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아이들이 자꾸만 서로 놀리는 것에 재미를 붙입니다.
아이들이 자꾸만 서로를 놀리는 것에 재미 붙여서 놉니다. 처음에는 웃고 떠드는 걸로 놀린다고 생각했는데 가만히 보니 인신공격도 하고 문제가 많은듯 한데 어떻게 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장난처럼 시작해도 상대가 상처받는다면 바로 잡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외모,가족,약점 놀리기는 안된다는 규칙을 분명히 알려주고 상대 입장에서 어떤 기분일지 함꼐 이야기해보세요. 서로를 웃기는 놀이와 상처주는 말의 차이를 배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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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들이 서로 인신공격을 하며 놀리는 것이 과하다 라면
즉시 아이들의 행동을 중단 시키고 아이들을 바로 앉히고 아이들의 손을 잡고 아이들의 눈을 마주치며
사람의 신체적.언어적 행동 보고 놀리는 태도는 옳지 않음을 단호함으로 전달을 하여 왜 이러한 행동이 적절치 않은지
그 이유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잘 알려준 후, 아이들의 행동을 바로 잡아 개선시켜 줌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형제끼리 장난처럼 시작해도 인신공격이 반복되면 습관이 될 수 있습니다. 서로 싫어하는 말은 하지 않는 규칙을 정하고 , 놀림 대신 칭찬이나 배려하는 표현을 사용할 때 바로 칭찬해주시면 좋은 습관을 만드는데 도움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아이들이 서로를 놀리면서 노는 것은 일반적이긴 하지만 너무 심할 경우 그대로 두지 않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특히 외모를 비하하거나 특정 신체 부위를 노리고 별명을 짓거나 바보, 멍청이 같은 인신공격형 등 상대를 낮추는 방식은 반드시 교정을 해주셔야 합니다.
아주 간단한 규칙은 상대가 하지말라고 하거나 상처를 입을 경우에는 절대 하면 안되는 장난이고, 웃고 떠들면서 좋아한다면 장난으로써 해도 된다고 생각하게 하는 것입니다.
만약 서로 화를 내는 인신공격형 장난을 한다면 그 즉시 놀이를 멈추시고 아이들을 별도로 격리하면서 따로 있을 수 있도록하여 잘못된 행동임을 인식시켜 주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아이들이 서로 놀리며 웃는 것은 또래 관계에서 흔히 나타날 수 있지만,
상대가 상처를 받는 수준이라면 지도해 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장난은 서로 웃을 때까지만, 한 명이라도 싫어하면 장난이 아니라는 기준을 알려 주세요.
외모와 능력, 가족, 약점 등을 건드리는 말은 재미가 아닌 상처가 될 수 있다고 설명해 주세요.
아이에게 네가 그런 말을 들으면 어떤 기분일지 생각하게 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놀림 대신에 칭찬하기, 재미있는 별명 만들기 등 모두가 즐거운 놀이 방법을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부모가 무조건 혼내는 것보다는 아이들의 관계와 상황을 지켜보면서 기준을 세워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친한 사이일수록 말의 선을 지키는 연습이 필요함을 아이들에게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가벼운 말장난이나 장난 섞인 놀림은 아이들끼리 친해지는 과정으로 보고 크게 반응하지 않고 넘어갈 필요도 있습니다. 다만 기분 나빠하거나 그만하라고 했을 때는 즉시 멈춰야 해요. 특히 선을 넘어 상대방에게 인신공격을 하는 것은 허용되지 않는 잘못된 행동임을 알려주셔야 합니다.
놀림이 과열되면 상황을 중단시키고, 아이들을 각자 방으로 격리해 떨어져서 진정을 한 뒤, 자신의 말과 행동을 돌아보고 생각할 시간을 갖게 해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