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생활을 하면서 자격증 공부를 병행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종식 전기기사입니다.저도 직장다니면서 전기기사를 취득했는데요.직장인 자격증공부는 하루에 오래하는것보다 매일 끊기지 않게 하는 게 더 중요합니다.평일은 처음부터 2~3시간 잡지 말고 하루 30분~1시간 정도로 시작해보세요. 퇴근 후 바로 공부가 어렵다면 저녁 먹고 쉬기 전에 30분, 혹은 출근 전 30분처럼 고정된 시간을 만드는 게 좋습니다.주말에는 평일보다 길게 2~3시간 정도 기출문제나 실전연습에 쓰고, 평일에는 이론·암기·오답 복습처럼 부담이 적은 공부를 하는 방식이 효율적입니다.특히 피곤한 날은 “오늘은 10분만 한다”는 식으로 최소 공부량을 정해두세요. 하루를 완전히 쉬어버리는 것보다 10분이라도 책을 펴는 습관이 장기적으로 훨씬 도움이 됩니다.추천 방식은 평일 30~60분 × 5일 + 주말 2~3시간입니다. 자격증 시험은 대부분 몇 달 동안 꾸준히 반복하는 사람이 결국 유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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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을 하게되면 국가 자격증은 어느게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종식 전기기사입니다.퇴직 후에 몸에 부담이 적은일을 원하신다면 요리자격증만 고집하지 않으셔도됩니다.요리를 좋아하더라도 조리업은 장시간 서서 일하고 무거운 식재료를 다루는 경우가 있어 생각보다 체력 소모가 큽니다.차량 없이도 취업하기 비교적 좋은 쪽으로는 컴퓨터활용능력 2급을 먼저 추천합니다. 엑셀을 배워두면 사무보조, 행정업무, 경리보조 등의 일자리를 알아볼 때 활용할 수 있습니다.또 전산회계 2급·1급을 공부해서 경리·회계보조 쪽을 알아보거나, 사람을 돌보는 일이 괜찮다면 요양보호사도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요양보호사는 실제 업무에서 체력을 많이 쓰는 경우가 있어 '편한 일'을 원하신다면 신중하게 선택하는 게 좋습니다.요리 취미를 살리고 싶다면 한식조리기능사도 국가기술자격이라 도전할 만하지만, 취업 목적이라면 급식·주방 업무의 체력 부담까지 고려하세요.따라서 몸의 부담을 줄이는 게 최우선이라면 컴활 2급 → 전산회계 → 사무·행정보조 취업 방향부터 알아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자격증을 먼저 결정하기보다는 원하는 근무시간과 월급, 컴퓨터 사용 가능 정도를 기준으로 직종을 정한 다음 자격증을 고르는 것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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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광등 안전기 셀프 교체문의 사진도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종식 전기기사입니다.사진과 같이 형광등 안정기 자체가 고장난 경우라면 보통 안정기만 교체하면됩니다.다만 교체할때는 기존 안정기의 정격전압, 램프 종류와 와트수, 1등용/2등용 여부를 반드시 동일하게 맞춰야 합니다. 안정기와 연결된 전선이나 소켓이 변색·탄화·헐거움이 있으면 그 부속도 같이 교체하는 게 좋습니다.그리고 한쪽은 아예 안 켜지고 다른 쪽은 깜빡인다면 형광등 자체 수명 문제일 수도 있으니 램프를 먼저 새것으로 바꿔 확인해보는 게 순서입니다. 새 램프로도 동일하면 안정기 불량 가능성이 높습니다.교체 작업은 반드시 차단기를 내리고 무전압 확인 후 하세요. 오래된 등기구라면 안정기만 교체하기보다 LED 등기구 전체 교체가 비용·유지관리 측면에서 더 나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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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빵기능사 풀먼식빵 어떻게 해야 위 부분이 잘 나오나요?
