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과 바다에 무슨 연관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두환 과학전문가입니다.조수간만의 차(썰물, 밀물)는 달과 태양의 중력(만유인력)으로인해 발생하는 현상입니다.지구는 태양 주위를 공전하고 달은 지구 주위를 공전합니다. 그리고 지구는 자전을 하고 있죠. 그래서 지구가 자전하면서 우리나라가 달과 가까워지거나 태양과 가까운 위치에 놓일때가 있습니다. 이때 만유인력이 작용해 해수면이 상승하고, 태양이나 달과 가장 멀어지는 시기에 해수면이 하강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조수간만의 차가 나타나죠. 바다와 호수에 작용하므로 물결이 이는걸 볼 수 있으며, 밀물과 썰물이 발생함을 알 수 있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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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선이나 어패류에서 나오는 기름을...
안녕하세요. 김두환 과학전문가입니다.생선이나 어패류에서 나오는 기름이 오랜시간에 걸쳐 압력과 온도의 변화로 석탄, 석유가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얻어진 자원을 정제해야 연료로 사용할 수 있죠. 물론, 생선, 어패류의 기름을 얻어 불을 붙이는데 사용함으로써 증기를 만들어낼 수 있으며, 이 증기를 가지고 터빈을 돌려 에너지를 얻어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효율이 많이 좋지는 않을것입니다. 결론은 사용이 가능합니다!도움이 되셨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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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린 날에 소리가 크게 들리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두환 과학전문가입니다.네 소리의 굴절 현상 때문입니다. 맑은 날 낮에는 지열로인해 지면이 하늘보다 뜨겁습니다. 이 상황에서 소리를 내게되면 지면에서의 소리의 속력이 뜨거운 지면에서 빠르고 상대적으로 차가운 하늘에서는 느려 하늘로 휘어집니다. 그래서 소리가 멀리까지 전달되지않죠. 하지만 흐린날의 경우 지면과 하늘 사이의 온도차가 맑은날에 비해 적게 납니다. 그래서 소리가 상대적으로 더 멀리까지 전달되죠. 이러한 현상은 맑은날 흐린날을 따질수도 있지만, 낮과 밤에도 적용되는 현상입니다.도움이 되셨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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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이 알콜로 변하는것이라고 하는데 포도주 도수가 높지 않은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두환 과학전문가입니다.포도주의 도수가 50퍼를 넘는 고도수가 아닌 이유는 포도의 당분 비율 때문입니다. 포도의 당분은 15~18%정도가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포도로 포도주를 만들어도 도수가 생각만큼 많이 높지 않습니다. 그리고 포도주를 만들 때 포도 말고도 다른 첨가물도 함유되어 있어 더욱 떨어질 수 있죠. 그리고 당도가 높은 포도를 사용한 포도주의 알콜 도수는 희석된 소주의 알콜 도수인 20대 후반보다 높기도 하답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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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유와 휘발유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김두환 과학전문가입니다.휘발유는 가솔린이라고도 하며 경유인 디젤보다 적은 힘을 얻지만, 소음이나 진동을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주로 소형차와 승용차에 휘발유를 사용하죠. 그리고 경유는 휘발유를 사용하는 차량보다 큰 대형차, SUV에 사용되며 큰 힘을 얻을 수 있는 장점이 있으며 소음이나 진동은 휘발유보다 큰 편입니다.휘발유는 30~150도 정도에서 기화가 일어나며 이 기체를 수집하여 액화함으로써 추출이 가능합니다.등유는 150~200도 정도, 경유는 230~350도 정도에서 추출이 가능합니다.원유를 가열함으로써 원유의 온도를 측정하고, 이 원유의 온도가 30~150일때는 휘발유가 기화되므로 휘발류가 추출되어 나오는 관을 열어 추출을 하죠. 이 때 경유나 등유의 관은 닫혀있습니다. 온도가 올라감에 따라 끓는점에 맞게 각각의 추출물이 연결된 관을 여는 식으로 추출을 합니다. 그리고 원유에서는 중유가 30~50%정도로 가장 많이 추출됩니다. 성분에 따라 가격이 다른 이유는 다양하고 복잡한 이유가 있습니다. 경제적, 정치적인 이유가 있을 수 있으며 어떤 유류를 많이 사용하는지에 따라 가격이 다를 수도 있습니다.도움이 되셨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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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에 대해서 궁금한 부분 문의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두환 과학전문가입니다.네 맞습니다. 우리가 먹는 바나나는 원래 있던 바나나의 돌연변이인 씨가없는 바나나 Cavendish 입니다. 기존의 바나나는 씨가 굉장히 많아 먹기가 힘들지만, 우리가 먹는 바나나는 씨가 없어 먹기가 좋죠. 이 바나나가 번성하는 방법은 독특합니다. 씨를 이용하여 번성하지 못하고 영양생식을 통해 번식합니다. 간단히 바나나 나무의 일부인 뿌리를 잘라 심으면 그대로 자라나 세대를 이어갑니다. 그래서 우리는 씨없는 바나나 Cavendish를 지속적으로 먹을 수 있는것입니다.도움이 되셨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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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과학>우리는 ‘발’을 떠올리면 자신의 발을 떠올리나요?
