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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래어와 차용어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민수입니다.외래어와 차용어의 차이점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가장 큰 개념은 외래어이고, 한국어에 동화된 정도에 따라 귀화어, 차용어, 외래어로 나누어 집니다. 외래어: 한국어에 동화된 정도가 가장 낮은 말. 외국에서 들어온 말이라는 인식이 분명히 있고, 이들을 대체할 단어나 표현도 생각하기 어렵지 않음. 예) 센스, 선글라스, 박스, 키, 오타쿠, 유커 등.-->감각, 색안경, 상자, 열쇠, 한 분야에 열중하는 사람, 중국인 여행객 등의 대체 단어가 있음. 차용어: 외국에서 들어온 말이라는 인식은 있으나, 이를 대체할 만한 한국어 단어나 표현을 생각하기 쉽지 않은 단어. 한국어에 상당히 동화. 예) 플라스틱, 니코틴, 패션모델, 마네킹 등.귀화어: 한국어에 동화된 정도가 가장 높음. 외국에서 들어온 말이라는 인식이 없으며 이들을 대체할 다른 단어를 생각하기 쉽지 않음. 고유어로 인식될 정도로 한국어에 완전히 동화. 예) 붓, 부처, 절, 담배, 고추, 고무, 냄비 등. 위 내용은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을 참고하였습니다.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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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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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고 실사라는 말을 영어로 하면 어떻게 써야하나요??
안녕하세요. 김민수입니다.일반적으로 회사에서 '재고실사를 하다'는 표현은 'take stock'이고 명사로는 'stocktake'라고 표현합니다. 이는 영국식 영어에서 주로 사용된고 합니다. 다르게, 'inventory check(count)' , 'stock counting' 혹은 그냥 'inventory'라는 표현은 미국식 영어에서 주로 사용된다고 합니다.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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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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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소설로 인해 소설가들의 업계는 어떠한가요?
안녕하세요. 김민수입니다.AI창작 프로그램이 기존 작가의 창의성과 문학성에 제기하는 도전을 먼저 살펴보겠습니다. 기본적으로 AI는 방대한 정보를 학습한 후, 가장 일반적이며 가장 정답에 가까운 답과 해법을 제시합니다. 따라서, AI기반의 창작 프로그램으로 생성된 작품들은, 얼개가 모두 비슷하며, 모두 유사한 문체, 구성, 주제, 인물, 사건, 배경을 가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는 작품의 획일화와 공장에서 찍어낸 듯한 작품의 양상을 보이게 될것입니다. 또한, 이는 인간의 복잡한 감정을 표현하고, 독창적이고 새로운 철학적 사고, 모순적인 인간의 감정 등을 제대로 묘사하지 못할 가능성이 큽니다. 더불어, 비슷한 창작물들이 난립하여 양질의 창작물을 원하는 독자들의 욕구를 만족시켜주지 못할 가능성도 있겠습니다.그러나, AI의 도움을 받으면 생겨날 좋은 점도 존재합니다. 누구나 쉽게 창작을 할 수 있으니, 문학 콘텐츠의 양이 훨씬 늘어나게 될 것이고, 특정 독자층을 겨냥한 맞춤형 소설이 등장할 가능성도 높아집니다. 또한, 독자의 취향을 빠르게 분석하여 흥행을 예상하고, 시리즈물의 연재 방향에도 독자의 욕구에 맞추어 영향을 재설정하는 등의 모습도 보여질 것입니다.따라서, AI와 협업하는 작가들은, AI를 활용하는 것에 더하여, 작가 본인의 창의성과 철학, 독창성을 작품에 부여하는 정교한 작업에 골몰하여야 할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저그런 수많은 양산형 작품속에 본인의 작품도 포함이 될 가능성이 높기때문입니다. 또한, AI가 여러 세부적인 작업(아이디어의 구상, 자료 조사, 작품의 얼개 설정, 초고 작성 등)을 책임지면서, 작가는 그 밖의 영역(다른 작품들과 스스로의 작품을 구별하게 해주는)에 혼신을 다하여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또한, AI기반의 소설 창작은 출판업계에도 영향을 줄 것인데, 누구나 창작을 할 수 있게 되면서, 소규모 출판사, 개인 출판사, 혹은 출판사 없이 개인이 출판하는 모습이 일반적인 형태가 될 것입니다. 따라서, 기존의 출판사들은 발빠르게 시장과 독자들의 취향을 조사하고, 흥행할 만한 작품들을 기획하고 마케팅을 진행하여야 할 것입니다. 또한, 웹기반의 문학이 오프라인 시장을 압도하게 될 것입니다.마지막으로, 독자들의 경험에도 변화가 있게 될 것입니다. 우선, 독자의 선택에 따라 전개가 달라지는 쌍방향 소설이 발전하게될 것입니다. 이는 독자를 수동적인 관찰자에서 능동적인 참여자로 변화시키게 될 것입니다. 또한, AI가 독자의 평소 취향과 선호 장르 등을 분석하여 , 특정 개인에게 맞추어진 소설을 창작해 줄 가능성도 존재하며, 이는 독자의 만족감을 높여줄 것입니다. 