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가족호칭 아내의가족호칭과 그들이 날 호칭할때
결혼하게되면 아내가족을 기준으로 아내의 아버지는 장인어른,어머니는 장모님이잖아요? 그위에 호칭은 어떻게되나요? 아내의 언니,언니의남편,여동생,여동생의 남편,삼촌,고모,할아버지,할머니,외할머니등... 그리고아내의가족들은 남편에게 뭐라고 호칭하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장인어른(아버님). 장모님 (어머님)그 외의 호칭은
아내의 언니는 처형. 언니의 남편은 형님, 여동생은 처제, 여동생의 남편은 처남 으로 불리겠습니다.
그리고 장인어른. 장모님 그 윗 분 에게는 할아버님. 할머님으로 부르면 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결혼 후 아내 쪽 가족을 기준으로 남편이 부르는 명칭을 간단히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아내의 부모: 아버지 = 장인(장인어른/아버님), 어머니 = 장모(장모님/어머님).
아내의 형제자매: 언니(혹은 누나) = 처형(호칭으로는 처형님), 오빠·형 = 처남(나이에 따라 형님), 여동생 = 처제, 남동생 = 처남(호칭은 이름 대신 '형님/아우' 등 상황에 따라 다름).
형제자매 배우자: 아내의 언니 남편 = 처형의 남편(형부/매형으로 불리기도 함), 아내의 여동생 남편 = 매부(혹은 제부/매형 등 지역·가정별 차이).
아내의 친척: 아내의 삼촌 = 숙부(혹은 외삼촌), 아내의 고모 = 고모, 아내의 할아버지·할머니 = (외)할아버지, (외)할머니 남편은 보통 '할아버님/할머님' 등 높임말로 부릅니다.
가정·지역·연령에 따라 다르니, 처음 만나면 상대가 어떻게 불러 달라고 하는지 묻고 그 호칭을 따르면 무난합니다.
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호칭 부분에 대해서 질문을 주셨는데요~
사실 호칭이 굉장히 다양하기 때문에 복잡하기도 하고
충분히 헷갈릴 수도 있기는 합니다.
일단 아내의 언니면은 '처형' 이라는 호칭이 있구요
처형의 남편은 '형님'
아내의 여동생은 '처제'
처제의 남편은 '동서'나 서방님이 있고
아내의 삼촌이나 고모나 할아버지 할머니는
그냥 명칭 그대로 호칭을 부르셔도 될 거 같아요~
삼촌
고모님
할아버님
할머님
이렇게 부르셔도 됩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랄게요 :)
안녕하세요. 김민석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결혼하시면 챙겨야 할 호칭이 참 많아서 헷갈리실 거예요. 먼저 아내분의 언니는 처형이고 언니의 남편은 형님이라고 부르면 됩니다. 여동생은 처제라고 부르고 여동생의 남편은 서방님 혹은 김서방처럼 성을 붙여 부르는 게 일반적이에요.
삼촌이나 고모 같은 어른들은 아내분이 부르는 대로 처삼촌이나 처고모님이라고 하시면 되고 할아버지와 할머니도 처조부님이나 처조모님으로 격식을 갖춰 부르면 예의에 어긋나지 않아요. 반대로 아내 쪽 가족분들은 남편분을 보통 서방이나 김서방이라고 부르시고 아내의 부모님은 사위라고 부르시게 될 거예요. 처음에는 어색해도 자꾸 부르다 보면 금방 익숙해지실 테니 너무 걱정 마세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결혼 후 아내 가족 호칭으로 아내 아버지는 장인어른, 아내 어머님은 장모님, 아내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처조부님/처조모님, 외할머니와 외할아버지는 외처조모님과 외처조부님, 아내 언니와 누나의 남편은 형님 또는 동서, 아내 여동생은 처제, 처제 남편은 동서, 아내 삼촌은 처숙부님, 아내 고모는 처고모님이라 부릅니다.
안녕하세요. 신나리 유치원 교사입니다.
아내 가족을 내가 부르는 호칭은 지역이나 문화에 따라 조금씩 다를수도 있지만 보통
장인·장모 윗세대
* 아내의 아버지 → 장인어른
* 아내의 어머니 → 장모님
그 윗세대는 보통 이렇게 부릅니다.
* 장인어른의 아버지 → 할아버님
* 장인어른의 어머니 → 할머님
* 장모님의 아버지 → 외할아버님
* 장모님의 어머니 → 외할머님
아내의 형제자매 호칭
아내의 언니
* 내가 남편일 경우 → 보통 처형
아내의 언니의 남편
* → 형님 또는 동서지간 호칭
(가족 분위기에 따라 다름)
보통 가장 무난하게는:
* “형님”이라고 많이 부릅니다.
아내의 여동생
* → 처제
아내의 여동생의 남편
* → 동서
아내 쪽 친척 호칭
아내의 삼촌
(장인·장모의 남자 형제)
* → 처삼촌
아내의 고모 / 이모
* → 보통 고모님, 이모님
아내 가족이 나를 부르는 호칭
장인·장모
* 사위를 보통 → ○서방
예:
* “김서방”
* “사위”
* 이름 + 서방
요즘은 이름으로 부르거나 “OO 아빠”라고도 많이 합니다.
아내의 형제자매가 나를 부를 때
아내의 언니(처형)
* → 제부
아내의 여동생(처제)
* → 형부
(나이가 어려도 결혼한 언니의 남편이면 형부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음)
아내의 언니 남편
* → 동서
아내의 여동생 남편
* → 역시 동서
(사위들끼리는 서로 동서라고 부릅니다.)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간단히 호칭을 정리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아내의 언니: 처형, 처형의 남편: 형님 또는 동서, 아내의 여동생: 처제, 처제의 남편: 동서, 아내의 오빠: 형님, 아내의 남동생: 처남 입니다.
처가의 어르신들은 할아버님, 할머님으로 간단히 존칭합니다.
안녕하세요.
결혼 후에는 아내 쪽 가족도 모두 처가 기준으로 호칭을 사용합니다. 아내의 아버지는 장인어른, 어머니는 장모님, 할어버지와 할머니는 보통 처할아버님, 처할머님이라고 부릅니다.
아내의 언니나 남편은 남편 입장에서 보통 처형(손위), 처제(손아래)로 부르며 그 남편은 형님 또는 동서로 부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내의 삼촌이나 고모와 같은 웃어른은 보통 삼촌이나 고모님처럼 자연스럽게 부르는 경우가 더 빈번합니다.
반대로 처가 식구들은 사위를 보통 ㅇ서방, 사위 또는 이름과 서방을 합쳐서 부르는 전통이 있어요.
아내의 형제자매들은 남편을 형부(언니의 남편)나 매형(여동생) 등으로 부르게 됩니다.
집안마다 다르기도 하고 요즘은 상호합의 하에 이러한 호칭보다 친근하게 부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