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 남아 생일선물및 이벤트로 뭐가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김민석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초등학교 3학년이면 이제 자아가 확실해지고 또래 문화의 영향을 많이 받아서 생일에 대한 기대감이 한창 높을 때입니다, 어린이날을 소소하게 지나치셨다면 이번 생일은 아이 기를 확실히 살려줄 수 있는 선물과 이벤트로 준비하시면 아주 기억에 남는 하루가 될 거예요.우선 추천해 드리는 생일 선물로는 한창 역동적인 활동을 좋아할 나이이니 무선 조종 자동차나 레고 테크닉 시리즈처럼 조립과 조작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완구가 좋습니다, 만약 아이가 게임을 좋아한다면 닌텐도 스위치 타이틀이나 평소 갖고 싶어 했던 캐릭터 굿즈도 실패 없는 선택이 될 수 있어요, 조금 더 실용적인 것을 원하신다면 친구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브랜드의 운동화나 가방을 직접 매장에 데려가서 골라주시는 것도 아이 만족도가 아주 높습니다.기억에 남을 만한 이벤트로는 학교 친구들을 초대해서 생일파티를 열어주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요즘은 키즈카페나 파티룸을 대여해서 피자와 치킨을 배달해 주면 아이들끼리 정말 신나게 잘 놉니다, 사정상 친구들을 초대하기 어렵다면 가족들과 함께 아이가 평소 가고 싶어 했던 놀이공원이나 스포츠 테마파크를 방문해서 하루를 온전히 아이 중심으로 보내주는 특별한 하루 이벤트를 추천합니다, 아이에게 미리 예산을 알려주고 원하는 것을 직접 고르게 하는 경험을 선물하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될 거예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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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일아기장난감추천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석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생후 150일 무렵에 뒤집기를 좋아하고 병풍책 보는 것을 즐기는 아기라면 고개를 가누고 시선이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는 시기라서 시각과 청각을 동시에 자극해 주는 장장감이 좋습니다, 특히 뒤집은 상태에서 엎드려 노는 터미타임 자세를 오래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장난감들이 큰 도움이 됩니다.가장 추천해 드리고 싶은 장난감은 아기들이 엎드린 자세에서 거울 속 자신의 얼굴을 보며 놀 수 있는 에듀테이블이나 깜짝볼 같은 유아용 장난감입니다, 공이 스스로 굴러다니며 불빛이 나고 소리가 나면 아기가 시선을 떼지 못하고 고개를 들고 버티는 힘을 기르는 데 아주 유용해요, 또한 꼬꼬맘처럼 스스로 움직이면서 노래가 나오는 장난감도 뒤집기 한 상태에서 아기의 시각적 흥미를 유발하기에 아주 훌륭한 선택입니다.아직 손놀림이 정교하지는 않지만 무언가를 쥐기 시작하는 때이니 만지면 바스락 소리가 나는 헝겊책이나 소리 나는 촉감 인형을 아기 눈앞에 놓아주는 것도 좋습니다, 병풍 거울을 좋아하는 아기 성향상 시각적인 자극이 확실한 장난감 위주로 골라보시면 실패가 없을 것 같아요, 아기가 다치지 않게 푹신한 매트 위에서 안전하게 놀 수 있도록 곁에서 잘 지켜봐 주셔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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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나'라는 의식은 언제 시작되었습니까?