또한, 웹기반의 작품이므로, AI 기반 작품들은, 소설에 맞는 음악과 배경 화면, 삽화등을 제공하여 독자의 몰입감을 극대화 시켜주는 역할을 하게될 것입니다.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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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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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극필반'의 뜻이 무엇인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김민수입니다.물극필반(物極必反)은, 물극즉반(物極則反)이라고도 하며, '모든 사물은 그 극에 도달하면 다시 원위치로 되돌아온다'는 뜻입니다. 이는 중국 역사상 유일한 여황제인 측천무후(무조)가 어린 황제(중종)를 대신하여 섭정을 하고, 끝내 황제를 폐위하고 스스로 황제에 오르자, 대신 소안항이 이를 비판하며 한 말(하늘의 뜻과 백성의 마음은 모두 이씨[당나라 왕조 성씨]에게 항하고 있습니다. 당신이 아직까지 황제 자리에 있지만, 사물이 극에 달하면 반드시 반전이 되고, 그릇이 가득차면 넘어진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에서 유래합니다.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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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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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하고 적대국가들 다 알고싶어요
안녕하세요. 김민수입니다.러시아돠 적대 관계에 있는 국가들과 그 갈등의 양상을 말씀드리겠습니다.-우크라이나: 우크라이나 영토였던 크림반도를 러시아가 무력으로 접수한 후 합병하였고, 분쟁지역인 도반스 지역에 대한 갈등이 존재함.-조지아: 과거 러시아와의 전쟁 경험이 있고, 압하지아 및 남오세티야 지역의 영토 분쟁이 존재함. -몰도바: 트란스니스트리아(미승인국-몰도바에서 독립, 러시아가 지원함) 지역 분쟁이 존재함.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리투아니아(발트 3국): 항상 러시아의 침공 표적이 되는 국가들로, NATO회원국이지만 군사력이 약함. 얼마전에도 러시아의 에스토니아 침공 가능성을 나토에서 지적함. -폴란드: 과거 러시아의 침공 경험이 있음. 우크라이나 전쟁이후 러시아에 대한 경계를 높이는 중. -NATO회원국: 경제적으로는 EU의 국가들이 러시아의 천연자원에 의존하고 있는 실정이지만, 안보의 측면에서는 항상 유럽에 대한 러시아의 확장을 경계 중임. 중국이 타이완을 침공하면, 동시에 러시아가 발트 3국중 하나인 에스토니아를 침공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NATO측이 밝힘. 위의 경우는 이미 드러나 있고, 진행중인 갈등을 서술하였으며, 이외에도 각 국가의 역사적 배경과 현 상황에 따라 다양한 갈등의 요소가 존재합니다.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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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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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le C2 자격 취득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김민수입니다.스페인어 능력시험인 Dele은 등급제로 A1에서 C2까지의 등급이 있으며, C2는 최고 등급으로, 영어로 superior(우등)등급을 의미합니다. 이는 높은 수준의 언어 사용 능력과 문화적 관습에 대한 상당한 지식을 요구하는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능력을 평가합니다. 각 나라에서 쓰이는 관용 표현도 출제가 되며, 상당한 전문가들에게도 어렵다고 합니다.C1은, 특별한 주제에 대한 제한 없이 명료하게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을 평가하며, 관용 표현 및 구어체 표현을 포함한 폭넓은 어휘적 능력을 요구합니다. 질문자께서는 초, 중을 멕시코에서 졸업하시고, 현재에도 멕시코에서 거주중 이시지만, C2등급은 대학 교수들에게도 어렵다고 합니다. 따라서, 기출문제보기 사이트에 접속하시어, 각 등급별 기출문제를 풀어본 후, 본인의 능력을 고려하시어 결정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원하시는 결과를 얻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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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25.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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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한국 문학은 현대 청년들의 삶과 관련성은 어떨까요?
