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가 교사 쪽인 고1인데 대학 가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유치원 교사는 보통 유아교육과를 졸업하고 교원자격을 취득해야 하므로 대학 진학이 필요합니다. 영어 학원 강사는 필수는 아니지만 대학 졸업자나 전공자를 선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직 고1이니 성적을 꾸준히 관리하며 진로를 더 구체적으로 탐색해보세요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학교등교전 티비보는거 괜찮으세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준비를 모두 마친 뒤 30분 정도 보는 것이라면 꼭 문제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오히려 혼자 시간을 보내는 방법일 수 있습니다. 다만 습관이 걱정된다면 티비 대신 책 익기, 그림 그리기, 간단한 놀이등 선택지를 함께 정해보세요. 중요한 것은 티비 자체보다 규칙적인 시간과 균형입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아이가 친구들에게 말을 잘 못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초1이라면 꼭 사회성이 떨어진다고 단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성격이 조심스럽거나 거절당하는 것을 걱정해 부탁을 못하는 아이도 많습니다. '친구에게 연필 빌려달라고 말해볼까?'같은 역할놀이로 연습시키고, 작은 시도도 많이 칭찬해 주세요.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15갤 아기대해서 질문합니다아아~~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생각보다 흔한 일입니다. 어린이집에서는 친구들과 함께 먹고 규칙적인 분위기가 있어 잘 먹는데 집에서는 부모에게 의지하며 입맛을 더 까다롭게 보일수 있습니다. 성장과 활동이 정상이고 어린이집에서 잘 먹는다면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집에서도 식사시간을 일정하게 유지하며 부담 주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참교육 교권보호국의 필요성에 대한 질문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교권보호는 교사를 위한 특권이 아니라 학생의 학습권을 지키기 위한 장치입니다. 다만 교권보호국이 필요하더라도 교사만 보호하는 방향이 아니라 학생과 학부모의 권리도 함꼐 보장해야 합니다. 참교육은 처벌 중심이 상호 존중과 책임,신뢰회복을 통해 건강한 교육환경을 만드는데 있다고 생각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자꾸 나대는 이 친구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버릇을 고치겠다는 생각보다는 선을 분명히 긋는게 더 효과적입니다. 친구가 무리하게 지시하거나 무시하는 말을 하면 웃어넘기지 말고 '그건 네가 정하는 게아니라', '우리도 의견 있어'라고 차분하게 말하세요. 여러 친구가 같은 태도를 보이면 더 효과적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2001년 당시 아발론 교육 분원별 050 평생번호 비가상판 표기법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당시 아발론교육 분원별 050 평생번호의 정확한 표기 형식은 분원, 시기벼롤 달랐고, 2001년 홍보물원분이 공개적으로 많이 남아 있지 않아 '공통 끝자리 앞에 3자리 분원코드가 붙었다'는 형태를 일반화해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현재 확인 가능한 자료만으로는 전국 공통 서식이나 정확한 숫자 배치를 확정할 수 없습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슬기로운 의사생활 정주행 중인데 나중에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좋은방법이될수 있습니다. 다만 드라마는 실제 의사생활을 일부 각색해 보여주므로 직업의 멋진 모습 뿐 아니라 책임감과 힘든 점도 함께 이야기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아들이 크면 함께 보며 의사라는 직업뿐 아니라 사람을 돕는 다양한 직어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대화해 보면 진로 탐색에 도움에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매번 식사준비를 할때 아이들 먹일거 때문에 스트레스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아이 식사까지 매번 신경쓰다 보면 정말 지칩니다. 하지만 모든 끼니를 완벽하게 구성하려고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단백질도 꼭 고기만 고집하지 말고 계란, 두부, 생선, 콩류 등으로 다양하게 바꿔보세요. 또 어른 식단을 기본으로 하고 아이가 먹을수 있게만 조금 조절하는 것이 훨씬 부담이 적습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아이 육아는 어떤식으로 분담해야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육아 분담에는 정답이 없지만 중요한 것은 시간보다 책임의 균형입니다. 한 사람이 지시하고 다른 사람이 돕는 구조보다 목욕, 재우기, 등하원 등 담당 영역을 정해서 함께 책임지는 방식이 만족도가 높습니다. 서로 힘든 점을 솔직히 이야기하고 현실적으로 나눠 조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