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프로필
프로필
답변
잉크
답변 내역
전체
육아
72일차 아기가 밤에 잠을 안자고 낮에도 안자고 울다가 지금은 안일어나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72일차 아기면 아직 수면 사이클이 짧고 낮밤 구분이 완전히 안된 시기라서 부모님이 많이 지치실수 있습니다. 말해주신 패턴은 흔히 보이는 분리불안 전조, 수면 퇴행, 혹은 단순한 기질적 특징일수 있습니다. 양쪽 합해 수유 15분이면 정상범위입니다. 깨어있는 시간은 2개월 아기는 보통 60-90분정도가 적당합니다. 이 시간 넘기면 피곤해져서 더 울고 안기는걸 요구하죠. 낮잠 길이가 낮에 2시간 이상 쭉 자면 밤잠에 영향을 줄수 있습니다. 꺠우기 어렵다면 커튼 열기, 빛 쐬기, 기저귀 갈기 같은 자극을 반복해 시도하시고 낮에는 밝고 활동적인 분위기, 밤에는 조용하고 불꺼진 환경을 철저히 구분해주세요. 낮잠을 너무 길게 두지 말고 각성 시간을 지켜서 짧게 여러번 재우는게 핵심입니다
육아 /
기타 육아상담
25.09.25
5.0
1명 평가
1
0
정말 감사해요
100
아이가 역사를 배우는 것에 대해 거부감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가 역사를 어렵게 느낀다면 연도나 사건 중심보다는 이야기와 인물 위주로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 역사 만화, 영상, 체험 학습 등을 통해 재미있게 접하면 자연스럽게 관심이 생깁니다. 또 현재 생활과 연결해 '지금 우리가 쓰는 물건이 언제부터 있었을까?같은 질문으로 호기심을 유도해보세요
육아 /
유아교육
25.09.25
0
0
아이에게 문제풀이를 해주다가 틀렸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에게 문제풀이를 해주다 틀렸다는 걸 알게 되면 솔직하게 '아빠(엄마)가 잘못 생각했네, 다시 같이 풀어보자'하고 정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는 부모도 실수할 수 있다는 걸 배우고 틀려도 다시 확인하고 고쳐나가는 태도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육아 /
유아교육
25.09.25
0
0
아기에 대해서 뭐쫌 여쭤볼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말씀하신 아기 모습은 전반적으로 잘 먹고, 장난감으로 놀이하며, 부모와 눈 맞추고 웃고 반응하는 등 발달에서 긍정적인 부분이 많습니다. 다만 바닥이나 뚜껑 같은 특정 사물에 유난히 집착하는 모습은 발달 과정에서 흔히 나타나는 탐색 행동일수도 잇지만 반복적이고 강도가 지나치다면 발달 전문가와 상의해보는것이 좋습니다.
육아 /
양육·훈육
25.09.25
1
0
마음에 쏙!
100
육아시간은하루 몇시간이 적당할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 연령과 성향에 따라 달라지지만 보통 영유아 시기에는 하루 최소 4-6시간 정도는 직접적인 돌봄, 놀이, 대화 시간이 필요합니다. 전일 돌봄이 어렵다면 조부모, 보육시설, 배우자와 분담하는 것도 좋습니다. 아이와 질 높은 시간을 보내는 것이 중요하며 단순히 시간의 길이보다 집중해서 놀아주고 교감하는 시간이 아이 발달에 도움이 됩니다.
육아 /
양육·훈육
25.09.25
0
0
패드를 아이가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패드는 단순 영상 시청보다 창의적 학습적 활동에 활용하면 좋습니다. 예를 들어 그림 그리기, 동화책 읽기, 글쓰기, 코딩과 퍼즐 앱, 언어 및 수학 학습 앱 등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또 사진, 동영상으로 관찰 기록을 남기거나 만들기 과정을 기록해 디지털 포트폴리오를 만들면 학습 효과와 성취감이 커집니다
육아 /
놀이
25.09.25
0
0
어린이집하원시간이 월 화수만시간연장이저녁으로댓는데요 연장반일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말씀하신 경우, 오후 7시 40분까지 하원하는 것은 연장반입니다. 종일반은 보통 정규 등원시간부터 오후4-5시까지 하루 종일 돌봄을 의미하고, 연장반은 종일반 이후 추가로 저녁 시간까지 돌봄을 연장하는 서비스입니다. 매일이 아니라 월,화,수 세번만 7시 40분까지라 종일반과 연장반을 구분해 정규 종일반+특정일 연장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육아 /
기타 육아상담
25.09.25
0
0
엄마가 아이의 일상에 함께 해주면 어떠한 변화가 있을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엄마가 아이 일상에 꾸준히 관심을 갖고 함께해주면, 아이는 정서적 안정감과 자기표현 능력이 높아지고, 학습 태도나 사회성에도 긍정적 영향을받을 수 있습니다. 학업 성취나 규칙적인 생활 습관 형성, 문제 상황에서 도움을 구하는 능력도 늘어납니다.
육아 /
양육·훈육
25.09.25
0
0
직장 생활을 하면서 아이를 키운다는것, 어떤 삶을 보내고 있으신가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맞습니다. 직장과 육아를 병행하면 늘 예기치 못한 상황이 생깁니다. 아이가 아프거나 돌봄 공백이 생길 땐 가족, 조부모 도움을 받거나, 병가 및 가족돌봄휴가 제도를 활용하기도 합니다. 긴급 돌봄 서비스, 지역 아이돌봄센터, 학원 스케줄 등을 조합해 공백을 메우는 경우도 많습니다. 부모들은 회사에 양해를 구하거나 주변 도움망을 미리 확보해 두며 균형을 잡아갑니다.
육아 /
양육·훈육
25.09.24
0
0
남에게 아이를 쉽게 맡기는 사람,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이웃이 자주 아이를 맡기려 할 때는 선을 분면히 그으면서도 관계가 불편해지지 않게 표현하는게 좋습니다. 예를 들어 '저도 제 아이 챙기느라 정신이 없어서 도와드리기 힘들어요'처럼 본인 상황을 이유로 말하면 상대가 덜 기분 상해할 겁니다.
육아 /
양육·훈육
25.09.24
0
0
127
128
129
130
131
132
133
134
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