안녕하세요. 김민수입니다.현대 한국 문학에서 나타나는 사회적 고립과 개인 정체성의 혼란의 양상을 먼저 살펴보겠습니다. 우선, 현실적인 경제적 어려움이 있겠습니다. 취업난, 금전적 부족으로 인한 인간 관계의 부족와 고립, 이에 따른 인간 관계 형성의 어려움 등이 작품에서 나타납니다. 유사하게도, 실제의 인간 관계보다는 소셜 미디어 상에서의 관계에 집착하는 모습, 그 결과로 초래된 외로움과 고립의 심화 등도 드러납니다. 더불어,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과 그로 인한 불안감 등도 여러 작품에서 드러나며, 이른바 수저 계급론에 근거하여 스스로를 남과 비교하여 좌절하는 모습, 타인의 시선에 대한 과도하게 민감한 의식과 그에 따른 사회적 움츠려듬 또한 묘사됩니다.당연하게도, 문학은 현실을 반영합니다. 따라서, 위에 언급된 양상들은 현재 대한민국 청년들이 현실에서 실제로 가지고있는 것들이며, 작가들은 이를 포착하여 작품에서 드러내는 것입니다. 이는, 실제로 많은 청년들이 혼자살고 있으며, 과도한 경쟁으로 소외감을 느끼고, 우울증과 같은 마음의 병으로 어려움을 겪는 모습을 문학이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고 이해할 수 있겠습니다.마지막으로, 이러한 작품들이 독자들에게 주는 울림을 살펴보겠습니다. 우선, 독자들은 작품 속의 인물들과의 동일시와 공감을 통해 위로를 얻게되고, 나만 혼자가 아니라는 생각을 가지게 됩니다. 또한, 현재 청년들이 겪고있는 문제가 개인의 문제가 아닌 그 개인이 속한 사회의 문제임을 인식하게 되고, 현실과 사회에 대한 한층 더 깊은 인식을 얻게 됩니다. 그리고, 작품을 통해 독자들은 스스로를 돌아보고 미래에 대한 고민을 더욱 발전적으로 해소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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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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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모더니즘 문학이 전통적 서사와 다른점은?
안녕하세요. 김민수입니다.우선, 포스트모더니즘 문학의 특징을 살펴보겠습니다. 모더니즘은 균일성과 통일성을 지향하는 반면 포스트모더니즘은 개체의 특수성과 유일성을 강조합니다. 따라서, 하나의 진리나 완벽한 해석을 거부하고, 상대성과 다양성을 추구합니다. 또한, 기존의 권위나 전통에 의문을 제기하며, 문학의 각 장르들 사이의 경계를 허무는 것을 시도합니다. 이에대한 연장으로, 유머에 기반한 아이러니와 패러디 등을 통해 사회를 풍자합니다. 또한, 시간의 흐름에 따른 순행적 구조를 따르지 않고, 시간을 뒤섞는 역행적 구성을 시도합니다. 마지막으로, 객관적이고 외부적 사건보다는 인물의 내면을 정교하게 묘사하는 것을 추구합니다.다음으로, 포스트모더니즘 문학의 기법을 살펴보겠습니다. 처음으로, 이른바 '메타픽션'이라는 것으로, 이는 리얼리즘적 묘사와 서술을 통해 독자를 몰입시키는 것이 아닌, 작품 속에서 끊임없이 독자에게 이것은 현실이 아니고 소설이며, 허구이다 라는 것을 말해줍니다. 이는 독자를 작품에 몰입시키는 것이 아니라 독자에게 약간의 거리를 두게하여, 작품을 다른 방식으로 바라보게 하여 색다른 관점을 제공하게 합니다. 