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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 윗쪽을 두드리면 좋은 점이 무엇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민선 물리치료사입니다. 등 윗쪽을 두드리는 행위는 혈액순환을 개선하거나 근육 긴장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주장이 있지만, 이를 뒷받침하는 과학적 근거는 제한적입니다. 두드림이나 마사지가 림프 흐름을 자극하거나 근육 피로를 줄이는 데는 일부 효과가 있을 수 있지만, "혈액순환 개선"이라는 표현은 일반적으로 과장된 경우가 많아 유사과학으로 간주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너무 마른 체형이라면 척추와 갈비뼈를 직접 자극할 위험이 있어 강한 두드림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신 스트레칭, 적절한 운동, 그리고 몸 상태에 맞는 마사지 기법을 사용하는 것이 더 안전합니다. 두드리는 대신 부드럽게 몸을 움직이는 활동이 긴장 완화와 건강에 더 유익할 수 있습니다. 안전이 걱정된다면 병원에 가셔서 진료를 받아보시는게 좋습니다. 정형외과나 신경외과 추천드립니다.
의료상담 /
재활·물리치료
25.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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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항공기도 엔진은 2개로 운행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김민선 전문가입니다. 대형 항공기의 엔진 개수는 항공기 설계와 용도에 따라 다릅니다. 대부분의 현대 대형 여객기는 연료 효율성과 경제성을 고려해 엔진 2개로 운항되지만, 초대형 항공기(A380 등)와 일부 장거리 노선 항공기는 4개의 엔진을 탑재하기도 합니다. 엔진이 2개인 항공기도 엄격한 안전 기준에 따라 설계되어, 한쪽 엔진이 꺼지더라도 다른 엔진으로 비행을 지속하고 안전하게 착륙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엔진 2개만으로도 최대 인원 탑승과 장거리 운항이 가능하도록 발전된 기술 덕분에, 최근에는 2엔진 항공기가 대세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번 무안공항 사고에서 사용된 항공기보다 더 많은 인원을 수송하는 대형 항공기도 대부분 엔진 2개를 사용합니다. 다만, 노선 특성과 비행 거리, 항공사의 운영 전략에 따라 4엔진 항공기를 사용하는 경우도 존재합니다. 항공기의 엔진 개수는 안전성보다는 효율성과 목적에 따라 결정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학문 /
기계공학
25.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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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의 크기가 크면 클수록 안정감이 있고 이착륙시 더 안전하나요?
안녕하세요. 김민선 전문가입니다. 비행기의 크기가 크다고 해서 반드시 이착륙 시 더 안전하거나 사고 확률이 낮은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큰 비행기는 일반적으로 더 안정적인 비행 특성을 가질 수 있습니다. 이는 대형 항공기의 무게와 크기 덕분에 공기 난류의 영향을 덜 받기 때문입니다. 또한, 큰 비행기는 더 많은 엔진과 첨단 안전 장치를 탑재할 수 있어 비상 상황 대처 능력이 뛰어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착륙 안전성은 비행기의 크기뿐만 아니라 조종사의 기술, 공항 환경, 날씨 조건, 그리고 정비 상태 등 다양한 요인에 의해 좌우됩니다. 작은 비행기는 짧은 활주로에서도 이착륙이 가능하지만, 난류나 강한 바람에 상대적으로 민감합니다. 반면 큰 비행기는 안정성이 높지만 대형 공항에서만 운항이 가능하다는 제약이 있습니다. 따라서 비행기의 크기만으로 안전성을 단정 지을 수는 없으며, 여러 요소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학문 /
기계공학
25.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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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있을 때 자꾸 등이랑 뒷목으로 힘이 갑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선 물리치료사입니다. 바르게 앉기 위해서는 자세를 유지하는 방법과 환경 조정이 중요합니다. 먼저, 엉덩이를 의자 깊숙이 넣고 허리를 등받이에 밀착시켜 자연스러운 척추 곡선을 유지해야 합니다. 양 발은 바닥에 평평하게 두고, 무릎이 엉덩이와 같은 높이 또는 약간 높게 오도록 조절하세요. 모니터 위치는 눈높이에 맞추어 목이 앞으로 기울어지지 않게 하고, 키보드와 마우스는 팔꿈치를 90도로 굽혀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배치합니다. 등과 뒷목에 힘이 들어간다면, 코어 근육이 약해 몸이 긴장되었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코어 강화 운동(플랭크, 브릿지 등)과 함께 목 스트레칭을 병행하세요. 오래 앉아 있을 때는 30분마다 일어나 간단한 스트레칭을 하며 자세를 리셋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적절한 허리 지지 쿠션을 사용하는 것도 목과 등 부담을 줄이는 데 효과적입니다. 그리고 커블체어나 아니면 커블체어처럼 엉덩이 뒤쪽으로 수건을 깔고 앉으면 골반 정렬이 바로 잡히면서 등과 어깨까지 펴지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이 방법도 좋습니다.