안녕하세요. 김종식 전기기사입니다.말씀하신 조건만 보면 2차 발효 상태를 가장먼저 확인해보시는게 좋습니다 풀먼식빵은 발효시간을 정확히 40분으로 맞추는 것보다 반죽이 틀에서 어느 정도까지 올라왔는지가 훨씬 중요합니다.뚜껑을 닫는 풀먼식빵이라면 보통 반죽이 틀 높이의 약 80% 전후까지 올라왔을 때 굽기 시작하는 방식으로 연습해보세요. 발효가 부족하면 윗부분이 충분히 채워지지 않고 모서리가 둥글게 나오거나 형태가 고르지 않을 수 있고, 반대로 과발효하면 윗면이 눌리거나 꺼지고 조직이 거칠어질 수 있습니다.또 성형할 때 반죽의 가스를 너무 불균일하게 빼거나 여러 덩어리의 크기·말아놓은 장력이 다르면 위쪽 높이가 일정하지 않게 나올 수 있습니다. 분할 중량을 정확히 맞추고, 가스 빼기와 말기 강도를 동일하게 한 뒤 팬에 균일하게 배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현재 조건이라면 1·2차 발효를 무조건 40분으로 고정하지 마시고, 특히 2차 발효는 시간보다 반죽 높이를 보고 판단해보세요. 오븐도 기기마다 실제 온도 편차가 있기 때문에 180/180℃ 30분이라는 숫자만 고정하기보다는 굽기 상태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사진처럼 윗부분이 이상하게 나오는 경우는 대체로 ① 2차 발효 부족·과다 → ② 성형 및 가스 빼기 불균일 → ③ 반죽량과 틀 크기 불일치 → ④ 오븐 온도 편차 순으로 점검해보시면 원인을 찾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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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인더 날 질문드려요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종식 전기기사입니다.가능은하지만 스테인리스를 자를 때는 스텐용 절단석이 따로있어서 전용날을 사용하는것을 추천드립니다.일반 철용 절단석으로 스텐을 절단하면 절단 자체는 될 수 있지만, 철 성분이 스텐 표면에 묻어 이후 녹이나 오염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특히 외관이나 내식성이 중요한 제품이라면 철 작업에 사용했던 날을 그대로 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판매되는 절단석 중에는 스텐 전용 또는 철·스텐 겸용(INOX 표시) 제품이 있습니다. 이런 제품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그라인더 규격에 맞는 날의 외경·내경과 허용 RPM도 반드시 확인하세요.그리고 스텐은 열이 많이 발생하므로 한 번에 무리하게 눌러 자르기보다는 적절한 압력으로 작업하고, 보안경·안면보호구와 장갑 등 보호구를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결론적으로 간단한 절단은 철용으로도 가능하지만, 제대로 작업하려면 새 스텐용(INOX) 절단석을 따로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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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비보전기능사 따기 도전하고있는데 꿀팁
안녕하세요. 김종식 전기기사입니다.1ㅡ2주 정도 준비하신다면 이론을 처음부터 깊게파시기보다 기출문제를 반복하면서 부족한 이론을 채우는 방식이 가장 효율적입니다.설비보전기능사 필기는 기계요소, 설비보전, 윤활관리, 공유압, 전기·안전 등 공부할 내용이 제법 있기 때문에 단기간에는 모든 내용을 완벽하게 외우려고 하면 오히려 힘듭니다.공부 방법은 첫 2~3일은 핵심이론을 빠르게 훑고, 이후에는 기출·CBT 문제를 계속 반복하는 걸 추천합니다. 틀린 문제는 정답만 외우지 말고 왜 틀렸는지 해설까지 확인하세요. 비슷한 유형이 반복되면서 자연스럽게 익숙해집니다.하루 2~3시간 정도 가능하다면 1주 차에 이론+기출 1회전, 2주 차에는 기출 반복과 오답 위주로 공부해보세요. 시험 직전에는 새로운 내용을 공부하기보다 자주 틀리는 문제만 다시 보는 게 효과적입니다.특히 계산문제 때문에 시간을 너무 많이 쓰지 않는 게 좋습니다. 쉬운 문제와 암기문제를 확실하게 챙겨서 연습문제에서 합격선보다 여유 있게 계속 점수가 나오는 상태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시면 1~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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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기계정비기능사와 농업기계정비기능사 뭐가 맞죠
