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아들 딸 자식 데려다가 말이에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네, 요즘도 불임 등으로 고민하는 부부가 입양을 선택하는 경우는 꾸준히 있습니다. 다만 '많다'기보다는 개인 선택에 따라 이뤄지는 편입니다. 입양은 단순 대안이 아니라 한 아이의 평생을 책임지는 결정이라 준비와 상담을 충분히 거쳐 신중하게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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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를 찾지않지만 아빠를 많이 부르는 이유!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이 시기엔 의미보다 '소리'가 먼저라서 발음이 쉬운 아빠를 더 자주 씁니다. 좋아하는 사람을 부르는 말로 쓰기도 해서 엄마에게 오면서도 '아빠'라고 할 수 있습니다. 상황에 따라 단어를 확장해서 쓰는 자연스러운 발달 과정입니다. 걱정 말고 엄마와 아빠를 자주 구분해서 불러주면 점차 정확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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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말을 안들어요 정말로ㅠㅠ어떻게 해야하죠?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6살 남아는 에너지가 많아 말보다 행동이 앞설 수 있어 자연스러운 부분도 큽니다. 짧고 분명한 지시를 한번만 말하고, 지켰을때는 바로 칭찬을 해주세요. 지키지 않으면 일관되게 결과를 알려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감정적으로 혼내기보다 규칙을 반복해 알려주면 점차 안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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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응했지만 다른곳으로 옮겨야할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집과 어린이집 모습이 다른 건 흔한 일이라 무조건 옮길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냄새 지적 이후 등원 거부가 생겼다면 아이가 위축됐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교사와 구체적 상황을 자세히 상의하고 아이가 편안함을 느끼는지 먼저 확인해 주세요. 개선 노력이 이어져도 반복되면 환경을 바꾸는 것도 고려해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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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쓰기어려워하는아이어떻게도와줄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받아쓰기는 듣기->기억->쓰기 과정이 한번에 이루어져 더 어렵게 느낄 수 있습니다. 짧은 문장부터 천천히 불러주고, 끊어 읽기 연습을 시켜주세요. 틀린 부분은 바로 고치기보다 다시 들려주며 스스로 찾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평소 소리내어 읽기와 철자 익히기도 함꼐 도와주면 점차 좋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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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부모의 성향과 행동을 많이 따라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네, 아이들은 부모의 말투와 행동, 습관을 많이 모방합니다. 특히 어릴수록 관찰과 따라하기로 배우기 떄문에 부모의 태도가 큰 영향을 줍니다. 그래서 말과 행동을 일관되게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완벽할 필요는 없지만 잘못된 모습은 인정하고 고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좋은 교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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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너무 아이들을 통제하는 건지 모르겠네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CCTV로 수시 지시하는 방식은 아이에게 감시받는 느낌을 줘서 스트레스와 반발을 키울 수 있습니다. 안전 확인 정도로만 활용하고 아침에는 간단한 규칙과 체크리스트를 미리 정해 자율성을 주는 것이 좋습니다. 꼭 필요한 경우에만 짧게 소통하고 평소엔 신뢰를 기반으로맡기는 방향이 더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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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훈육을 할때 어떤식으로 해야 효과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화로 누르는 방식은 순간 효과만 있고 오래가진 않습니다. 짧고 분명하게 규칙을 말하고 왜 안되는지 이유를 설명한 뒤 같은 기준으로 일관되게 적용하세요. 잘했을 때는 바로 칭찬해 행동을 강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감정이 격해지면 잠시 거리 두고 결과에 따른 책임을 경험하게 하는 방식이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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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일 학년 학원 어디 어디 보내시나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초1은 아직 기초와 습관이 더 중요한 시기라 무리한 학원 추가는 꼭 필요하지 않습니다. 영어는 유지 중이니 충분하고 국어는 독서와 대화로 수학은 연산과 개념 문제집으로도 기반 잡을 수 있습니다. 아이가 힘들어하지 않면 지금처럼 균형 유지하고 필요할 때만 보충하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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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6학년 딸아이 생일파티를 어떻게 해줘야할까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요즘은 친구 몇명만 불러 키즈카페나 파티룸에서 간단히 즐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부담을 줄이려면 집에서 케이크와 간식을 준비해서 소규모로 해도 충분히 좋아합니다. 아이가 괜찮다니 친구 3-5명 정도 초대해서 편하게 노는 방향이 무난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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