의료상담 /
정형외과
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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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이 아픈 증상은 어디로 가서 검진을 받아야 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김민선 물리치료사입니다. 손가락 통증이 다치거나 외상과 관련이 없다면 정형외과나 재활의학과에서 진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통증이 오래 지속되거나 악화된다면, 손가락의 관절, 근육, 신경 등에 문제가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손가락 관절염, 건초염(힘줄염), 또는 신경 압박 등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병원에서는 X-ray나 초음파 검사, MRI 등을 통해 손가락의 구조적 문제를 확인하고, 필요에 따라 물리치료나 약물 치료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만약 손목이나 팔꿈치에도 영향을 미치는 경우 신경학적 검사가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이학적 검사로 치료사나 의사분이 직접 해주셔서 어떤 신경에 문제인지 확인 하십니다. 만약 통증이 지속되거나 기능에 지장이 생기면 빠른 시일 내에 병원에서 진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의료상담 /
재활·물리치료
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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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 버드스트라이크 발생시 복항하는것이 원칙인가요?
안녕하세요. 김민선 전문가입니다. 항공기 버드스트라이크 발생 시 복항(Return to Base, RTB) 여부는 상황에 따라 다르며, 특정한 메뉴얼보다는 기장의 판단과 운항 절차에 따라 결정됩니다. 버드스트라이크는 주로 이륙 직후나 착륙 접근 중에 발생하며, 피해 정도는 충돌 부위와 손상 범위에 따라 달라집니다. 한쪽 엔진의 고장(Fail)이 발생했을 경우, 일반적으로 항공기는 단일 엔진으로 안전하게 착륙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으므로, 가장 가까운 공항에 즉시 착륙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복항은 기체 상태와 안전이 보장되는 경우에만 선택하며, 엔진 외 다른 시스템 결함 여부를 평가하거나 비상착륙 준비 시간을 확보하는 데 활용됩니다. 즉, 버드스트라이크 후 복항은 반드시 해야 하는 규칙이 아니라, 기체 상태, 비행 안전성, 승객과 승무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판단하여 결정됩니다. 따라서 기장의 경험과 판단, 항공사의 표준 운항 절차(SOP)에 따라 대응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와 항공사 자체 매뉴얼을 기준으로 상황별 대응 방침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학문 /
기계공학
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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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력과 근력 유지를 위해 1시간 이내로 끝낼 수 있는 홈트레이닝 루틴은 어떤게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민선 물리치료사입니다. 체력과 근력 유지를 위한 1시간 이내 홈트레이닝 루틴을 추천합니다. 먼저 5~10분간 워밍업으로 가벼운 점핑잭, 제자리 걷기, 팔 돌리기를 통해 몸을 풀어줍니다. 이후 15~20분간 근력 운동으로 스쿼트(15회 × 3세트), 푸쉬업(12회 × 3세트), 플랭크(30초~1분 × 3세트), 러시안 트위스트(20회 × 3세트)를 수행합니다. 각각의 세트 사이에 30초 휴식을 취하며, 자신의 체력에 맞게 반복 횟수를 조정하세요. 근력 운동 후에는 15분간 유산소 운동으로 버피 테스트(10회 × 3세트), 마운틴 클라이머(30초 × 3세트), 제자리 점프를 진행합니다. 유산소 후 5~10분간 쿨다운 스트레칭으로 전신을 이완하여 근육 회복을 돕습니다. 이 루틴은 체력과 근력을 함께 단련할 수 있어 체중 관리에도 효과적입니다. 꾸준히 실천하면서 강도를 서서히 늘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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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물리치료
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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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 병원에서 일자목이라고 하던데 비게를 일자목에 좋다고 하는 비게를 구입해서 사용하는게 좋을가요?
