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히스타민제란 어떤 약품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윤기 약사입니다.히스타민수용체는 4종류(H1, H2, H3, H4)가 있으며 각기 다른 작용을 합니다. 히스타민을 억제하는 것을 항히스타민이라하며 보통 히스타민1수용체에 작용하는 약물들을 말합니다.항히스타민제는 알레르기나 구토, 수면장애완화 효과가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전립선에 좋다는 약, 효과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윤기 약사입니다.현재 복용을 고려하는 것이 택배로 받으신 것이라면 약이 아닙니다.아연이 포함되어 있기에 건강기능식품일 가능성이 높으며질병을 치료해줄 정도의 효능을 기대하지않고 도움이될 수 있을 정도로만 생각하여 섭취하시는 것을 고려하시길 바랍니다.또한 알레르기가 있으시다면 해당 영양제에 해산물과 관련된 것이 있는지 확인을 해보셔야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모유수유중 감기약은 못먹나요?
안녕하세요. 김윤기 약사입니다.임산부, 수유부 모두 감기약을 복용하실 수 있지만 약의 성분에따라 달라지며 일반의약품을 복용하시기 보다는 병원 진료를 받으신 후에 복용하시는 것을 권장합니다.또한 수유를 하고 약을 복용하도록 하여 수유로 인해 약 성분이 전달되는 것을 최소화 할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지금 코로나로 일주일간 격리인데 격리후에도 계속아프면?
안녕하세요. 김윤기 약사입니다.자가격리기준은 전파력이 있는지에 따른 것이기에 자가격리 7일이후에는 다른사람에게 전파시킬 가능성이 낮으므로 자가격리 기간이 연장되지 않습니다.1주일 이후에도 몸이 계속 아프시다면 휴가를 쓰셔서 휴식을 취해주시는 것을 권장합니다.코로나 증상이 회복되지 않으면 코로나 후유증을 겪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로나 감염이후 콧물이 자꾸만 나오는데 왜 이런건가요?
안녕하세요. 김윤기 약사입니다.코로나 확진이후 체내 염증수치가 높아지고 그로인해 비염 증상이 악화되어 콧속 혈관의 확장으로 인해기존 보다 콧물 생성량이 많다보니 콧물이 나오는 것일 수 있습니다.코감기약을 복용하여 증상을 호전시켜주시거나이비인후과 진료를 통해 약을 사용해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이모튼 턱관절 퇴행성 관절염에 효과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윤기 약사입니다.이모튼 캡슐<아보카도소야불검화정량추출물 300mg>해당의약품의 효능은 성인 무릎 골관절염의 증상완화 입니다.이전에는 골관절염(퇴행골관절염)과 치주질환에 의한 출혈 및 통증의 보조요법에 사용하였지만 현재는 무릎 이외 부분의 골관절염에는 다른 의약품을 사용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음압병동과 관련하여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윤기 약사입니다.음압 병동은 병동 내부에 공기가 외부로 퍼지는 것을 방지하는 것으로 외부보다 압력이 낮다는 표현입니다.병실 내부의 공기압을 낮춰 공기가 항상 병실 안쪽으로만 흐르도록 설계해 바이러스나 병균으로 오염된 내부 공기가 외부로 배출되지 않도록 하는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소주 3잔에 취하는 친구가 있는반면 5병을 마셔도 끄떡없는 친구가 있는데 왜일까요?
안녕하세요. 김윤기 약사입니다.알코올은 인체의 간에서 아세트알데히드으로 대사되고 아세트알데히드가 숙취를 나타내게 됩니다.이러한 아세트알데히드를 간에서 얼마나 잘 분해해느냐에따라 음주량이 정해진다고 볼 수 있으며 3잔만에 취하는 사람은 아세트알데히드를 대사가 매우 느린경우라고 볼 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흡연과 코로나19와의 연관성에 대한 질문
안녕하세요. 김윤기 약사입니다.니코틴이 사람에게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침투시키기 위해 필요한 수용체인 ‘ACE2’를 증가시킨다는 연구 결과를 토대로 흡연자가 비흡연자보다 코로나 19에 감염확률이 더 높다고 알려져 있습니다.또한 흡연자는 비흡연자에 비해 코로나19로 사망할 위험이 약 2배 높다는 연구결과도 있기에더욱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로나19 무증상 확진자에 관련한 질문
안녕하세요. 김윤기 약사입니다.코로나 19의 주요 전파 경로는 감염자의 기침이나 재채기로 인한 비말이다른 사람의 호흡기에 직접 닿거나, 비말이 묻은 손 또는 물건 등을 만진뒤 눈, 코, 입을 만져 점막을 통해 전염되는 것입니다.무증상의 경우는 기침, 재채기 증상이 없기에 전파 시킬 가능성은 낮습니다.또한 무증상 감염자는 감염자와 식사를 하였거나 동거인이여서 코로나 진단검사로 인해 확인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확진 여부는 오로지 코로나 진단검사로만 가능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