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후반 무경력,관련전공자X인데 전기기사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종식 전기기사입니다.정말 고민이 많고 진로를 정해야할 나이대 같아서 한마디 적어봅니다.1.전공자가 아니고 무경력이어도 전기기사를 취득하면 취업에 충분히 도움이 됩니다. 다만 자격증만으로 바로 좋은 회사에 들어가는 것은 쉽지 않으므로, 처음에는 전기공사·시설관리·설비보전 등에서 경력을 쌓는 것이 중요합니다.30세 전후도 늦은 나이는 아닙니다. 실제로 30대에 전기기사를 취득해 취업하는 사례도 많습니다. 오히려 나이보다 자격증과 실무경력이 더 중요하게 평가되는 경우가 많습니다.지금 공부가 어렵더라도 포기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전기기사는 취득 난이도는 있지만 활용도가 높은 자격증이므로, 취득 후 경력을 차근차근 쌓는 방향을 추천드립니다.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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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미용 자격증에 관련된 질문 !!~
안녕하세요. 김종식 전기기사입니다.34살이면 피부미용 분야에서 절대 늦은나이가 아닙니다. 실제로 30 ㅡ40대에 자격증을 취득해 취업하거나 창업하는 분들도 많습니다.처음에는 경력을 쌓기 위해 피부관리실이나 에스테틱에서 실무를 배우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자격증도 중요하지만 고객 응대와 실무 경험이 더 큰 경쟁력이 됩니다.지금부터 꾸준히 준비하신다면 충분히 취업 가능성이 있으니 나이보다는 실력을 키우는 데 집중하시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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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기능사 자격증 따려는데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종식 전기기사입니다.전기기능사 필기는 기출문제 위주, 실기는 반복연습이 가장 중요합니다. 필기는 회로이론을 너무 깊게 파기보다 기출문제를 여러 번 풀면서 자주 나오는 유형을 익히는 것이 합격에 훨씬 효율적입니다.실기는 학원을 다닐 예정이라면 수업 후에도 작업 순서를 반복해서 연습하고, 공개문제를 시간 안에 완성하는 연습을 많이 하세요.기능사는 난도가 아주 높은 시험은 아니므로 꾸준히만 준비하면 충분히 합격할 수 있습니다. 특히 학교에서 전기 관련 내용을 배우셨다면 조금 더 수월하게 준비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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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파손된 원인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종식 전기기사입니다.사진상으로 볼 때, 열 때문에 저절로 저렇게 파손되긴 어렵습니다. 액정은 멀쩡한데 힌지부분만 심하게 벌어졌다면, 힌지 고정 부위가 파손됐거나 외부 충격·압력이 가해졌을 가능성이 더 큽니다.다만 오래 사용하면서 힌지가 뻑뻑해졌거나 내부 고정부가 약해진 상태라면, 화면을 여닫는 과정에서 파손되는 경우도 드물게 있습니다.정확한 원인은 서비스센터에서 분해 점검을 받아봐야 알 수 있지만, 사진만 보면 단순 발열보다는 힌지 파손이나 물리적인 힘에 의한 고장일 가능성이 더 높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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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반도체 현장경력 이력서 도움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김종식 전기기사입니다.네, 삼성반도체현장에서 전기조공으로 3년 일한 경력은 이력서에 도움된다고 생각합니다.다만 ‘삼성 현장’ 이름보다 실제로 어떤 업무를 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케이블 포설, 배관·트레이 시공, 결선, 도면 확인, 판넬 작업까지 경험하고 경력증명서에 전기 업무가 구체적으로 적히면 전기공사·반도체 설비 분야 취업에 유리합니다. 반대로 자재 운반이나 단순 보조만 반복하면 경력 가치가 크지 않을 수 있습니다.현재 소방전기 보조일도 관련 경력이므로, 삼성 현장으로 옮길 때는 전기공사업 등록업체인지, 경력증명과 협회 경력신고가 가능한지, 결선·도면 작업까지 배울 수 있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전기공학 학위와 전기기사, 실무경력 3년, 일본어 능력을 함께 준비한다면 일본 취업에도 좋은 기반이 될 수 있습니다. 가능하면 3년 동안 조공에만 머물지 말고 기술을 배워 전공이나 반장급 업무까지 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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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기사에서 보호협조는 왜 중요하다고 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김종식 전기기사입니다.보조협조는 사고가 난 구간과 가장 가까운 보호장치만 먼저 동작하도록 차단 순서를 맞추는 것입니다.예를 들어 한 층의 분전반에서 단락이 발생했는데 보호협조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으면, 해당 분기차단기보다 상위 메인차단기가 먼저 떨어져 건물 전체가 정전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보호협조가 잘 되어 있으면 사고가 난 회로만 차단되고 나머지 설비는 계속 운전할 수 있습니다.단순히 차단기 용량만 맞춘다고 해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차단기의 정격전류, 순간동작전류, 동작시간, 차단용량을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현장에서는 상·하위 차단기의 시간-전류 특성곡선을 비교해, 하위 차단기가 먼저 동작하고 상위 차단기는 일정 시간 버티도록 설정합니다.또한 변압기 용량, 예상 단락전류, 부하전류, 케이블 허용전류, 전동기 기동전류 등을 함께 고려해 보호계전기나 차단기 설정값을 정합니다.