요? 머리도 아프고요 2년정도 됐는데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승모근이나 견갑거근의 뭉침이 심하고 두통까지 유발하는 것을 근막통증증후군이라고 합니다. 근막통증 증후군을 일으키는 원인은 다양하지만 디스크나 거북목, 과도한 긴장, 스트레스 등이 있습니다. 이로 인해 근육조직손상과 조직 내 칼슘농도 이상으로 근육이 지속적으로 수축한 상태로 뭉쳐져 있는 band가 만져집니다. 이런 곳을 트리거 포인트라고 하는데, 여기다가 1% 리도카인 같은 것을 주사 하거나 IMS라는 시술을 하면 효과가 좋습니다.그럼에도 유발되는 요인이 있다면 반복되는 경우가 많습니다.경추의 자세나 하지정렬, 골반정렬, 경추디스크 유무등등에 대한 파악을 해서 원인 교정을 해야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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