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에서 꾸륵 소리가 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복부에서 복명이 큰 경우 혹은 장음이 항진되어 있는 경우에는 여러가지 질환을 생각 해 볼 수 있겠습니다.장의 기계적 폐색이 있는 경우 연동운동에 따라 큰 소리가 나고, 크론병이 있다거나, 갑상선기능 항진이 있는 경우에도 그럴 수 있습니다.어떤 이유로 장 연동이 빠르거나 강한 경우라고 생각 하시면 되겠습니다. 설사가 나올 때 주로 그렇겠지요.음식물이 자극적인 경우일 수도 있습니다.보통은 주관적으로 크다고 느끼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다른 증상이 없다면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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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내시경 전에 약 복용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디아제팜이 수면내시경에 영향을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내시경 검사 시행 전 검사를 시행하는 의사와 상의 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진료를 보실 때 현재 드시는 약에 대해 알려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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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에 대해서 알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이명의 원인을 추정할 수 있는 경우는 71%, 원인불명인 경우는 29%이며, 추정 가능한 원인은 내이질환 20%, 소음 15%, 두경부 외상 13%, 외이염 및 중이염 7%, 약물6%, 상기도염 3%, 스트레스 3%, 피로 1% 정도라고 합니다. 특히 이명이 있는 경우 청력저하가 동반 되는지가 중요합니다. 청력 저하가 동반 되는 경우라면 치유가 가능한 경우가 많은데, 우선은 이경으로 귀 안을 보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귓속에 귀지로 막혀 있거나 돌발성 난청, 메니에르병과 같이 원인이 있는 경우에는 해당 질환에 대한 치료를 해야 합니다.뇌혈관 이상이나 청신경종 같은 종양이 있는 경우에도 그에 맞는 치료가 필요 하겠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이명 재훈련 치료를 이비인후과에서 시행 하기도 합니다.이명의 치료는 원인 질환에 따라 달라집니다. 먼저 이비인후과를 방문하여 진찰과 검사를 받고 원인을 찾습니다. 귓속의 염증, 돌발성 난청, 메니에르병과 같은 원인 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해당 질병에 맞는 약물을 처방받습니다. 뇌혈관의 이상이나 전정신경 초종과 같은 종양은 별도의 검사와 치료가 필요합니다. 이명은 대부분 청각 기관의 손상 때문에 발생합니다. 청력 손실의 정도에 따라 다르기는 하지만, 본인은 청력 저하를 모르고 지나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청력이 저하되었더라도 보통은 청력이 더 손상되는 것이 아니며, 더욱이 생명에 지장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그러므로 이비인후과 의사와 상담하여 심리적인 불안감을 덜어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명 치료에 가장 큰 효과가 있다고 인정받는 치료 방법은 '이명 재훈련 치료'입니다. 이 기법은 환자의 이명 정도와 청력 상태에 맞추어 일정 기간 꾸준한 상담하면서, 필요시 소리발생기나 보청기와 같은 보조적인 도구를 사용하여 이명을 습관화하고 점차 인식하지 못하도록 하는 방법입니다. 또한 환자의 증상에 따라 적절한 약제를 선택하여 장기간 또는 단기간 약물 치료를 병행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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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손이 붓는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흉곽출구증후군의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쇄골 아래의 혈관이나 팔신경얼기가 저리면서 양팔이 아프도 통증이 부종 나타나는 것으로 심한 경우에는 첫번째 갈비뼈를 제거 하는 수술을 하기도 합니다.손을 위로 올리는 운동 및 잘 때 양팔을 올리고 자는 것을 피하는 것이 좋겠고 체중조절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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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힘줄염증 좋은 운동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대퇴사두근을 강화하면 대부분 이 통증은 없어집니다. 하지 등척성 근력 운동을 실시하여 근력을 강화 시킨 후 본격적으로 보행 량을 늘리는 것이 좋습니다.등척성 운동이란 무릎 관절을 구부리거나 펴지 않고 하는 운동을 말합니다. 대표적인 운동으로 SLR 하지직거상 운동이 있구요. 누워서 하기 때문에 무릎 관절에 하중이 가지 않고 대퇴사두근을 강화 할 수 있습니다.수중에서 걷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어느정도 대퇴사두근이 강화 된 이후 스쿼트가 런지를 시도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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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개제거하고나면 화장실을 자주가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담낭절제술로 인해서 고지방식이의 소화능력이 감소 합니다. 식사요법을 첨부합니다.식사요법의 필요성고지방음식 섭취 후에 발생하는 복부팽만, 소화불량, 통증 등 증상을 예방하고, 손실된 영양을 보충하기 위해 적절한 식사요법이 필요합니다.식사요법의 실제1. 저지방 육류, 저지방 생선을 선택합니다.2. 