이는 연극에서 베르톨트 브레히트의 낯설게 만들기 기법과도 연결이 됩니다. 또한, 기존의 신화, 전설, 역사, 대중문화 등을 끌어와 이를 비틀고 패러디하여 새로운 의미를 만들어 내는 기법들도 사용합니다. 그리고, 작품의 화자가 의도적으로 거짓말을 하거나 모순된 언급을 하여, 독자에게 혼란을 주어, 독자가 작품을 이해하는 방법에 대한 새로운 방식을 제공해주기도 합니다.그 다음으로, 포스트모더니즘과 기존 문학의 서사 구조의 차이점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전통적인 서사는 고전 문학의 상징이며 권위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던 아리스토텔레스의 「시학」의 본을 받아들여 '시작-중간-끝'이라는 완전한 구조를 지향합니다. 그러나, 포스트모더니즘 문학은 시간의 순서가 뒤집혀지고 비틀어지며, 비순행적이고, 논리적 사고의 흐름 대신 의식의 흐름 기법을 사용하여, 비논리적 사고의 전개를 보여줍니다. 이는 눈에 보이는 객관적 사건 보다는 인물의 내면과 고뇌에 집중하게 해줍니다. 또한, 기존의 명확한 화자(고정된 소설의 시점)보다는 모호한 화자, 모순된 화자를 동원하여 독자를 혼란스럽게 만듭니다. 이는, 작품에 대한 완전한 몰입을 방해학고, 작품 이해의 새로운 방법을 제공합니다. 더불어, 기존 문학은 명확한 주제를 제시하고, 구체적인 교훈을 주려고 노력하지만, 포스트모더니즘 문학은 정해진 주제, 정답, 작가의 명확한 의도를 드러내지 않고, 다양한 해석의 가능성을 열어줍니다. 마지막으로, 기존 서사 문학은 현실을 그대로 반영하는 리얼리즘을 사용하지만, 포스트모더니즘 문학은 이른바 마술적 리얼리즘 기법을 사용하여 현실과 허구의 경계를 허물어 문학에 대한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었습니다.마지막으로, 포스트모더니즘 문학이 현대 독자들에게 어떠한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지를 살펴보겠습니다. 우선, 포스트모더니즘 문학은 독자의 능동적 역할을 추구합니다. 이야기의 흐름이 일관되지 않고, 시간이 뒤섞여 있으며, 현실과 비현실이 혼재되어 있으므로, 작품의 의미를 독자 스스로 해석하고, 의미를 부여해야 합니다. 이는 기존 문학의 친절함과는 대비되는 점이 되겠습니다. 이에 대한 연장으로, 포스트모더니즘 문학은 다양한 해석을 가능하게 합니다. 작가가 친절하게 모든 것을 알려주지 않기때문에, 독자에 따라 다양하고 색다른 해석을 가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기존 서사의 엄숙하고 건조한 서술과 달리, 포스트모더니즘 문학은 유머와 풍자 등을 통해 현실에 대한 자각을 일깨워주며, 복잡한 현대사회를 더욱 잘 이해할 수있도록 도와줍니다.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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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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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들은 각 나라의 정서가 반영되어 있는걸까요?
