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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상담
갑자기 비문증이 생겼는데, 왜 생기는걸까요?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나이에 따른 변화나 여러 가지 안과질환에 의해 유리체 내에 혼탁이 생기면, 망막에 그림자를 드리워서 우리가 마치 눈앞에 뭔가가 떠다니는 것처럼 느끼게 됩니다. 이 증상을 비문증이라고 합니다.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고 특별한 문제가 되지않으나 갑자기 발생한 경우에는 안과에서 진료를 보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비문증 자체는 따로 치료를 하지 않습니다. 원인 질환이 있다면 원인 질환에 대해서는 치료를 하게 됩니다.
의료상담 /
안과
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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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끝의 사마귀를 개인이 제거했는데, 다시 재발할 경우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사마귀는 인유두종바이러스(HPV)에 감염되어 생깁니다. 현재 사용되는 사마귀 치료법은 완치율이 50-60% 정도고 재발률은 20-50%정도 됩니다. 물론 재발하지 않을 가능성도 있기에 경과를 잘 보시고 다시 사마귀가 발생한다면 피부과에서 진료를 보시기 바랍니다.
의료상담 /
성형외과
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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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를 100번 이상 뀌는거 정상인가요?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방귀는 정상적으로도 하루 평균 14번 정도 뀝니다. 다만 지금처럼 지나치게 잦은 방귀를 뀌는 것은 변비, 과민성 장 증후군, 설사와 같은 장기능 문제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따라서 내과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
의료상담 /
내과
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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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예방접종을 맞았는데도 왜 독감이 걸릴까요?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 독감 예방 접종을 하더라도 돌파 감염이 될수 있습니다. 보통 예방 접종을 시행하면 예방 효과가 70-90% 정도 입니다. 감염이 되더라도 중증도를 낮춰주기 때문에 접종을 하시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또한 예방 접종 후 면역이 생기는 기간이 2-4주 정도이기에 면역력이 형성되기전에 감염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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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 시 헌혈을 하게되면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 아직까지는 수혈을 통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사례는 없기 때문에 크게 문제가 되지 않겠습니다. 걱정 하지 마시고 만약 헌혈은 하셔도 되겠습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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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손에 힘이 계속 풀리는데 병원 가봐야 될까요?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 증상이 지속된다면 정형외과나 신경외과에서 진료를 보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실제로 근력 저하가 있는지, 신경의 문제로 인한 증상인지, 주변 인대나 힘줄의 문제인지 확인해 보시고 필요한 치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의료상담 /
신경과·신경외과
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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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먹을때 턱에서 소리가 납니다.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 턱관절이나 관절 주변 인대나 힘줄의 문제로 인한 증상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기능에 문제가 없고 통증이 없다면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만약 증상이 지속된다면 치과에서 진료를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입을 크게 벌리는 동작은 피하시기 바랍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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혓바늘 회복 빠르게 할수 있는 방법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 혓바늘은 면역력이 떨어지거나 구강내 자극이나 상처가 자주 발생하는 경우에 발생할수 있습니다. 보통은 자연 회복이 되지만 증상이 호전되지 않거나 자주 발생한다면 이비인후과에서 진료를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수분 섭취, 비타민, 채소, 과일 섭취를 하시고 자극적이고 맵거나 뜨겁고 딱딱한 음식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구강 건조를 막고 청결을 유지해며 흡연과 음주는 회복이 늦어질수 있기에 피하시기 바랍니다.
의료상담 /
내과
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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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냄새가 갑자기 심해지는데 왜그런걸까요?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 큰 문제 없이 섭취하는 음식, 단백질이 많이 포함되어 있는 경우 방귀 냄새가 심하게 날수 있습니다. 또는 변비, 과민성 장 증후군, 설사와 같은 장기능 문제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증상이 지속된다면 내과에서 진료를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의료상담 /
기타 의료상담
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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혓바늘 돋는다고 하죠. 가끔 이런현상을 경험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명훈 의사입니다.혀와 구강 내 점막은 음식물 섭취나 언어활동과 같은 자극을 많이 받아 지속적으로 손상을 받습니다. 대신 회복 속도가 빠르기에 건강한 상태라면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몸의 면역력이 떨어지거나 영양 부족이 발생하면 손상 받은 조직의 재생이 늦어지고 감염이 발생할수 있습니다. 보통 피곤하거나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혈관 수축으로 침샘에 혈액공급이 원활하지 못하고 침이 줄면서 침의 성분도 변해 면역 기능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합니다. 이로 인해 염증이 생길수 있고, 입안 점막도 약해져 혓바늘이 돋아날수 있습니다. 평소 면역력이 떨어지지 않도록 주의하시고 꾸준하게 운동도 해주시기 바랍니다. 구강 건조를 막고 청결을 유지하시고 입안에 상처가 나지 않도록 조심하시면 되겠습니다. 만약 증상이 자주 발생하시거나 심하다면 이비인후과에서 진료를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의료상담 /
이비인후과
23.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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