안녕하세요. 김민석 초등학교 교사입니다.갓난아기 시기에 세상과 내가 구분되지 않는다는 것은 본인의 신체나 감정이 주변 환경과 하나로 연결되어 있다고 느끼는 상태를 뜻합니다, 아기는 태어나서 한동안은 엄마의 품이나 눈앞의 모빌이 자신의 몸 일부인지 외부의 존재인지 인지하지 못하고 하나의 커다란 덩어리로 세상을 받아들입니다.이러한 무의식 상태에서 나라는 자아의식과 구별이 시작되는 시기는 보통 생후 6개월에서 8개월 무렵부터입니다, 아기가 손을 움직이다가 우연히 벽에 부딪혔을 때 느끼는 통증이나 물건을 잡았을 때의 촉감 등을 반복해서 경험하면서 내 몸과 외부 세계의 경계를 점차 깨닫게 됩니다.특히 생후 18개월에서 24개월 사이가 되면 거울 속에 비친 모습이 타인이 아니라 나 자신임을 알아채는 거울 인지 능력이 발달하면서 자아의식이 완전히 자리를 잡게 됩니다, 이때부터 나라는 주체적인 표현을 자주 사용하고 내 것에 대한 집착이나 고집이 생기는 것도 세상과 자신을 확실하게 구별하기 시작했다는 증거입니다, 인간 발달 과정에서 아주 자연스럽고 신비로운 변화라고 볼 수 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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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습소 운영에 대해서 알고 싶어요 (전반적인 내용)
안녕하세요. 김민석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몇 년 안으로 교습소 창업을 계획하고 계시는데 부부가 함께 운영할 수 있는지와 전반적인 전망이 궁금하시군요.가장 먼저 법적인 부분부터 짚어드리면 교습소는 원칙적으로 원장 1인만 교습을 할 수 있도록 법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강사를 고용할 수 없는 구조라서 부부가 공동 명의로 등록하거나 둘이 동시에 아이들을 가르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다만 한 분이 원장으로서 수업을 전담하고 다른 한 분은 수업 외적인 행정이나 차량 운행, 상담 같은 관리 업무를 돕는 방식으로는 같이 운영하실 수 있습니다.교습소의 전망은 학령인구가 줄어들고 있어서 대형 학원보다는 오히려 소규모 밀착 케어가 가능한 교습소가 틈새시장을 공략하기 좋습니다, 대형 학원이 채워주지 못하는 개별 맞춤형 진도나 꼼꼼한 피드백을 무기로 삼는다면 충분히 경쟁력이 있어요.성공적인 경영을 위해서는 초기 비용을 최소화해서 리스크를 줄이고 확실한 전문 과목 하나에 집중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입지 선정 단계부터 타겟으로 삼을 학교나 아파트 단지 동선을 잘 분석하셔요, 차근차근 준비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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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해야할거 같은데 일자리를 어떻게 구하죠
안녕하세요. 김민석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양가 도움을 전혀 받지 못하는 상황에서 맞벌이를 준비하려니 걱정이 정말 많으시겠습니다, 특히 아이가 갑자기 아플 때 대처할 방법이 마땅치 않고 남편분 회사 여건까지 여의치 않으니 시작하기도 전에 마음이 무거우실 것 같아요.이런 상황에서는 처음부터 전일제 직장을 구하기보다 근무 시간 조절이 유연하거나 재택근무가 가능한 일자리부터 알아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요즘은 시간제 보육 서비스나 정부 지원 아이돌봄 서비스를 연계해서 일할 수 있는 시간대를 확보하는 방법도 있어요, 여성새로일하기센터 같은 곳을 방문하시면 육아기 여성에게 맞는 유연한 일자리 상담과 취업 연계까지 도움을 받을 수 있으니 꼭 한번 방문해보셔요.아이 돌봄 공백은 정부에서 운영하는 긴급돌봄 서비스나 지역 내 공동육아나눔터 같은 공적 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계획을 세우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처음에는 시행착오가 있겠지만 하나씩 차근차근 준비하면 충분히 헤쳐 나갈 수 있으니 너무 불안해하지 마시고 힘내시길 바랍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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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잘하는법알려주세요….너무어려워요
안녕하세요. 김민석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수학 35점이라는 점수를 받고 노력이 배신당한 기분이 들어 정말 속상하고 낙담했을 것 같아요. 공부를 안 한 것도 아니고 나름대로 열심히 했는데 결과가 이렇다 보니 방법이 잘못됐나 싶고 의욕도 많이 떨어졌을 텐데 우선은 너무 자책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지금 상황에서는 공부의 절대적인 양을 늘리는 것보다 공부하는 방향을 점검하는 게 훨씬 중요합니다. 수학은 앞 단계 개념이 흔들리면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가 없는 전형적인 계단식 학문이라서 그래요. 아마 개념을 완벽하게 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 무작정 문제집만 많이 풀었거나 공식만 단순 암기해서 응용 문제에 대처하지 못했을 가능성이 큽니다.우선은 이번 시험에서 어떤 문제를 틀렸는지 오답 분석부터 확실하게 해보셔요. 공식 자체를 몰라서 틀린 건지, 계산 실수인지, 아니면 문제 자체를 이해하지 못한 건지 파악해야 합니다. 그리고 진도를 새로 나가는 것보다는 과감하게 이전 학년이나 이전 단원의 기초 개념서로 돌아가서 뼈대를 다시 세우는 걸 추천합니다. 개념을 확실히 정리하고 쉬운 기본 문제부터 스스로 풀어내면서 성취감을 다시 느껴보는 게 중요해요. 노력이 배신한 게 아니라 아직 맞는 방법을 찾지 못한 것뿐이니 힘내서 다시 차근차근 시작해보셔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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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5학년 선행은 어디까지 준비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김민석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제 경험상 초등 5학년은 무조건 많이 선행하는 것보다 기본기를 탄탄하게 만드는 게 더 중요하더라고요. 평균적으로는 학원에서 한 학기에서 1년 정도 앞서가는 경우가 많긴 합니다. 그런데 아이 성향 따라 너무 다릅니다.억지로 중학교 과정까지 빼는 아이들도 있는데 그렇게 가면 오히려 학습 흥미 떨어지는 경우도 꽤 봤어요. 특히 수학은 선행보다 현재 학년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고 실수 없이 푸는 힘이 훨씬 중요합니다.국어 독서 습관이랑 글 이해력도 같이 챙겨주시면 나중에 정말 차이 많이 납니다. 부모 입장에서는 늘 불안하고 고민되는 게 당연한데 너무 평균에 맞추려고만 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아이가 지치지 않고 꾸준히 가는 게 결국 제일 오래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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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스승의날 선물 이정도 괜찮나요 ?
