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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학생들은 한문을 필수적으로 배우지 않나요
안녕하세요. 김기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한문교과를 과거에는 필수로 선택한 적도 있지만 지금은 제2외국어 및 한문 중 택1 선택이기때문에선택하지 않는 학교가 아주 많아서 학생들의 문해력이 많이 떨어집니다. 그래서 지난번에 문제가 되었던 심심한 사과와 같은 논쟁도 발생한 것이고요. 심심한 사과를 말 그대로 받아들여서 그야말로 싱거운 사과로 말입니다. 원래는 마음 속 깊은 사과를 의미하지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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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23.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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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일본 국민들은 어떤 반응이나 감정을 가지고 있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기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일본제국주의자들은 대동아공영과 함께 탈아론을 주장하면서 국민들을 현혹시켰기때문에 일본인 대부분은 태평양전쟁과 그 이전의 중일전쟁 러일전쟁 등에서 일본제국주의자들이 벌인 잔학한 행위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있었고 오로지 섬나라의 한계를 벗어나서 대륙진출을 통해 일본이 세계의 중심국가가 된다는 환상에 사로잡혀 있었다고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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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23.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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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으로 볼 적에 유럽의 3 강대국을 뽑으라면 주로 어디를 뽑나요
안녕하세요. 김기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유럽 강대국 3국을 꼽자면 첫번째는 해가지지 않은 나라로 불리웠던 영국입니다. 팍스 브리티니카나를 외치던 나라로 지금도 유럽연합에서 빠져서 독자노선을 걷고 있을만큼 힘을 갖고 있는 국가라고 보아집니다. 둘째는 독일입니다. 통일만 하면 제1차 세계대전과 제2차 세계대전을 일으킨 전범국가이기 때문에 강대국들에 의해 강제로 분할되었는데 1990년에 베를린 장볙이 붕괴되고 또 통일이 되었으니 예의주시해야 되겠지요. 독일 3사의 명차생산만 봐도 그들의 기술력은 알아줘야 합니다. 다음으로는 이탈리아를 들 수 있습니다. 지금은 크게 부각되고 있지 않으나 로마시대부터 지중해를 넘어 전세계로 뻗어나갔던 기개를 가지고 있기때문에 이탈리아 또한 강대국의 반열에 오르기에 충분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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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23.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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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황후는 황제의 비인데 왜 민비라고 부르는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김기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고종황제의 부인이기에 명성황후가 적확한 표현인데 일본제국주의자들은 명성황후가 일제에 협조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민씨부인인 민비라고 고쳐부르고 있습니다. 이를 식민지사관에 물들어 있던 친일사학자들이 그대로 따라 부르고 그들이 국사편찬위원회에서 주도권을 잡고 있다보니 이런 어휘정리도 제대로 이루어내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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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23.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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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대한민국 사회의 가장큰 문제는 출산율 이라 보는데 향후 10년후는 사회적 으로 어떤일들이 펼쳐질까요?
안녕하세요. 김기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지금과 같이 저출생 고령화사회가 가속화된다면 생산성 지하는 물론이고 국가경쟁력을 상실하여 국제적으로 낙오될 뿐만아니라 세금납부여력이 없어지면 사회복지제도의 틀도 바뀌어야만 하는 등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사회전반에서 타격이 크리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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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23.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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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의 큰 산맥줄기를 백두대간이라고 하는데요. 태백산맥과 백두산은 이어져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기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백두대간은 백두산 금강산 태백산 소백산 지리산으로 이어지는 산경을 의미하는 것으로 2005년 1월 1일 시행되고 2009년 3월 5일 수정된 백두대간 보호관한 법률로 정해져 있는 우리 산천을 의미합니다. 일본제국주의자들은 우리의 혈맥을 끊기 위해서 산맥들이 끊어진 것처럼 표기하고 있으나 우리의 산들은 백두산에서부터 시작하여 낭림산맥과 태백산맥 그리고 소백산맥으로 길게 이어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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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23.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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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역사상 어떤 왕조에서도 ‘중국’이라는 명칭을 쓰지 않았던데, 언제부터 생겨난 국호인가요?
안녕하세요. 김기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1949.10.1일에 모택동(마오쩌둥)은 천안문(티엔안먼) 앞 광장에서 중화인민공화국 수립을 선포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중화인민공화국을 약칭하여 중공이라고 부르다가 1992년 국교수립 이후에는 중국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그전에 중국이라고 부르던 자유중국은 대만이라고 공식칭호를 붙였지만 국교는 단절하게 됩니다. 이념적으로 같은 길을 걷던 대만이었지만 중공과의 국교수립으로 국교를 단절하는 국익추구 시대가 전개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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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23.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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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나라와 러시아 전쟁에서 청을 돕기 위해서 출정한 나선 정벌은 몇 차까지 진행되었나요
안녕하세요. 김기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조선의 나선정벌은 청나라의 요청으로1654년 1차정벌로 흑룡강전투에서 조선군이 승리했으며 2차는 1658년 영고탑과 흑룡강전투에서 역시 대승을 거둔 전투였습니다. 2차에 걸쳐서 러시아군을 척결한 전투로 조선의 사격술과 전술이 뛰어났음을 보여준 전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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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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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는 얼마나 많은 소수민족들이 있는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김기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중국에는 56개의 소수민족이 있으며 각기 다른 문화와 생활양식을 표방하고 있는 다민족 국가입니다. 이런 소수민족을 하나의 중국이라는 기치아래 가두어 두고 하나의 중국을 외치고 있는 것입니다.서북공정과 동북공정이라는 역사왜곡까지 자행하면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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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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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소수민족들이 중국이라는 국가아래 들어가게 된 이유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김기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중국은 하나의 중국을 표방하지 않으면 중국의 역사가 성립하지 않을 정도로 이민족의 침입이 잦은 국가였습니다. 대표적으로 여진의 금나라와 청나라 몽고의 원나라 거란의 요나라 등 이민족에 의해 세워진 나라들이 많기때문억 하나의 중국을 표방하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역사가 성립되기 때문입니다. 이런이유로 중국은 56개의 소수민족을 중국에 병합하는 정책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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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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