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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에서 음력 양력의 차이는 뭔가요??
사주는 역경에 바탕을 두고 있기때문에 태양력이 들어오기 전에 태음력을 기본으로 하고 있습니다. 태어난 년월일시에 따라 음양오행설에 바탕을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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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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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독고다이인 이유가 무엇일까요?
인생은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처럼 보이지만 결국은 혼자라는 인식이 현재에는 자리잡고 있습니다. 각자도생 결국 인생은 혼자사는 것을 알았을 때 깨달음을 얻게 된다는 것입니다. 소크라테스나 공자도 주체적 자각을 일깨우는 말들을 많이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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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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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주의랑 공산주의의 차이가 정확히 어떻게 되나요?
마르크스와 엥겔스의 저서 <자본론>에서 사회주의의 다음단계로 공산주의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마르크스는 계급지배의 수단이 국가인데 프롤레타리아혁명으로 계급대립이 없어지면 하나의 사회가 되어 사회주의체제가 되고 그 다음 단계로 공동생산 공동분배의 공산주의체제가 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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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2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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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크라테스(Socrates)의 명언과 그의 철학과의 관계에 대해서
소크라테스는 델포이신전에 쓰여있던 Know thyself(너 자신을 알라)를 말하고 다니면서 주체적 자각을 일깨우는 철학을 역설하다가 세상을 현혹시키고 청소년들에게 악영향을 끼쳤다는 죄명으로 독배를 마시고 죽어야 했습니다. 그의 친구들인 메논이나 크리톤 등이 해외로 도주할 것을 권했으나 소크라테스는 그의 친구들에게 내가 옆집에서 닭 한마리를 빌렸는데 갚지 못했으니 이를 대신 갚아달라는 부탁을 남기고 독배를 마시고 죽었습니다. 이는 약속은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는 의미로 후대의 위정자들에 의해 악법도 법이다라는 의미로 쓰이게 됩니다. 소크라테스가 남긴 것은 아무 것도 없으며 그의 제자인 플라톤의 대화편에서 소크라테스가 소개되고 있는 것이 전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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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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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에서 말하는 창조론의 근거는 뭐가 있나요?
창조론은 그야말로 기독교의 성경에 그 근거를 두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이 세상을 창조하였고 마지막으로 인간도 창조하였는데 아담이 외로울까봐 아담의 갈비뼈로 이브를 만들었다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에 살고 있던 아담과 이브는 선악과를 따먹어서는 안된다는 하나님의 말씀을 어겨서 에덴동산에서 쫓겨났고 부끄러움을 알게되어 옷을 만들어 입게 되었다는 것이 교부철학의 대표적인 인물인 성 아우구스티누스의 원죄설과 구원설로 만들어지게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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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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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추전국시대 고자의 성무선악설은 어떠한 사상인가요?
인간의 본성에 대한 입장은 세 가지로 맹자의 성선설과 순자의 성악설 그리고 고자의 성무선악설을 들 수 있습니다. 맹자는 물이 위에서 아래로 흐르듯 인간의 본성은 선하게 정해져 있다는 성선설을 주장한 반면 고자는 물은 좌를 틀면 좌로 흐르고 우로 틀면 우로 흐르듯이 정해져 있지 않은 것처럼 인간의 본성은 정해져 있지 않다는 성무선악설을 주장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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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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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종교에 심취하면 이단아라고하는 교회에 빠지나요?
모든 종교는 현실적 상황을 고통으로 보고 구원을 받아 절대자유와 평화의 경지인 이상적상황으로 나가고자 함에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과정에서 과도한 맹신이 나약한 인간을 이용하여 사이비종교에 빠지게 만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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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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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영회장의 90%의 확신과 10%의 자신감에 대한 의미에 대해서
정주영 회장의 유명한 말 중에 당신 해봤어라는 말이 있습니다.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주겠다는 의지의 표현입니다. 작은 가능성이라도 있다면 해봐야 성공여부를 알 수 있기때문입니다. 아예 도전하지 않으면 0%이지만 도전하면 50%의 확률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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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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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에 가면 무지개다리를 건너는데요, 무지개다리를 건너는 이유가 있나요?
우리나라 절들은 들어가는 입구에 무지개다리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사람이 살아가는데 반드시 필요한 것이 물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산은 능선 길보다 계곡 길이 오르기 좋아서 웬만한 절들은 계곡 옆 너른 터에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산이 깊으면 물이 많고 물이 많으면 돌다리를 크게 세워야 하니 무수한 절에서 무수한 무지개 다리가 세워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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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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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악설이 맞을까요, 성선설이 맞을까요?
학교 교육을 받을 때는 맹자의 성선설이 옳다고 생각했는데 살아보니 순자의 성악설처럼 인간은 이기적 욕구를 지닌 존재로 내 것과 남의 것을 분별할 수 있도록 교화와 절제가 필요하다고 느껴집니다. 모든 것이 풍족하면 싸우지 않겠지만 재화는 한정되어 있고 인간의 욕구는 무한하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싸움이 발생할 수밖에 없습니다. 거기에 정약용이 주장한 성기호설적인 부분도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인간은 자주지권이 있어서 선을 행하고자 하면 선을 행하고 악을 행하고자 악을 행할 수 있는 존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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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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