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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대금 결재할때 사용하는 시프트코드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무역분야 전문가입니다.시프트코드(Shift Code)는 국제 송금을 위한 은행 간 표준 코드로, SWIFT (Society for Worldwide Interbank Financial Telecommunication)라는 국제 금융 통신망을 통해 금융 기관 간에 안전하고 빠르게 자금을 이체하는 데 사용됩니다.시프트코드는 은행을 식별하고, 해당 은행의 지점 및 위치 정보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시프트코드는 글자와 숫자의 조합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일반적으로 8~11자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무역대금 결재 시, 인보이스에는 수취인 은행의 계좌번호와 함께 해당 은행의 시프트코드 정보가 기재되어 있어야 합니다. 이를 통해 무역 거래의 대금을 정확하게 수취인 은행으로 송금할 수 있습니다.답변이 도움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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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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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구입한 물건의 가격을 세관에서 다 알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무역분야 전문가입니다.우선, 여행자휴대품의 1인당 면세범위는 미화 800달러이며, 별도로 주류 2병(전체 용량이 2ℓ 이하이고, 총 가격이 미화 400달러 이하), 궐련 200개비, 향수 60ml(만 19세 미만자가 반입하는 술과 담배는 제외함)까지 면세 가능합니다. 면세 한도는 물품에 대한 관세나 세금을 면제해주는 한도액으로, 초과분에 대해서만 세금을 부담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면세점이나 해외에서 구매한 물품의 총 합계 금액이 1,000달러인 경우, 한도액인 800달러는 면세가 되고, 초과분인 200달러에 대해서만 세금이 부과됩니다.해외에서 구매한 물품들은 한국으로 입국 시에 휴대품이 면세 범위를 초과하는 경우에는 물품 검사, 관세 납부 등의 후속 절차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다만, 해외 여행지에서 구매한 경우 세관에서 초과분을 발견하기가 어려울 수 있으므로, 세관은 상품의 통상 판매 금액, 카드 내역, 엑스레이 검사(과세 품목이 있는 캐리어에는 노란색 자물쇠가 채워짐) 등을 통해 면세 한도 초과분을 찾게 됩니다. 따라서, 신고 없이 휴대품을 반입할 경우에도 세관에서 발견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면세 한도 초과에 대해 자진 신고를 하면 15만원 내에서 관세의 30%가 감면되는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신고하지 않고 반입할 경우에는 납부 세액의 40%(2년 내 2회 이상 적발 시 60%)에 해당하는 가산세가 추징되기 때문에, 반드시 초과분에 대해서는 자진해서 신고하고 적정한 관세를 납부해야 합니다.따라서 여행자는 관세 및 세관 규정을 사전에 파악하고, 구입한 물건들에 대한 세관 신고 및 절차를 준수해야 합니다.답변이 도움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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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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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코텀즈(incoterms)가 무역에 있어 정말 중요하다던데 정확히 어떤것인가요?
안녕하세요. 무역분야 전문가입니다.인코텀즈(Incoterms)는 국제 무역에서 사용되는 국제 표준 무역조건(Trade Terms)으로, 국제 무역 계약에서 판매자와 구매자 간의 책임과 비용의 분담을 규정한 규정입니다. 인코텀즈는 국제무역에서 사용되는 용어와 조건을 표준화하여, 다양한 국가와 문화, 언어 간의 무역 거래에서의 혼동과 분쟁을 방지하고자 국제상업회의(ICC)에서 개발하고 발표한 규정입니다.인코텀즈는 현지 및 국제 운송, 보험, 통관 등과 관련된 판매자와 구매자 간의 책임과 의무를 명확하게 규정하며, 각각의 용어는 약어로 표기되어 있습니다. 인코텀즈는 주로 무역 계약서에 명시되며, 무역 계약의 조건에 따라 판매자와 구매자의 권리와 의무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이행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인코텀즈는 주요한 무역조건으로 EXW, FOB, CIF, DDP 등이 있으며,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1) EXW (Ex Works) - 판매자는 자신의 공장에서 상품을 인도하고, 구매자는 모든 운송과 관련된 비용과 위험을 부담합니다. 판매자의 책임과 의무는 상품을 공장에서 인도하는 것까지이며, 그 이후의 운송, 통관, 보험 등은 구매자가 처리해야 합니다.(2) FOB (Free On Board) - 판매자는 상품을 선박 위에 실어서 인도하고, 이후의 운송, 통관, 보험 등의 비용과 위험은 구매자가 부담합니다. 판매자의 책임과 의무는 상품을 선박 위에 실어서 인도하는 것까지이며, 이후의 선적, 운송, 통관 등은 구매자가 처리해야 합니다.(3) CIF (Cost, Insurance and Freight) - 판매자는 상품의 비용, 보험, 및 선적비용을 포함하여 목적지 항구까지의 인도를 처리합니다. 판매자의 책임과 의무는 상품을 목적지 항구까지의 인도를 처리하는 것까지이며, 이후의 통관, 운송 등은 구매자가 처리해야 합니다.(4) DDP (Delivered Duty Paid) - 판매자는 상품을 목적지 항구까지 운송, 통관, 관세 납부 등을 처리하여 인도합니다. 판매자의 책임과 의무는 상품을 목적지 항구까지의 운송, 통관, 관세 납부 등을 처리하여 인도하는 것입니다.답변이 도움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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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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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입이 되지 않는 물품을 택배로 보낸다면...
