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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맘입니다. 분유는 어떤물로 타나요???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분유는 수돗물을 2분 이상 팔팔 끓인 후 70℃ 이상으로 식혀서 타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수돗물은 지역 수질 검사로 안전하고, 정수기는 필터 관리 상태가 불확실할 수 있어 수돗물이 더 안전합니다. 생수도 끓여서 사용해야 하지만, 시판 생수는 미생물 오염 가능성이 있어 끓인 수돗물보다 권장되지 않습니다. 분유는 70℃ 이상 물에 타야 분유 내 세균 (사카자키균) 을 사멸할 수 있습니다. 70℃ 이상 물에 탄 후 체온 (40~50℃) 까지 식혀서 먹이세요. 수돗물 사용할 때는 냉수 파이프에서 2분간 흘려 보낸 후 사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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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유아 교육에서 제일 중요하게 생각해야할점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영유아 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의 행복’을 중심으로 한 정서 안정과 안전한 애착 관계입니다.유아기는 두뇌 발달이 가장 왕성하고, 이 시기의 경험은 평생 학습 태도와 성격 형성에 큰 영향을 줍니다.지식 습득보다는 놀이를 통한 전인적 발달(신체·인지·정서·사회성 균형)이 우선되어야 합니다.에릭슨 이론에 따르면 영아기 핵심 과업은 ‘세상은 안전하고 내가 사랑받는다’는 신뢰감 형성입니다.따라서 조기교육보다 꾸준한 애정 있는 반응, 정서적 안정, 놀이 중심 일상에 중점을 두고, 그 위에 자연스럽게 기본 생활 습관과 사회성을 함께 키워주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모유수유 중 버팅기기, 왜그럴까요?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96일 (약 3개월) 아기가 수유 중 갑자기 뱉고 칭얼대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가장 흔한 원인은 수유 중 졸음이나 주의 분산으로, 3개월 이후 아기는 주변에 더 관심을 갖게 되어 먹다가 놀다di집중력을 잃게 됩니다. 또 젖이 빠르게 나오거나 모유량이 많을 때 사래걸리거나 불편해서 뱉을 수 있고, 트름 시키려 할 때 통증을 느끼면(공기흡입, 복부 팽만) 버티기 합니다. 영아 산통(배앓이)도 가능성 있으며, 생후 2~3개월 때 가장 흔하고 3~4개월 넘어가면 자연히 사라집니다. 젖 부족은 체중 증가가 느려야 확인되며, 입안 까짐(구내염)이나 귀 통증일 수도 있습니다. 몸무게가 잘 늘고, 하루 6회 이상 소변이 나오면 큰 문제없으며, 3~4개월 넘어가면 자연스럽게 나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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