안녕하세요. 김민석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스승의날 선물로 닥스 수건 세트 고민 중이시네요. 사립 어린이집이고 다른 학부모들도 챙기는 분위기라면 3만원대 수건 세트는 아주 적당하고 센스 있는 선택이에요. 수건은 소모품이라 선생님들이 실생활에서 쓰기에도 부담 없고 브랜드 제품이면 성의도 충분히 느껴지거든요. 다만 국공립이나 시립은 김영란법 적용을 받아서 조심해야 하는데 사립은 상대적으로 유연한 편이라 분위기 따라 준비하셔도 괜찮아요. 정 걱정되시면 아이 편에 작은 손편지 하나 같이 넣어서 보내보셔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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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학원안보내고 합습지 만 하는대
안녕하세요. 김민석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저도 비슷한 생각을 가진 편이라 공감이 많이 되네요.학원을 안 보내고 학습지만 하는 것도 충분히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해요. 학원은 아이가 원하거나 필요를 느낄 때 보내도 전혀 늦지 않고, 오히려 어릴 때 억지로 보내면 공부 자체에 흥미를 잃는 경우도 많거든요.하고 싶은 거 하고, 공부가 안 맞으면 기술을 배우면 된다는 인식도 요즘 시대에 꽤 현실적인 시각이에요. 꼭 학벌이나 성적이 전부가 아니라는 걸 부모가 먼저 받아들이면 아이도 자기 길을 더 자연스럽게 찾아가더라고요.다만 학습지만 할 경우, 아이가 스스로 앉아서 하는 습관이 잡혀 있는지가 중요한 것 같아요. 학원은 강제성이 있으니까 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는 측면도 있거든요. 학습지를 꾸준히 잘 하고 있다면 굳이 학원을 추가할 필요는 없을 것 같고, 아이가 뭔가 더 배우고 싶다고 스스로 말할 때 그때 맞춰서 보내는 방식이 제일 잘 맞는 것 같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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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8주차 아기 분유먹를때 용쓰기!!
안녕하세요. 김민석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기가 분유 먹을 때 용쓰기가 심해진 건 여러 이유가 있을 수 있어요.가장 흔한 원인은 복부 가스나 소화 불편감이에요. 이 시기 아기들은 장이 아직 미성숙해서 분유를 소화하는 과정에서 가스가 차고, 그게 불편하니까 먹으면서 용을 쓰게 돼요. 며칠 전까지 괜찮다가 갑자기 심해졌다면 분유 양이 늘면서 소화 부담이 커진 것일 수도 있고요.또 이 월령대에 흔한 영아산통 시기랑 겹칠 수 있어요. 보통 2~3개월 사이에 절정을 이루는 경우가 많거든요. 먹는 도중이나 먹고 나서 유독 보채고 힘주는 모습이 반복된다면 그쪽도 의심해볼 수 있어요.수유 자세나 젖병 젖꼭지 유량도 체크해보시면 좋아요. 유량이 너무 빠르면 아기가 삼키느라 급해져서 공기를 같이 많이 삼키게 되고, 그게 불편해서 용을 쓰기도 하거든요. 젖꼭지 단계를 한 단계 낮춰보시거나, 수유 중간중간 트림을 더 자주 시켜보시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크게 걱정되는 증상은 아니지만, 체중 증가가 잘 안 되거나 수유 거부, 구토가 동반된다면 소아과 방문해보시는 걸 권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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