안녕하세요. 김민선 물리치료사입니다. 일자목(거북목)은 목의 자연스러운 곡선(C자)을 잃고 일자로 변형된 상태로, 수면 자세와 베개 선택이 증상 완화에 중요한 영향을 미칩니다. 일자목에 좋은 베개는 목과 어깨를 적절히 지지해 목의 C자 곡선을 유지하도록 설계된 제품입니다. 보통 중앙이 낮고 양 끝이 높은 형태로, 수면 중 목과 척추 정렬을 돕습니다. 현재 사용하는 베개가 불편하다면, 일자목 전용 베개를 고려해 볼 가치가 있습니다. 다만, 반드시 고가의 특수 제품이 아니어도, 자신의 수면 자세(옆으로 자는지, 등을 대고 자는지)에 맞는 높이와 경도를 가진 베개를 선택하면 효과적입니다. 베개의 적정 높이는 옆으로 누웠을 때 귀와 어깨가 수평을 이루고, 똑바로 누웠을 때 목이 너무 꺾이지 않는 수준이어야 합니다. 새 베개를 구입하기 전에 적당한 두께의 수건을 말아 목 아래에 두고 자보며 목 지지 효과를 실험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지속적인 통증이 있다면 물리치료나 체외충격파 및 도수치료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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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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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있으면 등허리가 아파옵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선 물리치료사입니다. 앉아 있을 때 등허리가 아픈 원인은 자세 불균형, 등근육 약화, 또는 장시간 앉아 있는 습관에서 비롯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히 바른 자세를 유지하려 해도 등이 아프다면, 자세 유지에 필요한 코어 근육과 등근육(승모근, 척추기립근)이 약화되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장시간 앉아 있는 자세는 혈액순환을 저하시키고 근육에 긴장을 유발해 통증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통증 완화를 위해 데드버그, 브릿지 운동, 플랭크와 같은 코어 강화 운동을 추천합니다. 슈퍼맨 자세나 로우(row) 운동으로 등근육을 강화하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1시간 이상 앉아 있을 경우, 30분마다 스트레칭을 통해 근육 긴장을 풀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속적인 통증이 있다면, 전문가 상담을 받아 자세 교정이나 물리치료를 병행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운동은 유튜브에 잘 나와있으니 나에게 맞는 버젼으로 잘 참고하시어 따라해주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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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물리치료
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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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발은 ㅇ안아픈 발부터 나가는거 아닌가요
안녕하세요. 김민선 물리치료사입니다. 목발 사용 시 일반적으로 아픈 발부터 내딛는 것이 맞습니다. 이는 체중을 건강한 다리와 목발에 분산시켜, 아픈 발이나 수술 부위에 가해지는 압력을 줄이기 위함입니다. 아픈 발을 먼저 내디딘 뒤, 목발로 지지하면서 건강한 다리를 따라 움직이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하지만 수술 부위나 재활 단계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특정 상황에서는 건강한 발부터 나가는 방식이 권장될 수도 있습니다. 의료진의 지시에 따라 적절한 보행 방법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며, 부적절한 사용은 회복에 지장을 줄 수 있으니 교육받은 방식을 따르는 것이 안전합니다. 목발 사용시에는 특히 제대로된 방향으로 해야 상체에 긴장이 덜 갑니다. 번거롭더라도 전문가에 지시에 따라 패턴을 해주시는게 중요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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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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