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을 하게되면 국가 자격증은 어느게 맞을까요

퇴직을 여성 하게되면 국가 자격즘이 어느게 맞을까요 저는 차도없고 단지 요리에 취미가 있답니다 근데 나이들어 요리 일에는 너무 몸이 힘이듭니다 그래서 조금 편안 일을 해보고 싶으데 궁금 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종식 전기기사입니다.

    퇴직 후에 몸에 부담이 적은일을 원하신다면 요리자격증만 고집하지 않으셔도됩니다.

    요리를 좋아하더라도 조리업은 장시간 서서 일하고 무거운 식재료를 다루는 경우가 있어 생각보다 체력 소모가 큽니다.

    차량 없이도 취업하기 비교적 좋은 쪽으로는 컴퓨터활용능력 2급을 먼저 추천합니다. 엑셀을 배워두면 사무보조, 행정업무, 경리보조 등의 일자리를 알아볼 때 활용할 수 있습니다.

    또 전산회계 2급·1급을 공부해서 경리·회계보조 쪽을 알아보거나, 사람을 돌보는 일이 괜찮다면 요양보호사도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다만 요양보호사는 실제 업무에서 체력을 많이 쓰는 경우가 있어 '편한 일'을 원하신다면 신중하게 선택하는 게 좋습니다.

    요리 취미를 살리고 싶다면 한식조리기능사도 국가기술자격이라 도전할 만하지만, 취업 목적이라면 급식·주방 업무의 체력 부담까지 고려하세요.

    따라서 몸의 부담을 줄이는 게 최우선이라면 컴활 2급 → 전산회계 → 사무·행정보조 취업 방향부터 알아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자격증을 먼저 결정하기보다는 원하는 근무시간과 월급, 컴퓨터 사용 가능 정도를 기준으로 직종을 정한 다음 자격증을 고르는 것이 훨씬 효율적입니다.

  •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기기사입니다.

    퇴직 후에는 요리처럼 몸을 쓰는 일보다는 자격증을 활용한 관리직이 훨씬 수월하실 겁니다. 사회복지사나 전산회계 같은 자격증은 몸도 편하고 정년 없이 일하기 좋아서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전기기사 항목에 적어주신 거 보니까 전기 관련 지식이 있으시다면 안전 관리자로 방향을 틀어도 좋은 선택이 될 거구요. 일단 내일 배움카드로 국비지원을 받으면서 관심 있는 분야를 조금씩 훑어보시면 좋겠습니다. 새로운 시작은 언제나 설레는 일이라고 생각하시고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천천히 준비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새로운 도전을 응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