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 내리나요? 어떻게 될까요?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공인중개사입니다.정책기조상 다주택자 압박은 지속될 가능성이 높아 거래위축과 지역별 조정은 나타날 수 있습니다. 다만 공급이 부족한 지역까지 일괄 하락을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결과적으로 지역, 입지별 차별화가 더 심해질 가능성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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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차계약 임차료 대리 수령 계약도 가능한가요?
안녕하세요. 공인중개사입니다.보증금은 부모가 받고 월세를 제3자가 수령하는 계약은 법적으로 가능합니다. 다만 계약서에 임대료 수령자를 명확히 기재해야 하고, 증여세·임대소득세 신고는 필수입니다. 실무에선 세무 리스크 관리가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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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 X가 상장한다는데 언제 상장할까요? 그리고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SpaceX는 아직 공식 상장 일정이 없고, 일론 머스크도 단기간 IPO에는 부정적 입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상장 전 간접투자로는 미국에선 Alphabet, Bank of America(비상장 지분 펀드) 계열, 국내에선 위성·우주부품 관련주가 대안으로 거론됩니다. 장기투자 관점에선 상장 후에도 변동성이 매우 큰 종목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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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택증여후 토지거래허가받고 다시 돌려받아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공인중개사입니다.해당 방식은 형식상 가능해 보일 수 있으나 실무에서는 편법으로 판단될 위험이 매우 큽니다. 토지거래허가는 실질 거래 목적과 주택 수 변동을 기준으로 보는데, 단기간 증여→취득→재증여 흐름이 확인되면 허가 취소, 과태료, 취득세·증여세 추징까지 문제 될 수 있습니다. 특히 관할 지자체와 국토교통부는 실질과세·우회취득 여부를 중점적으로 보므로, 이런 구조는 사전 상담 없이 진행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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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 자취에 대해서 질문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공인중개사입니다.연봉 2,600만 원 기준이면 월세+관리비+공과금 합계는 월 실수령의 25~30% 이내, 즉 60만~70만 원 선이 가장 무난합니다.원룸 공과금은 평균적으로 전기 2~4만 원, 수도 1~2만 원, 가스(계절별) 2~6만 원 정도가 일반적이며 관리비 포함 여부에 따라 차이가 납니다.저축 100만 원을 유지하려면 월세 40~50만 원대(관리비 포함)가 체력적으로 가장 안정적인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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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 등산하다 보면 ‘살모사 소굴’ 같은 곳도 누군가의 사유지(사람 사는 땅)가 될 수 있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공인중개사입니다.산속이라 살모사 나올 것 같아 보여도 등기상 개인 소유면 사유지가 될 수 있고, 실제 거주 여부와는 전혀 별개입니다. 조상 대대로 내려온 임야·묘지·문중산이거나 약초·임업·양봉처럼 가끔만 사용하는 땅, 또는 등산로가 사유지를 통과하는 경우도 흔합니다. 다만 사유지라고 해서 집을 지을 수 있는 건 아니고, 산지전용·용도지역·개발 제한 때문에 실거주는 불가능한 땅인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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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던 집을 팔 때 집값을 낮추는 방법 있나요
안녕하세요. 공인중개사입니다.본인이 소유한 집의 시세를 인위적으로 낮춰서 다시 사는 방법은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경매는 채무 불이행 등 법적 사유가 있어야 진행되고, 경매에 올려도 시장 참여자 경쟁으로 시세보다 더 비싸게 낙찰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가족이나 본인이 다시 매수하려는 시도는 편법·탈세·부당행위로 문제 될 소지가 있어 추천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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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장기투자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월 45만 원·10년 이상 장기라면 변동성 낮춘 분산이 핵심이라서 VT를 중심축으로 가져가고 성장·배당을 보조로 두는 구성이 좋습니다.예시로 VT 40% + SPYM 20% + QQQM 20% + SCHD 20%면 글로벌 분산·성장·배당 균형이 맞고, 시장 상황에 흔들릴 가능성도 줄어듭니다.SCHD 비중은 현금흐름 안정용으로 유지하고, 공격성을 더 원하면 QQQM을 5~10% 늘리는 대신 VT를 줄이는 방식이 무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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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단기연체이력이 있는 사람... 전세자금대출 연장 또는 신생아 특례대출이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CB 단기연체가 이미 해제되고 1년 이상 경과하면 전세자금대출 연장은 가능성은 열려 있으나 신용점수(KCB 617·NICE 688)상 조건부 심사가 될 확률이 큽니다.신생아 특례대출은 정책상품이라 연체 이력이 자동 탈락 사유는 아니지만, 현재 점수대와 카드 채무 규모(약 4천만 원)는 불리한 요소로 작용합니다.실무에선 기존 대출 연장은 주택도시보증공사/은행 협의로 상환이력·최근 6~12개월 정상 납부를 중점으로 보고, 특례대출은 한국주택금융공사 기준 충족 여부를 별도 확인합니다.지금 할 최선은 연체·조정금 6개월 이상 무사고 납부 유지, 카드 한도·사용률 축소, 은행 사전상담으로 연장과 특례대출 중 가능한 루트부터 선확인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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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미국 증시가 큰 반등에 성공했는데 아마존은 -6%로 마감한 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어제 시장 반등과 달리 아마존은 실적 발표 이후 가이던스에 대한 실망감이 주가에 반영됐기 때문입니다.매출·이익은 예상치를 크게 벗어나지 않았지만, AWS 성장 둔화와 향후 투자 비용 증가 전망이 부각되며 차익실현 매물이 집중됐습니다.즉 시장 전체 흐름과 무관하게 개별 기업 이슈가 주가를 눌렀다고 보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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