안녕하세요. 김민수입니다.소설은 다양한 요소의 영향을 받습니다. 먼저 작가가 쓰는 언어의 영향을 가장 크게 받을 것으로 생각이 되는데, 언어는 언어의 기능 뿐아니라 그 언어를 쓰는 사람들, 또한 그 사람들이 모인 공동체와 국가의 문화, 관습, 역사, 인식의 틀 등 여러 요소의 영향을 받도 그 요소들을 형성하기도 합니다. 즉, 언어는 그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사고를 반영하고, 혹은 반대로 언어가 그 사고를 형성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작가가 사용하는 언어와 그 언어에 녹아 있는 언중들의 사고가 소설에 자연스럽게 녹아있고, 소설은 당연하게도 그 소설이 쓰여진 당시 사람들의 모든 사상적 요소들을 보여준다 하겠습니다.이제, 각 문화권 마다 소설에 나타나는 문화적, 정서적 특징들을 살펴보겠습니다.일본: 개인의 내면에 집중하여 세밀한 정서의 정치(精緻)한 묘사에 집중, 사라지는 것들에 대한 아쉬운 감정을 드러냄( 예: 가와바타 야스나리, 무라카미 하루키 등)중국: 공동체(국가) 내에서의 희생과 인내, 생명력 강조.(예: 위화, 모옌 등)미국(북미): 희망과 야망, 개척 정신, 사회 비판과 저항.(예: 피츠제럴드, 헤밍웨이, 스타인벡 등)영국: 사랑, 신분, 도덕 사이에서의 개인의 감정 변화와 갈등. 인간의 원초적 이며 강렬한 감정 탐구.(예: 제인 오스틴, 브론테 자매, 셰익스피어 등)프랑스: 혁명과 자유, 삶의 부조리와 소외 문제.(예: 위고, 스탕달, 사르트르 등)독일: 질풍노도(슈트룸 운트 드랑), 개인의 감정과 사랑, 열병과 고뇌, 철하적 사유에 기반한 인간에 대한 이해.(예: 괴테, 카프카, 헤세, 토마스 만 등)러시아: 인간의 가장 깊은 내면 탐구, 고통(죄의식)과 구원, 역사안에서의 개인의 삶과 도덕의 의미 탐구, 삶의 본질 탐구.(예: 도스토옙스키, 톨스토이, 체호프, 고골, 시체드린 등)남미: 환상과 리얼리즘의 결합, 토속적 정서, 비참한 현실의 예술적 승화.(예: 마르케스, 옥타비오 파스[시인], 네루다, 보르헤스, 등)위에서 살펴본 대로, 소설은 각 국가나 문화권이 처한 현실을 바탕으로 그 안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의 사고와 인식의 방향을 그들의 언어로 드러내며, 이는 그들의 특이성 뿐아니라 인류 전체의 보편성 또한 드러낸다 하겠습니다.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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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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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현대시의 주요 흐름과 대표적인 시인은 누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민수입니다.일제 강점기부터 현재까지 한극시의 주요 흐름과 대표적인 시인들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1908-1910년대-주요 흐름: 신체시와 자유시의 등장, 민족의식과 저항시의 등장 -주요 시인: 최남선, 한용운, 이은상 등1920-1930년대-주요 흐름: 자유시의 정착과 서정시의 발전, 민족적 정서의 표출과 전통과 근대의 결합, 일제에 대한 저항과 민족의식 -주요 시인: 김억, 김소월, 한용운 등. 1930-1940년대-주요 흐름: 모더니즘과 참여시 등 시의 세분화, 실험적 언어의 사용, 일제에 대한 대항과 민족의식, 식민지 청년의 고뇌-주요 시인: 이육사, 정지용, 이상, 윤동주, 백 등1940-1950년대-주요 흐름: 전원적 자연시와 민족의 정체성 강조 -주요 시인: 청록파(박목월, 조지훈, 박두진), 서정주 등1950-1960년대-주요 흐름: 6.25 전쟁 이후의 허무와 실존적 문제와 고뇌, 관념시와 순수시 경향, 존재론적 탐구 추구 주요 시인: 김춘수, 김광섭 등1960-1970년대-주요 흐름: 민중과 민족의 저항과 역사 의식 고취, 현실 비판-주요 시인: 김수영, 신동엽, 고은 등1970-1980년대-주요 흐름: 산업화로 인한 농촌 문제, 유신에 대한 민중의 저항, 비판 의식, 언어적 실험-주요 시인: 박노해, 신경림, 김지하, 황지우 등1980년대 이후-주요 흐름: 여성 시인의 대두, 도시적 감수성 및 정체성 탐구, 현대인의 고독과 불안, 모스트모더니즘, 해체시, -주요 시인: 기형도, 김혜순, 김승희, 최승자, 황병승 등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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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25.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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