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
퇴직 후에는 요리처럼 몸을 쓰는 일보다는 자격증을 활용한 관리직이 훨씬 수월하실 겁니다. 사회복지사나 전산회계 같은 자격증은 몸도 편하고 정년 없이 일하기 좋아서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전기기사 항목에 적어주신 거 보니까 전기 관련 지식이 있으시다면 안전 관리자로 방향을 틀어도 좋은 선택이 될 거구요. 일단 내일 배움카드로 국비지원을 받으면서 관심 있는 분야를 조금씩 훑어보시면 좋겠습니다. 새로운 시작은 언제나 설레는 일이라고 생각하시고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천천히 준비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새로운 도전을 응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