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택증여후 토지거래허가받고 다시 돌려받아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공인중개사입니다.해당 방식은 형식상 가능해 보일 수 있으나 실무에서는 편법으로 판단될 위험이 매우 큽니다. 토지거래허가는 실질 거래 목적과 주택 수 변동을 기준으로 보는데, 단기간 증여→취득→재증여 흐름이 확인되면 허가 취소, 과태료, 취득세·증여세 추징까지 문제 될 수 있습니다. 특히 관할 지자체와 국토교통부는 실질과세·우회취득 여부를 중점적으로 보므로, 이런 구조는 사전 상담 없이 진행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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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 자취에 대해서 질문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공인중개사입니다.연봉 2,600만 원 기준이면 월세+관리비+공과금 합계는 월 실수령의 25~30% 이내, 즉 60만~70만 원 선이 가장 무난합니다.원룸 공과금은 평균적으로 전기 2~4만 원, 수도 1~2만 원, 가스(계절별) 2~6만 원 정도가 일반적이며 관리비 포함 여부에 따라 차이가 납니다.저축 100만 원을 유지하려면 월세 40~50만 원대(관리비 포함)가 체력적으로 가장 안정적인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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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 등산하다 보면 ‘살모사 소굴’ 같은 곳도 누군가의 사유지(사람 사는 땅)가 될 수 있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공인중개사입니다.산속이라 살모사 나올 것 같아 보여도 등기상 개인 소유면 사유지가 될 수 있고, 실제 거주 여부와는 전혀 별개입니다. 조상 대대로 내려온 임야·묘지·문중산이거나 약초·임업·양봉처럼 가끔만 사용하는 땅, 또는 등산로가 사유지를 통과하는 경우도 흔합니다. 다만 사유지라고 해서 집을 지을 수 있는 건 아니고, 산지전용·용도지역·개발 제한 때문에 실거주는 불가능한 땅인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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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던 집을 팔 때 집값을 낮추는 방법 있나요
안녕하세요. 공인중개사입니다.본인이 소유한 집의 시세를 인위적으로 낮춰서 다시 사는 방법은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경매는 채무 불이행 등 법적 사유가 있어야 진행되고, 경매에 올려도 시장 참여자 경쟁으로 시세보다 더 비싸게 낙찰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가족이나 본인이 다시 매수하려는 시도는 편법·탈세·부당행위로 문제 될 소지가 있어 추천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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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장기투자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월 45만 원·10년 이상 장기라면 변동성 낮춘 분산이 핵심이라서 VT를 중심축으로 가져가고 성장·배당을 보조로 두는 구성이 좋습니다.예시로 VT 40% + SPYM 20% + QQQM 20% + SCHD 20%면 글로벌 분산·성장·배당 균형이 맞고, 시장 상황에 흔들릴 가능성도 줄어듭니다.SCHD 비중은 현금흐름 안정용으로 유지하고, 공격성을 더 원하면 QQQM을 5~10% 늘리는 대신 VT를 줄이는 방식이 무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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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단기연체이력이 있는 사람... 전세자금대출 연장 또는 신생아 특례대출이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CB 단기연체가 이미 해제되고 1년 이상 경과하면 전세자금대출 연장은 가능성은 열려 있으나 신용점수(KCB 617·NICE 688)상 조건부 심사가 될 확률이 큽니다.신생아 특례대출은 정책상품이라 연체 이력이 자동 탈락 사유는 아니지만, 현재 점수대와 카드 채무 규모(약 4천만 원)는 불리한 요소로 작용합니다.실무에선 기존 대출 연장은 주택도시보증공사/은행 협의로 상환이력·최근 6~12개월 정상 납부를 중점으로 보고, 특례대출은 한국주택금융공사 기준 충족 여부를 별도 확인합니다.지금 할 최선은 연체·조정금 6개월 이상 무사고 납부 유지, 카드 한도·사용률 축소, 은행 사전상담으로 연장과 특례대출 중 가능한 루트부터 선확인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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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미국 증시가 큰 반등에 성공했는데 아마존은 -6%로 마감한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어제 시장 반등과 달리 아마존은 실적 발표 이후 가이던스에 대한 실망감이 주가에 반영됐기 때문입니다.매출·이익은 예상치를 크게 벗어나지 않았지만, AWS 성장 둔화와 향후 투자 비용 증가 전망이 부각되며 차익실현 매물이 집중됐습니다.즉 시장 전체 흐름과 무관하게 개별 기업 이슈가 주가를 눌렀다고 보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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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탈릭 부테린의 지캐시 찬양은 어떤 의미일까요?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최근 비탈릭 부테린이 지캐시 개발팀 쉴디드 랩스에 기부를 하며 크로스링크라는 보안 업그레이드 개발을 지원한다는 소식이 나오면서 지캐시의 프라이버시 지향과 보안 로드맵에 힘을 실어준 모양새입니다. 이는 이더리움에 지캐시를 그대로 붙이겠다는 뜻이라기보다는, 프라이버시 기술과 안전한 최종성 같은 요소가 크립토 전반의 신뢰 인프라라는 메시지를 던진 것으로 해석하는 쪽이 자연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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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주택 착공 후 준공 전 분양권 매도 관련
안녕하세요. 공인중개사입니다.착공 전후를 떠나 권리를 매도하면 양도소득세 과세 대상이 될 수 있고, 보유기간이 짧으면 단기양도 세율이 적용되어 1년 미만 70퍼센트, 2년 미만 60퍼센트 같은 높은 세율 구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입주자 지위가 소득세법상 조합원입주권으로 보지 않는 해석 사례도 있어 1세대 1주택 비과세 같은 특례 적용 판단이 까다로울 수 있으니, 매도 시점 확정 전에 등기 형태와 권리 성격부터 세무사나 관할 세무서 기준으로 정리하는 게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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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청년안심주택 1순위,특별공급
안녕하세요. 공인중개사입니다.민간임대는 구조상 시세형 월세가 붙는 경우가 많아 보증금 8천에서 9천에 월 60에서 70처럼 체감이 높게 나오는 편이고, 실질 혜택은 공공임대 쪽에서 더 크게 체감됩니다. 청년안심주택 공공임대는 무주택 청년과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하고 청년은 재직 여부와 무관하게 신청이 가능하므로 수급자 1순위라면 공고의 순위와 가점 구조에서 유리하게 설계된 경우가 많습니다. 모집공고별 임대조건과 보증금-월세 전환 규칙이 정해져 있으니 본인이 본 물건이 민간임대인지 공공임대인지부터 구분해서 보셔야 계산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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