안녕하세요. 무역분야 전문가입니다.김치나 반찬의 경우 식품임에 따라 EMS 및 국제특송으로 보내고자 하는 경우 포장에 각별히 신경을 쓰셔야 합니다. 발효식품임에 따라 가스가 발생될 수 있기 때문이며, 포장이 잘 되어 있는 상태라면 판매용이 아닌 가족들에게 보내는 용도로는 보낼 수 있습니다. 다만, 반입이 안되는 상황이라면 일반적으로 폐기 또는 반송의 절차에 따르고 있습니다.답변이 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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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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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관련 소식을 얻을 수 있는 플랫폼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무역분야 전문가입니다.무역협회 외에도 아래의 사이트에서 무역관련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한국무역신문 : https://www.weeklytrade.co.kr/main/index.htmlKOTRA 해외시장뉴스 : https://dream.kotra.or.kr/kotranews/index.do코리아쉬핑가제트 : https://www.ksg.co.kr/답변이 도움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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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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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캐리의 경우 수출신고절차가 어떻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무역분야 전문가입니다.해외 바이어가 한국에서 물건을 구매하여 샘플을 갖고 직접 공항으로 핸드캐리하여 나가는 경우 외화수령을 입증하고 관세환급, 영세율, 수출실적 인정 등을 위해 수출신고가 필요합니다. 1. 수출신고일반적으로는 출국 전에 수출하고자 하는 물품에 대해 관세사에게 의뢰하여 수출신고필증을 받아야 합니다. 그러나 최초수출건이나 현품검사대상에 선정되는 경우에는 수출신고가 조금 늦게 수리될 수 있습니다. 수출신고가 수리되면 수출신고필증(적재전)이 발행되고, 이를 토대로 물품을 적재하여야 합니다.2. 적재확인또한, 수출신고가 완료된 물품은 발급된 수출신고필증을 꼭 지참하여 세관공무원에게 적재확인(선적확인)을 받고 출국해야 합니다. 수출신고 수리 후 30일 이내에 물품을 적재(선적)하여야 하며, 이를 초과하는 경우에는 과태료 처분을 받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적재확인을 세관으로부터 받은 후 출국해야 합니다.적재확인을 세관으로부터 받은 이후에는 수출신고필증(수출이행)이 다시 발행되며, 이를 통해 수출이 이행되었음을 증명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절차를 따라 수출신고를 수리하고 물품을 적재하여 규정에 따라 출국하여야 합니다.답변이 도움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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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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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쇼핑몰 사이트 직구 시 통관세
안녕하세요. 무역분야 전문가입니다.우선 개인사용목적의 물품을 중국 쇼핑몰에서 구입한시는 경우에는 관세법 제 94조에 따라 소액물품 등의 면세를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물품가격이 미화 150달러 이하의 물품으로서 자가사용 물품으로 인정되는 것 등의 조건을 충족하여야 합니다.150달러 초과하는 물품에 대해서는 품목마다 결정되는 HS code에 따라 관세율이 물품의 CIF가격에 곱하여 관세가 산출됩니다. 한국의 기본관세율은 8%이며, FTA 또는 WTO 협정관세율 등의 특혜 적용시 더 낮은 관세율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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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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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로부터 부품을 들여 오는데 받아야 할 허가서가 따로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무역분야 전문가입니다.우선적으로 전자제품에 들어가는 센서는 KC안전인증 또는 전파법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전파법: 한국에서 무선통신설비를 수입하려면,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에서 관리하는 "전기통신사업법"에 따라 전파법 준수 인증을 받아야 합니다. 이는 무선 통신에 사용되는 무선설비(무선랜(Wi-Fi), 블루투스(Bluetooth), 셀룰러(Cellular) 등)에 해당하며, KC 인증 대상이 됩니다.KC 안전인증: 한국에서 전기제품에 대한 안전성을 평가하고 검증하기 위해 실시되는 KC 안전인증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KC 안전인증은 한국산업기술협회(KATS)에서 관리하는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에 따라 수행되며, 전기·전자·정보통신 제품 등의 안전성을 평가하고, 안전성 인증 마크를 부여하여 안전한 제품 판매를 보장하는 제도입니다.세관장확인대상의 조건을 충족할 수 있는지를 먼저 검토한 이후에 수입신고 등을 진행하시는 편을 권고드립니다.답변이 도움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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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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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외국인 바이어 아내 초청장 방문목적을 뭐라고 써야하나요?
안녕하세요. 무역분야 전문가입니다.외국인이 한국에 입국하기 위해서는, 상호비자면제국가가 아닌 경우에는 초청장을 작성하여 해당 국가의 한국 주한 영사관에 제출하고, 관련 비자를 신청하여 받아야 합니다. 예전에는 초청장을 공증받아 제출하는 것이 일반적이었지만, 최근에는 공증이 필요 없는 나라도 많아졌기 때문에, 해당 국가의 한국 영사관에서 초청장이나 신원 보증서 공증을 요구하는지 여부를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또한, 공증을 받아야 하는 경우라면 방문목적은 '비즈니스 미팅'정도로 기재하셔도 무방할 것으로 판단됩니다.답변이 도움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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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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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 비용엔 어떤 것들이 포함되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무역분야 전문가입니다.LCL은 "Less than Container Load"의 약자로, 화물이 컨테이너 한 개에 가득 차지 않아 여러 개의 화물이 함께 운송되는 경우를 말합니다. 이 경우, 물건이 운송될 때 서류(Document) 처리에 따른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Doc 비용은 물건이 중국에서 다른 국가로 수출될 때 필요한 문서 작업 및 관련 비용을 포함합니다. 이에는 수출신고, 운송서류, 통관서류, 보험서류 등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중국에서 한국으로 물건을 LCL로 운송할 때, 이러한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실제 Doc비용의 구성과 금액은 물류 업체나 운송사, 통관관세사 등과의 협의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물건을 중국에서 LCL로 수출할 때, 상세한 협의를 통해 도큐먼트 비용에 대한 이해를 확보하고, 추가 비용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좋습니다.답변이 도움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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