즉, 보호협조의 목적은 사고 범위를 최소화하면서 설비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것입니다. 보호협조가 맞지 않으면 작은 고장도 전체 정전으로 커질 수 있고, 반대로 차단이 너무 늦으면 케이블이나 기기가 손상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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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기는 왜 정격전압보다 낮은 전압에서 오래 운전하면 안 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종식 전기기사입니다.전동기는 정격전압보다 낮은 전압에서 오래 운전하면서 권선과열로 인해 수명이 짧아지거나 고장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이유는 전압이 낮아지면 전동기의 토크가 감소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부하가 그대로라면 부족한 토크를 유지하기 위해 전동기가 더 많은 전류를 끌어오게 됩니다. 전류가 증가하면 권선에서 발생하는 열이 크게 늘어나 권선 온도가 상승하고 절연이 빠르게 열화됩니다.또한 저전압 상태에서는 기동토크도 감소해 전동기가 쉽게 출발하지 못하거나 기동 시간이 길어질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도 큰 전류가 오래 흘러 과열 위험이 더욱 커집니다.따라서 공급전압이 지속적으로 낮다면 전원 전압을 정상 범위로 유지하고, 전압강하 원인(전선 굵기 부족, 긴 배선, 과부하 등)을 점검해야 합니다. 필요한 경우 전선 증설, 부하 분산, 변압기 탭 조정 등의 방법으로 개선합니다.즉, 저전압에서는 출력만 감소하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 토크를 유지하기 위해 전류가 증가하고, 그 결과 권선 과열과 절연 열화가 발생하는 것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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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코드를 계속 꽂아두면 전기세가 많이 나오나요
안녕하세요. 김종식 전기기사입니다.전기코드를 계속 꼽아둔다면 일부 제품은 대기전력으로 인해서 전기요금이 조금씩 발생합니다. 다만 모든 제품이 전기를 많이 쓰는 것은 아닙니다.휴대폰 충전기는 휴대폰을 연결하지 않으면 소비전력이 매우 적어 요금 영향이 크지 않습니다. 커피포트처럼 단순 스위치 방식의 제품도 꺼진 상태에서는 전기를 거의 사용하지 않습니다.반면 TV, 셋톱박스, 공유기, 전자레인지 시계, 비데처럼 표시창이나 통신·대기 기능이 계속 작동하는 제품은 전기를 꾸준히 사용합니다. 특히 셋톱박스와 공유기는 24시간 켜두는 경우가 많아 여러 대가 쌓이면 무시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전기요금을 줄이려면 장기간 사용하지 않는 제품은 플러그를 빼거나 개별 스위치가 있는 멀티탭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냉장고·공유기처럼 계속 작동해야 하는 제품까지 매번 끌 필요는 없습니다.즉, 충전기 하나 때문에 전기요금이 많이 나오지는 않지만, 대기전력이 있는 여러 제품을 계속 연결하면 조금씩 누적될 수 있습니다!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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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압기 절연유는 단순히 식혀주는 역할만 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종식 전기기사입니다.변압기의 절연유는 냉각과 절연역할을 동시에 담당하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이는 시험에도 자주나오는 이론입니다.냉각 측면에서는 권선과 철심에서 발생한 열을 흡수해 변압기 외벽이나 라디에이터로 전달하여 온도를 낮춰 줍니다. 반면 절연 측면에서는 권선과 권선, 권선과 철심 사이를 채워 공기보다 훨씬 높은 절연 성능으로 방전을 막아 줍니다. 즉, 절연유는 열을 운반하면서 동시에 전기가 흐르지 않도록 절연하는 매체입니다.하지만 절연유가 오래되면 열과 산소의 영향으로 산화되고, 수분이나 이물질이 섞이면서 절연 성능이 떨어집니다. 그러면 절연파괴 전압이 낮아져 내부 방전이 발생하기 쉽고, 냉각 성능도 저하되어 권선 온도가 상승해 변압기 수명이 단축될 수 있습니다.그래서 현장에서는 절연유의 절연내력시험(BDV), 수분 함량, 산가, 용존가스분석(DGA) 등을 정기적으로 점검해 절연유 상태를 관리합니다.즉, 절연유는 단순한 냉각 오일이 아니라 변압기의 절연과 냉각을 동시에 책임지는 핵심 구성요소이며, 절연유 상태가 나빠지면 변압기 고장과 수명 저하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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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기사에서 변압기 여자돌입전류는 왜 단락사고와 헷갈리기 쉬운가요?
안녕하세요. 김종식 전기기사입니다.변압기 여자돌입전류가 단락전류와 헷갈리기쉬운이유는 둘 다 투입 직후 큰 전류가 흐르기때문입니다.하지만 발생 원리와 전류 파형이 다릅니다.여자돌입전류는 변압기를 처음 투입할 때 철심의 자속이 순간적으로 포화되면서 발생하는 일시적인 전류입니다. 정격전류의 여러 배까지 커질 수 있지만, 보통 시간이 지나면서 빠르게 감소합니다. 반면 단락사고 전류는 절연 파괴나 선간 접촉 등 실제 고장 때문에 발생하며, 고장이 제거될 때까지 큰 전류가 계속 흐릅니다.보호계전기는 주로 전류의 파형과 고조파 성분을 보고 구분합니다. 여자돌입전류에는 2고조파 성분이 많이 포함되는 특징이 있어, 변압기 차동계전기는 이를 감지하면 바로 차단하지 않고 동작을 억제합니다. 실제 내부 단락은 이런 특징이 적고 차동전류가 지속되므로 차단 명령을 냅니다.현장에서는 변압기 투입 전 절연상태, 접지, 탭 위치, 보호계전기 설정을 확인하고, 가능하면 부하를 분리한 무부하 상태에서 투입합니다. 투입과 동시에 큰 소음이나 진동이 계속되거나 보호장치가 반복 동작하면 단순 돌입전류로 넘기지 말고 즉시 점검해야 합니다.즉, 여자돌입전류는 정상 투입 과정에서 잠깐 발생하는 큰 전류, 단락전류는 고장이 지속되는 동안 계속 흐르는 위험한 전류라고 이해하면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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