안녕하세요. 김두환 과학전문가입니다.사람마다 떠올리는 이미지가 다를 것입니다. 이는 개개인의 경험과 상상에 의존되기 때문이죠. 만약 자신의 집만 봐왔던 사람에게 누군가가 집을 떠올리라고하면 자신의 집을 떠올릴 것입니다. 또한, 집이 없고 떠도는 이에게 집을 떠올리라고하면 상상의 집이나 봐왔던 집을 떠올릴 수 있죠. 만약, 자신의 집도 있고 다른 집들도 봐왔을 경우에 집을 떠올리라고 할 때 가장 좋았던 경험이나 그리워하는 경험을 기준으로 떠올릴 수도 있으며 단순하게 상상의 집이나 본인의 집을 떠올릴 수도 있을 것이죠. 즉, 주관적인 경험에 의존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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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를 자주 하면 오히려 입안에 있는 유용한 미생물이 죽어서 안좋다는데 맞나요?
안녕하세요. 김두환 과학전문가입니다.네 입안에 있는 유익균을 죽일 위험도 있습니다. 양치질을 오래하게 되면 치아 표면이 마모될 수 있고, 손상될 수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손상으로인해 치아가 변색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양치질을 세게 오래하면 잇몸도 상할 수 있으며, 피가 나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세기는 약하게 여러번 하는것이 좋습니다. 양치질은 보통 3분 이내로 끝내시는게 가장 좋다고 합니다.도움이 되셨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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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오면 개미는 어떻게 하고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두환 과학전문가입니다.개미들은 비가오기전에 저기압을 감지하여 미리 대비를합니다. 개미의 몸 외골격에는 무수히 많은 숨구멍이 존재합니다. 개미는 이곳을 통해 기압변화를 감지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비가 오는날에는 저기압이 형성되어 개미는 이를 알아차리죠. 그래서 이사를 하거나 집을 보수하기 시작하죠. 집을 보수할 때에는 개미집으로 들어가는 입구인 개미 구멍에 벽을 쌓아 높게 만든다고 합니다. 물이 차 흘러 들어오는것을 방지하는것이죠. 또한, 입구가 작아 물이 잘 들어오지 않는 구조입니다. 그리고 내부에서는 알을 보호하기 위해 새로 굴을 파 빗물이 들어오지 않을 만한 위치에 알을 옮겨놓는다고 합니다.도움이 되셨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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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은 어디서 어떻게 시작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김두환 과학전문가입니다.바람은 여러가지 요인에 의해 작용합니다. 기체의 이동은 온도차, 기압차에 의해 발생하고 이게 곧 바람이 되는것이죠. 바람의 방향 역시 앞서 말씀드린 요소인 온도, 기압에 의해 결정됩니다. 그리고 행성 내에서 바람의 방향은 행성 자전에 의한 영향(전향력=코리올리 효과)도 받습니다.북서풍, 남서풍 같은 바람은 온도와 기압권에 따른 바람입니다. 고기압 지대와 저기압 지대가 만들어지게되면 기압차에 의해 공기의 흐름이 생기므로 북서풍, 남서풍과 같은 바람이 생깁니다.추가로 무역풍, 편서풍, 극동풍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무역풍의 경우 적도인 0도에서 30도 부근에서 발생하는 바람으로 북동에서 남서쪽으로 부는 바람입니다. 이렇게 부는 이유는 지구 자전에 의한 코리올리 효과에 의한 영향과 적도의 태양 에너지, 지열등의 영향이 강하기 때문입니다. 적도 부근의 태양 에너지가 강해지면서 상승기류가 생겨 저기압이 형성됩니다. 그리고 30도 부근은 상대적으로 고기압이 형성되 바람이 불어오는데, 이 때 코리올리 효과로 인해 북남 방향이 아닌 북동에서 남서로 불어오게 됩니다.편서풍의 경우 상대적으로 고기압인 30도 부근의 공기가 60도 부근으로 불어나가는데, 이 때 코리올리 효과(전향력)의 영향이 작용하여 남서에서 북동으로 불어나갑니다.극동풍의 경우 60도 부근의 저기압과 극지역의 고기압(적도와 반대로 온도가 낮기 때문에 하강 기류에 의한 고기압)에 의해 북동에서 남서방향으로 바람이 붑니다. 이 때도 코리올리 효과에 의해 단순히 북남이 아닌 북동에서 남서입니다.그리고 이런 거시적인 바람 외에도 지역적으로 온도와 기압 차에 의해 그리고 코리올리 효과로 인해 바람의 방향이 결정돼 부는것이죠.<코리올리 설명>태양, 지구를 위에서 바라볼 때 지구는 반시계 방향으로 자전합니다. 그리고 이상황에서 우리가 적도에서 물체를 북극 방향으로 쏘았다고 상상해보죠. 지구는 반시계방향으로 자전하고 있기 때문에 지구에서 본 관찰자 입장에서는 분명 물체를 북극방향으로 쐈는데 오른쪽으로 휘어서 날아갈 것입니다. 왜냐하면 적도에서 자전속도로 인해 오른쪽으로 운동하려는 관성이 작용하기 때문이죠. 이 관성은 적도에서 자전 속력이 가장 빨라 지구의 북반구보다 강합니다. 이를 코리올리 효과라고 하며, 마치 지구 관찰자의 입장에서 힘을 받는거 처럼 느껴지기 때문에 관성력으로 분류됩니다. 그리고 북반구에서 태풍이나 배수구에서 회전 방향이 반시계 방향인지도 바로 이해가 가실겁니다. 태풍이나 배수구의 경우는 위쪽 유체는 아래쪽으로 이동하며 왼쪽으로 휘며, 아래쪽 유체는 위쪽으로 이동하며 오른쪽으로 휘기 때문이죠. 지구의 자전에 의해, 코리올리 효과에 의한 것이죠.도움이 되셨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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