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로결석치료후 신장의 붓기여부.....
안녕하세요. 김준오 의사입니다.결석으로 인하여 소변의 배출이 원활하지 못하여 막힌 부분의 상부, 신장 혹은 요관이 붓는 수신증의 경우 붓기가 영구적으로 지속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만약 붓기가 지속되어 문제가 생기는 경우에는 크레아티닌 수치의 상승 등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피검사 등에서 혈액요소질소, ,크레아티닌 등의 상승이 관찰되지 않는다면 크게 신경쓰시지 않아도 되겠습니다.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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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응성세포변화가 무슨 말인가요? 그리고 검진을 다시 받아야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준오 의사입니다.생리 사이의 탈락된 점막 또한 반응성 세포 변화라고 부르며, 정상적인 피부 각질의 탈락 과정에서의 변화도 반응성 세포 변화라고 칭합니다. 비정상 세포가 관찰된다고 명시하지 않는다면, 꾸준한 건강검진만으로 충분할 것으로 보입니다.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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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는실 포경수술이후 자가소독과 샤워횟수
안녕하세요. 김준오 의사입니다.샤워를 하실 때 성기를 지나치게 마찰하시는 것을 피해주신다면, 하루에 한번 씩 샤워와 자가소독 모두 문제가 없습니다.성기가 빨갛게 붓거나, 아프거나, 여드름과 같이 염증이 생기는 등의 현상이 일어나지 않는다면 경과관찰 하시면 될 것으로 보입니다.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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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적인 체중감소인가요, 정상적인건가요?
안녕하세요. 김준오 의사입니다.6개월 사이에 평소 체중의 5%이상, 혹은 5kg이상이 빠지는 경우를 병적인 체중감소라고 칭합니다.암, 악성종양, 결핵 등으로 체중감소가 나타나는 경우에는 체중만 감소한다기보다는 야간에 땀이 난다거나, 기침 혹은 객혈을 한다거나, 혈변이 나오거나 변의 상태가 변하는 등의 현상이 동반됩니다.현재 질문자께서 걱정하시는 정도의 체중 감소는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식단 자체가 튀긴음식, 밀가루음식 등의 체중을 흔히 증가시키는 음식이 없으며, 2000칼로리 가량의 식단으로 보입니다.2500칼로리 정도의 음식을 건강하게 섭취해보신다면 체중이 다시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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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시험관이식하는 날 기분나쁜 일이 있었는데요
안녕하세요. 김준오 의사입니다.질문자께서 잘못한 것은 없습니다.제가 생각하기에 타인의 아픔, 혹은 의학적인 필요로 의료행위나 진료를 행할 때 환자의 마음을 헤아리는 측은지심이 의료 행위의 밑바탕이 된다고 생각합니다.해당 의료진의 언행이나 말투가 질문자분이 잘못을 하였거나 문제가 있어서 그렇다고 여기지 않습니다. 해당 의료진을 옹호하는 것 역시 아니며, 검사가 밀리거나 이식이 지연되거나 하는 사소한 것들이 쌓여 다소 공격적인 언행이 이루어진 것으로 보입니다.모든 사회생활이나 인간관계가 그렇듯이, 비정상적인 행동과 언행에 분개하는 것은 결과적으로 자기 자신에게도 해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언짢은 기분을 푸시고, 개선을 바라신다면 병원의 민원시스템 혹은 인터넷 홈페이지 등에 개선점을 적어두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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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눈사이쪽은 혈관이 얇아서 더 잘보이고 힘을주면 튀어나와보이는건가요??