튀김, 볶음, 전류 등 고지방 조리법을 피하고 조림, 찜, 굽기 등의 조리법을 사용합니다.3. 복부팽만을 초래하는 식품을 피합니다.4. 소화가 잘 되는 식품을 선택합니다.권장 식품식빵, 쇠고기, 돼지고기 살코기, 껍질벗긴 닭고기, 가자미, 새우, 두부, 저지방 우유, 신선한 과일 등주의 식품도너츠, 패스츄리, 갈비, 삼겹살, 소꼬리, 햄, 장어, 치즈, 아이스크림, 후렌치 드레싱 등그 외 주의사항지나친 지방 제한은 불필요하며, 필수지방산 섭취를 위하여 소량의 식물성 기름을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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엎드려서 자면 속이 답답하고 잘 체해요. 왜 그럴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위식도 역류 질환은 과식, 불규칙한 식사습관, 야식, 위산이 과다 분비되는 경우에 자주 발생하며, 식사 후 바로 눕거나 복압이 증가 할 수 있는 엎드려 자는 동작 등에 의해 발생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비만, 임신, 복수, 꼭 끼는 옷도 영향을 줍니다.특히 엎드려 자는 동작은 복압을 상승 시키기 때문에 소화불량을 유발하며 트름을 발생시키게 됩니다.대부분 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소화불량을 일으키는데 평소 복압의 차이가 영향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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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디스크와 허리디스크 수술,시술 안하고 통증완화하는방법은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경추의 모양이 C자 모양이어야 디스크가 받는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일자목이나 거북목에서는 압력에 의해 디스크의 섬유륜이 파열 되기 쉽고 수핵이 후방으로 탈출 하기 쉽습니다.결국 목을 뒤로 젖히는 자세를 한번씩 취해 주는 것이 중요하구요. 운동으로는 맥켄지 신전운동이 도움이 많이 됩니다.코어 운동을 해야 하는 이유는 허리와 디스크로 가는 부담을 이 코어근육들이 어느정도 완충 해 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자연복대라는 별명도 있는 것입니다. 허리디스크에 구부리는 동작은 부담을 많이 주는데 이는 요추 자체가 전만이라는 형태로 생겨 있기 때문입니다. 척추가 스프링처럼 부담을 받아내어 주다가, 전만이 무너지면 뻣뻣하게 모든 부담을 받아 내어야 합니다. 구부리는 동작을 하면 또한 디스크가 받는 하중도 한쪽으로 쏠려서 받게 되어 후방쪽으로 터지기 쉬워집니다.그래서 허리 디스크에서는 구부리는 운동이나 스트레칭은 다 좋지 않습니다.우선은 코어 근육을 강화하여 허리에 무리가 가는 것을 예방 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요추의 전만을 회복 정상화 시킨 자세를 만들어야 합니다.맥켄지 신전운동과 맥길의 빅3 운동을 추천 드리며 그 외의 코어 운동을 병행 할 필요가 있습니다. 플랭크 운동도 바른 자세로 하면 상당히 좋은 운동입니다.허리 디스크에 무리가 많이 가는 운동 - 윗몸일으키기나 과도한 하중을 버티는 운동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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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연골 수술후 관리법이 궁급합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무릎 관절에 강한 충격이 지속적으로 가는 행동을 피해야 합니다. 우선 계단을 내려가거나 산에서 내려가는 동작은 무릎 연골에 좋지 않습니다. 무릎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이기 위해 평소 대퇴사두근 강화 운동을 열심히 하는 것이 좋습니다.가벼운 걷기는 괜찮지만 그럼에도 무릎에 어느정도는 무리가 갑니다. 우선은 하지 등척성 근력 운동을 실시하여 근력을 강화 시킨 후 본격적으로 보행 량을 늘리는 것이 좋습니다.등척성 운동이란 무릎 관절을 구부리거나 펴지 않고 하는 운동을 말합니다. 대표적인 운동으로 SLR 하지직거상 운동이 있구요. 누워서 하기 때문에 무릎 관절에 하중이 가지 않고 대퇴사두근을 강화 할 수 있습니다.수중에서 걷는 운동도 무릎에 무리가 가지 않는 좋은 운동입니다.먹는 것은 고단백질 음식을 권하고 싶습니다. 결국 관절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근육을 강화해야 하고 근육량을 늘리기 위해서는 단백질 섭취가 필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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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직성 척추염과 류마티스 관절염..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강직성 척추염은 척추의 주 병변이 특징인 만성 관절염의 일종입니다. 강직성에서 ‘강직’은 ‘뻣뻣해짐’ 또는 ‘굳는 것’을 의미하고, 척추염은 말 그대로 ‘척추에 염증이 생기는 것’을 의미합니다. 척추 외에 엉덩이, 무릎, 어깨 등의 관절에도 염증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여기서 염증은 통증, 부종, 뻣뻣한 느낌, 빨갛게 붓는 증상이 나타나는 현상을 말합니다. 척추에 염증이 생기면 척추뼈들이 같이 굳거나 일체가 되어 자라기 때문에 등이 뻣뻣해지기도 합니다.강직성 척추염은 경미한 경우부터 매우 심한 경우까지 종류가 다양합니다. 초기에 진단하여 적절히 치료하면 통증이나 뻣뻣함을 조절할 수 있어서 심각한 변형의 발생을 줄이거나 예방할 수 있습니다. 류마티스관절염은 아침에 주로 손가락이 뻣뻣해지는 증상을 호소하게 되며, 1시간 정도 움직여줘야 슬슬 풀리기 시작 합니다.다른 관절의 통증도 동반되는 경우도 있고요. 혈액검사와 엑스선검사를 보조적으로 실시하여 진단하게 됩니다.둘 다 자가면역질환의 일종이고 유전적 연관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알려진 항원이 다르고 임상양상이 다르다(주로 침범하는 관절이 다르다)라고 생각 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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