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게짜증과화를내고있는나쁜엄마
안녕하세요. 김민석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우선 화내기전에 십초정도 카운트릉 합니다. 그리고 잠시 단것을 먹습니다. 그리고 아이를 다시 바라본다면 나아지실거에요. 나는 엄마다, 내가 품어줘야 한다 이런힉으로 하시면 나아지실겁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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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잘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석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우선 본인의 교육관을 정해보세요. 교육과정 총론에 고시된 유아교육의 목표가 무엇인지 살펴보시고요. 단순 놀이보단 이놀이를 통해 어떤 배움을 줄지를 먼저 배움을 생각하시고 그 뒤에 놀이와 연관지어보세요. 협력을 가르치고싶다면, 피구를 통해 협력의 중요성을 알려줄 수 있겠지요?상담또한 아동을 분석하고 그 아동에 특징을 자탕으로 학뷰모님이 먼저 이야기를 하시게하고 그 뒤애 관찰일지 바탕으로 소통해뷰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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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학년 수학 혼공 하는대 어떻게 도와줘야할까요
안녕하세요. 김민석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목표를 어떻게 잡으시는지요?수능 정시파라면 하는게 좋지만적장히 수시로 대학가거나, 그 해당 지역의 학군 수준이 어떤지 알아야 합니다. 어릴때 너무 하면 나중에 공부 손놓는경우가 많아요. 우선 목표를 정하시고 계획을 수립하시더ㅣ 아이의 의견을 반영해 동기부여가 필요해봅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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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 교사가 되는 법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석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우선 자격증이나 학교 경력이 있으셔야해요..이런게 없으시다면 봉사같은걸로 경험을 쌓으시고 자소서에 녹여보세요. 일단 무작정 많이 지원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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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은 대학의 기본적인 기능이라고 볼 수 없다.
안녕하세요. 김민석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말씀하신 대로 대학의 자원봉사는 교육이나 연구와 더불어 아주 핵심적인 기능 중 하나로 꼽혀요 단순히 지식을 가르치는 걸 넘어서 대학이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사람들의 필요나 요구에 부응하고 봉사해야 한다는 이념이 담겨 있는 거죠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입장에서도 보면 이런 봉사 정신이 결국 공동체 의식으로 이어져서 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생각함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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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어린이집을 계속 다닐지 이사하는곳에서 보낼지 고민이예요.
안녕하세요. 김민석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지금 다니는 숲어린이집이 교육 환경은 좋겠지만 매일 30분씩 차로 데려다주는 게 보통 일이 아니실것 같슽니다. 특히 눈비 오거나 엄마 컨디션 안 좋을 때는 그 시간이 배로 힘들게 느껴질 수 있어요. 아이도 차 안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지면 피곤해할 거구요.개인적ㄴ 생각이지만 새로운 환경에서의 1년도 소중해요 숲어린이집의 장점도 크지만 이사 가는 지역의 어린이집을 다니면서 동네 지리에 익숙해지고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는 것도 아이에겐 큰 공부가 될 수 있어요. 초등학교 가기 전 1년이라는 시간은 아이가 새로운 사회에 적응하기에 충분한 시간입니다.숲어린이집에 대한 아쉬움이 크시겠지만 장기적으로 아이의 초등학교 적응이랑 엄마의 생활 패턴을 생각하면 이사 가는 곳 근처로 옮기시는 게 조금 더 합리적인 선택이 아닐까 싶어요. 아이들은 생각보다 적응력이 빨라서 금방 새 친구들이랑 잘 놀 거니까 너무 걱정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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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 여자아이 분태기인지 꼭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김민석 초등학교 교사입니다.4개월쯤 되면 아기들 시력이 좋아지면서 세상 모든 게 다 궁금해진다고 합니다. 