안녕하세요. 김준오 의사입니다.혈관과 장기, 피부와 연부조직의 발달의 속도는 모두 동일하지는 않습니다.영유아시기에 자주 발병하는 영아산통 혹은 청소년기의 복통 등의 증상 역시 특별한 치료 없이 경과관찰 하는 것과 같은 이유입니다.울거나 힘을 주게 되면 흉강 내의 압력이 오르게 됩니다.파랗게 보이는 부위는 정맥혈 혹은 모세혈관이며, 해당 혈액은 상대정맥을 통하여 우측의 심방으로 유입되게 됩니다.우리가 흔히 말하는 혈압, 즉 수축기 120mmhg,이완기 80mmhg등은 모두 좌측 심실과 대동맥의 혈압입니다.우측 혈관의 혈압의 경우는 사람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대부분 10~20mmhg정도의 값을 지닙니다.그렇기 때문에 힘을 주거나 우는 등 흉강 내부의 압력이 증가하게 되는 경우에는 일시적으로 대정맥을 통하여 우측 심방으로 유입되는 혈액의 양이 줄어듭니다.따라서 압력차이가 줄어들어 상대적으로 정맥혈의 양이 증가하여 혈관이 튀어나와보이기도 하고, 파랗게 보이기도 합니다. 성인이 되며 연부조직의 발달 및 피부가 두꺼워지는 현상 등으로 해당 현상은 차차 호전될 것으로 보입니다.물론 성인이 되서도 해당 현상이 지속된다면 언급하신 혈관수축 주사 등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현재로서는 특별한 처치가 필요할 것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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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두통이 있어서 일단 CT를 찍었다고 하던데 CT는 뇌의 어떤 상태를 보려고 검사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김준오 의사입니다.CT의 경우 혈관이나 뇌의 세포의 변화는 알 수 없으나, 만성적으로 발생한 뇌출혈 등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 확률적으로 종양중에 많이 발생하는 뇌하수체선종 등을 감별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뇌를 둘러싼 뇌의 수막에 문제가 생기는 뇌수막종 등 역시 Ct로 감별이 가능합니다.위에 적어놓은 것 모두 두통을 일으키는 질환이므로, 해당 질환을 감별하기 위하여 CT촬영을 하게 됩니다.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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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적으로 코피딱지가 있다가 안나면 괜찮다고 보먄돠나요??
안녕하세요. 김준오 의사입니다.특히 겨울철처럼 코 안이 건조할 경우에는 코를 후비거나, 조금의 자극만 가해져도 점막이 쉽게 다쳐 코피가 쉽게 나는 상황이 됩니다. 현재 코피가 나오는 것이 아니라면 저절로 치유가 이루어져 상처받은 점막에서의 딱지(가피)가 정상적으로 탈락하게 됩니다. 현재 상황은 지극히 정상으로 보여집니다.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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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로숀 바디로션 핸드로숀 바디로션 핸드로숀 바디로션 핸드로숀 바디로션
안녕하세요. 김준오 의사입니다.핸드로션과 바디로션의 경우에 첨가된 방부제 혹은 윤활 성분을 띠는 물질들이 수분크림이나 화장품 들보다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뿐만 아니라 얼굴의 모공은 팔,다리등에 위치한 모공보다 많고 피지 분비 또한 왕성하게 일어나, 핸드로션 또는 바디로션을 얼굴에 도포할 경우 피지가 얼굴 밖으로 배출되지 못하게 모공을 막아, 여드름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정말 단순하게 보습만을 두고 보았을 때는 큰 차이가 있지는 않겠습니다만, 모낭염, 여드름 등이 생길 수 있어 얼굴에는 바르지 않는 것을 권합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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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요도 질입구쪽이 많이 부어보이고 무언가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준오 의사입니다.쪼그려 앉거나 복부의 힘을 주는 행위들을 했을 때 질 밑이 빠지는 느낌이 들어간 조금 더 튀어나와 보이는 경우에는 자궁탈출증의 가능성이 있겠습니다.피트니스 선수, 자연분만을 했을 경우, 골반기저근의 약화 등의 원인으로 생기는 중년 이상의 여성들에게서 흔히 관찰되는 질환입니다.반드시 수술 등이 필요한 것은 아니며, 생활습관등의 교정과 골반기저근의 강화로 충분히 조절할 수 있습니다.가까운 산부인과 등에 방문하시어 진료를 받아보시기를 바랍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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