안녕하세요. 김종식 전기기사입니다.네.26년부터는 농기계정비기능사가 농업기계정비기능사로 종목명이 변경된 것이 맞습니다.그래서 지금 큐넷에서 접수하실 때는 ‘농업기계정비기능사’로 신청하시면 됩니다. 2026년 기능사 시행종목에도 농업기계정비기능사라는 명칭으로 올라가 있습니다. 반면 농기계운전기능사는 정비와는 별개의 자격증입니다. 정비 자격증을 따려는 목적이라면 농업기계정비기능사를 선택하시면 됩니다.정리하면 농기계정비기능사(기존 명칭) → 농업기계정비기능사(현재 명칭)로 보시면 됩니다. 예전 교재나 인터넷 글에는 아직 기존 명칭이 많이 남아 있어서 헷갈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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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기능사가 현장에서 가장 자주 실수하는 측정 작업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종식 전기기사입니다.현장에서 초보자가 가장 조심해야하는 실수는 측정하려는 항목과 테스터기의 측정 모드,리드선 위치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측정하는 것입니다.특히 전류 측정 단자(A)에 리드선을 꽂아놓은 상태에서 전압을 측정하면 사실상 회로를 단락시키는 상황이 생길 수 있어 매우 위험합니다. 전압은 회로에 병렬로, 전류는 측정 방식에 맞게 측정해야 한다는 기본을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클램프미터에서는 여러 가닥의 전선을 한꺼번에 물려 전류를 측정하는 실수가 흔합니다. 일반적인 부하전류를 확인할 때는 측정하려는 한 가닥의 도체만 클램프 안에 넣어야 합니다. 활선 작업에서는 측정 범위와 계기의 정격(CAT 등급 포함)이 현장에 적합한지도 확인해야 합니다.또 하나 위험한 것이 저항·도통(벨) 측정입니다. 전원이 살아 있는 회로에서 저항이나 도통을 측정하면 안 됩니다. 전원을 차단하고 무전압을 확인한 다음 측정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합니다.초보자라면 측정하기 직전에 항상 ① 무엇을 측정할지 결정 → ② 리드선 단자 확인 → ③ 측정 모드·범위 확인 → ④ 계기 정격 확인 → ⑤ 회로 상태 확인 → ⑥ 측정 순서로 습관을 만들어 두는 것을 추천합니다.특히 현장에서는 익숙해졌다고 바로 측정하는 순간 사고가 나기 쉽습니다. ‘측정 전 리드선 위치와 다이얼을 한 번 더 본다’는 습관 하나만으로도 상당수 실수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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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접기능사3종 필기시험 문제집 질문
안녕하세요. 김종식 전기기사입니다.네!3종을 모두 준비하신다면 3종 통합문제집 한권으로 시작하셔도 충분합니다. 다만 최신출제기준이 반영된 교재인지 확인하고 구입하시는 게 좋습니다.용접 관련 기능사 3종은 용접재료, 용접기초, 안전, 도면 등 공통되는 이론이 많아서 비슷하거나 중복되는 유형의 문제가 상당히 있습니다. 그래서 각각 문제집을 세 권 구입하면 오히려 중복되는 공부가 많아질 수 있습니다.추천하는 방법은 통합 문제집으로 공통이론과 기출을 먼저 반복한 다음, 시험 직전에는 각 종목별로 다른 부분만 따로 집중해서 공부하는 방식입니다. CBT 기출·복원문제도 종목별로 여러 회 풀어보시는 게 좋고요.다만 시험은 종목별 자격시험이기 때문에 말씀하신 것처럼 응시 자체는 각각 별도로 해야 하며, 한 종목을 합격했다고 나머지 종목의 필기가 자동으로 합격되는 것은 아닙니다.결론적으로 책은 통합 문제집 한 권 + 종목별 CBT 반복 정도로 준비하시고, 부족하다고 느껴지는 종목만 추가 자료를 보시는 게 비용이나 공부 효율 면에서 가장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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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기계운전기능사 공부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종식 전기기사입니다.농기계운전기능사 필기는 처음준비하시는 분도기출문제 위주로 반복하면 충분히. 합격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않으셔도 됩니다.교재는 특정 출판사를 고집하기보다 최신 출제기준이 반영된 농기계운전기능사 필기 문제집을 구입하시면 됩니다. 이론 설명이 너무 두꺼운 책보다는 핵심이론 정리와 기출·예상문제가 충분히 들어 있는 책이 공부하기 편합니다.공부할 때는 처음부터 이론을 전부 암기하려 하지 말고, 핵심이론 1회독 → 기출문제 반복 → 틀린 문제의 이론만 다시 확인하는 방식이 효율적입니다. 특히 농업기계의 구조와 작동원리, 운전 및 안전관리 부분은 반복해서 보시는 게 좋습니다.하루 1~2시간 정도 공부할 수 있다면 개인차는 있지만 2~4주 정도 집중해서 준비해볼 만합니다. 문제를 풀었을 때 안정적으로 합격선 이상이 나올 때까지 여러 번 반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말씀하신 것처럼 정기시험은 기회를 놓치면 다음 시험까지 기다려야 하니, 시험일에 맞춰 공부하기보다 접수일을 먼저 확인하고 접수한 뒤 역산해서 준비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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