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살 11살 아이들에게좋은 아침식사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빵, 우유, 고일도 괜찮지만 단백질이 부족해 보이는 식단입니다. 달걀과 두뷰, 요거트 같은 단밸질을 꼭 추가해 보세요. 예를 들어 토스트+달걀, 밥+계란국, 요거트+견과류처럼 간단히 균형만 맞추면 충분합니다. 중요한 건 꾸준히 먹는 습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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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꾸만 밥먹을때 움직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이 시기에는 자연스러운 모습입니다. 혼내기보다는 '앉아서 먹기'한가지만 짧게 반복 지도하세요. 발 닿는 의자/식탁 높이 맞추고 식사는 20분 내 마무리, 자리 이탈 시 바로 종료를 일관되게 적용합니다. 바르게 앉았을 땐 즉시 칭찬해 행동을 강화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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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2세 영아 식습관 원인과 지도 방법이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어린이집은 또래 분위기와 규칙, 활동 후 배고픔으로 식욕이 올라가지만 집에서는 간식 , tv, 자유로운 환경으로 식사 집중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집/기관 식사시간과 간식 간격을 맞추고, 식사 전 화면 끄기, ㄹ정해진 자리, 20-30분 내 마무리 규칙을 일관되게 적용하세요. 수저사용은 칭찬으로 강화하고 손사용은 점차 줄이도록 유도하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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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직업을 생각하는 대한민국 고딩ㅇ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교사는 단순 지식 전달이 아니라 학생 관계, 정서, 생활지도가 핵심이라 AI로 완전 대체되기 어렵습니다. 다만 경쟁률과 업무 강도는 고려해야 합니다. 불안하면 교육공학, 상담 등 연계 진로도 함께 탐색해 보세요. 좋아하고 잘하는 방향이 가장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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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7살이에요 내년에 학교 퇴사 고민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퇴사까지는 아직 급하게 결정하실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요즘 초등 1학년은 돌봄교실이나 방과후가 잘 되어 있어 맞벌이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학원 대신 학교 적응과 안정이 우선이고, 아이가 낯가림이 있다면 무리한 학원보다 집과 학교 중심으로 천천히 넓혀가는 것이 좋습니다. 당장 퇴사보는 1학년 보내며 상황을 보고 결정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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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오늘아침 포기하겠다고 울고난리네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지금은 설득보다 감정부터 안정시키는 것이 우선입니다. '속상했구나, 어려우면 그럴 수 있어'처럼 공감해 주세요. 억지로 시키면 '나는 못하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더 굳어집니다. 잠시 쉬었다가 아주 쉬운 문제부터 다시 시작해 성공 경험을 주고 응용문제는 한번에 풀게 하지 말고 단계별로 쪼개서 함께 풀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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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에는 주말에 무료로 해주는 센터없나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부천에도 있습니다. 인천처럼 무료로 돌봄+학습 해주는 곳은 형태만 다를 뿐 운영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지역아동센터, 다함께 돌봄센터가 있는데 방과후에 숙제 봐주고 간식, 프로그램까지 무료 또는 매우 저렴하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즉 상시 돌봄은 돌봄센터, 주말체험은 문화시설 프로그램으로 찾으시면 충분히 이용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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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 즐길 7세 보드게임 추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모노폴리 주니어 추천합니다. 돈계산, 순서 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게임으로 초등 저학년용으로 단순화된 버전이라 가족 모두 즐기기 좋습니다. 카르카손은 타일을 놓으며 길과 도시를 만드는 퍼즐형 게임으로 공간지각과 사고력을 키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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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수학을 잘못하는데 노하우좀공유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초1이라면 속도보다 기초 개념과 자신감이 가장 중요합니다. 연산은 하루 10-15분 짧게 꾸준히 하고, 틀린 문제는 혼내기보다 왜 틀렸는지 같이 생각해주세요. 블록, 시계, 돈놀이처럼 생활 속 수학으로 감각을 키우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너무 어려운 문제보다 조금 쉬운 문제로 성공경험을 쌓게 하면 실력이 자연스레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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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육아하는거 참 어렵네요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지금 방식이 잘못됐다기보다 조금만 조정하면 훨씬 좋아질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하지마'보다 '~할래?'를 안듣 건 선택권이 없는 부탁처럼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선택지를 주는 방식이 효과적이죠. 핵심은 통제가 아니라 선 안에서 선택입니다. 이렇게만 바꿔도 아이 반응이 많이 달라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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