예전엔 주는 대로 넙죽넙죽 먹었다면, 이젠 먹다가 옆에서 소리만 나도 고개 돌리고 구경하느라 바쁘거든요. 30분 동안 끊어 먹어도 결국 170이나 먹어준다면 사실 아주 잘하고 있는 거예요! 억지로 먹이려고 하면 오히려 거부가 올 수 있으니 조금 여유를 가지십쇼~~1-엄마가 화낸 기억 때문에 우는 걸까요?엄마도 사람인데 독박 육아하다 보면 한 번씩 욱할 수 있죠ㅎㅎ 근데 4개월 아기가 그때 그 사건을 기억하고 엄마를 미워해서 우는 건 아니니까 너무 미안해하지 마셔요. 다만, 아기들은 엄마의 미세한 불안감이나 긴장된 목소리를 잘 알아채거든요. 엄마가 미안한 마음에 긴장해서 아기를 대하면 아기도 같이 불안해서 더 크게 울 수도 있어요.2-발달 과정 중 하나인 '원더윅스'일 수도 있어요4개월은 아기의 뇌가 급격히 발달하는 시기라 이유 없이 짜증이 늘고 강성울음을 하기도 해요. 엄마 탓이 아니라 아기가 지금 열심히 성장하느라 힘들어서 엄마한테 응석 부리는 거라고 생각해요조금 더 편하게 먹이는 팁1-최대한 어둡고 조용한 곳에서 먹여보셔요아기 집중력이 흩어지지 않게 TV도 끄고 조명도 낮춘 상태에서 수유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게 좋아요.2-엄마부터 심호흡 아기가 울 때 미안해, 엄마가 그때 화내서 그래라고 생각하기보다, 우리 아기 또 성장하느라 힘들구나~ 엄마가 안아줄게 하고 밝게 웃어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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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개월 아기랑 노는법이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김민석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촉감 놀이가 최고일 것 같아요. (곡물, 신문지 등)거창한 장난감 없어도 돼요ㅎㅎ 집에 있는 쌀이나 콩을 큰 대야에 담아주고 손으로 만지거나 컵으로 옮겨 담는 놀이만 해도 시간 가는 줄 몰라요. 신문지를 마음껏 찢거나 구겨서 던지는 놀이도 아기들 스트레스 해소에 직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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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이름 한자 뜻 괜찮은지 봐주실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민석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제 분야는 아니지만 제가 좀 찾아봤습니다. •'수레 온(輼)' vs '따뜻할 온(溫)'솔직히 말씀드리면, 이름에는 '따뜻할 온(溫)'을 훨씬 더 많이 쓴다고 합니더. '수레 온은 일상에서 자주 쓰는 한자가 아니다 보니 나중에 아이가 자기 이름 뜻을 설명할 때나 한자를 쓸 때 조금 생소하게 느낄 수 있거든요. 반면에 '따뜻할 온은 성품이 따뜻하고 주변을 밝게 비춘다는 좋은 의미가 있어서 이름자로 인기가 아주 많다네요. •사주 기운(토 기운)이 신경 쓰인다면전문가들마다 의견이 다르겠지만, 아이 이름을 부를 때의 소리(음령오행)도 중요하고 한자가 가진 자원오행도 중요하게 본다네요. 사주에서 부족한 기운을 한자로 채워주는 게 좋다는 이야기를 들으셨다면, 굳이 찝찝함을 안고 가기보다는 이참에 뜻만 살짝 바꿔주시는 것도 마음 편하실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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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스승의날 선물은 뭐가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김민석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우선 어머님 마음이 너무 따뜻하셔서 받으시는 선생님 께서도 기쁘실 것 같아요👍. 이건 그냥 사람 대 사람으로 제가 생각해본 선물이니 참고해주세요. 1)커피, 간식세트제일 무난하면서도 실패 없는 선물이에요ㅎㅎ 선생님들 오후에 애들 낮잠 잘 때나 하원 시키고 나서 당 떨어지거든요. 원으로 커피 배달을 시켜주시거나, 가볍게 나눠 먹을 수 있는 쿠키나 마카롱 세트 같은 게 부담 없어서 좋아요. 2)핸드크림이나 립밤선생님들은 애들 씻기고 손 닦아주느라 물 닿을 일이 진짜 많거든요. 그래서 손이 금방 거칠어져요. 너무 비싼 브랜드 아니더라도 보습력 좋은 핸드크림이나 가볍게 바를 수 있는 립밤은 사계절 내내 필수템이라 받으면 진짜 요긴하게 쓰셔요. 쓸때마다 어머님 생각 나실 것 같네요. 3)정성 가득한 감사 카드나 편지사실 이게 제일 감동이에요ㅎㅎ 거창한 거 아니어도 우리 아이가 선생님 너무 좋아해요. , 항상 믿고 보냅니다. 같은 진심 어린 한마디가 선생님들한테는 어떤 비싼 선물보다 큰 힘이 되거든요. 아이가 직접 그린 그림이나 서툰 글씨가 담긴 카드라면 더더욱 보물 1호가 됩니다!4)비타민이나 차(Tea) 종류말을 많이 하는 직업이라 목 관리가 중요하거든요. 가볍게 마실 수 있는 티백 세트나 휴대하기 편한 스틱형 비타민 같은 것도 건강 챙겨드리는 느낌이라 전 친구들에게 받을 때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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