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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에너지 의존으로 인한 유럽의 에너지위기에 대해서
안녕하세요 전문가 김찬우 입니다. 러시아의 전쟁이 발발 직후 러시아에 의존하던 유럽 여러국가들은 에너지 수급과 관련된 위기를 맞았었습니다. 하지만 러시아 전쟁이 장기화 됨에 따라 각자 러시아 의존도를 줄이고 나라별로 해결책을 만들어 에너지 문제를 해결해 나가고 있습니다.하지만 에너지 수급의 문제는 언제든 불균형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발전을 위한 원료를 수입을 다각화 하거나 친환경에너지 발전소나 원자력 발전과 같은 원료 의존도가 적은 발전소를 많이 지어야 합니다.하지만 발전소를 짓는다는건 천문학적인 비용이 들어가다 보니 세계 경제가 좋아지지 않는 상황에서 각국에서 쉽게 투자는 어려운 상황입니다. 프랑스나 북유럽같이 부유한 국가들은 새로운 원자력 발전소를 짓고 노르웨이의 경우는 석유과 같은 원료자원을 바탕으로 나라의 발전에너지원을 수력으로 거의 대체 완료한 상황입니다.하지만 러시아의 천연가스를 수집해 화석연료발전에 의존하는 국가들의 경우 문제해결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천연가스를 통한 발전량이 30% 정도로 높은 편이라 러시아 전쟁이 발전비용 상승에 영향을 주진 않았지만 전세계적으로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있고 국가나 기업에서 친환경에너지를 사용한 제품을 수입하고자 정책적으로 접근을 하고 있다보니 친환경발전 비율이 10% 밖에 되지 않는 우리나라는 수십조의 예산을 투입하여 에너지정책 자체를 친환경에너지 발전으로 대전환을 이뤄야 하는 상황입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추가로 문의 주십시요~!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학문 /
환경·에너지
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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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의 동체는 무엇으로 이루어졌나요??
안녕하세요 전문가 김찬우 입니다. 말씀하신데로 비행기의 재료로 쓰이기 위해서는 여러가지 조건을 만족하는 재료를 사용하여야 합니다.일단 공중을 날기위해 가벼워야 하며 고속의 환경에서도 튼튼해야 하며 쉽게 부식되면 안됩니다. 그래서 주요소재는 알루미늄 티타늄 니켈 이 주로 사용됩니다. 비행기에서도 위치에 따라 역할에 따라 다양한 금속들이 사용 됩니다. 단일하게 사용되는 것이 아니라 알루미늄/티타늄/니켈 등을 베이스로 한 합금이 사용되는데 합금으로 만들게 되면 여러금속의 특징을 동시에 나타내기 때문에 합치는 금속의 장점을 동시에 가질 수 있어 비행기 뿐 아니라 우주선 잠수함 과 같은 높은 수준의 안전성을 요구하는 모빌리티 장비에 사용 됩니다그래서 과학기술의 발달에 따라 새로운 신소재가 개발되면 이러한 분야에 가장 먼저 적용이 됩니다. 실제로 군에서 사용되는 전투기나 잠수항 등에 사용되는 재료의 경우는 국가 기밀과 연관이 있어 어떤 재료를 쓰는 지 정확하게 알려져 있진 않습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추가로 문의 주십시요~!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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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공학
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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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축성 미세먼지라는것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전문가 김찬우 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응축성 미세먼지에 대한 국내 정의는 아직 정확하게 만들어지지 않았습니다. CPM 이란 해외규격에서 사용되는 용어인 Condensable Particulate matter 의 약자로 이걸 그대로 번역하여 사용하고 있는 용어로 아직 국내에 기준을 가지고 규제하고 있진 않습니다. 이는 공장이나 자동차의 배기구에서 기체 상태로 배출되어 공기중에서 냉각되면서 만들어지는 미세먼지로 초미세먼지인 pm2.5 2.5 마이크로미터 이하로 아주 미세한 먼지 입니다생성환경 자체가 자동차 배기구와 같은 곳에서 만들어지다 보니 주변의 질소산화물이나 황산산화물과 결합하여 더욱 유해할 수 있는 물질로써 실제로 존재하지만 측정하지 않고있는 미세먼지 입니다. 인체의 유해성이 일반 미세먼지보다 더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추가로 문의 주십시요~!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학문 /
환경·에너지
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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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컵의 사용을 줄이기 위해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대안은 무엇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전문가 김찬우 입니다. 플라스틱 컵의 사용을 줄이기 위해서는 텀블러와 같은 다회용기를 사용하는 것이 필요합니다.플라스틱 역시도 다회용기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다회용기용 플라스틱 역시도 일회용은 아니지만 일정 시간이 지나면 폐기를 해야 되고 이것이 썩지 않아 결국 토양과 해양으로 흘러들어가 미세플라스틱으로 분해가 되어 해양 생태계에 누적되어 결국 우리 몸으로 돌아오기 때문에 사용을 하면 안됩니다.금속 텀블러는 우리가 물을 마실때만 사용이 가능한 것이고 그외 여러가지 분야에서 플라스틱이 사용되고 대체가 불가능한 영역이 사실 더 많습니다. 일상에서야 일회용 플라스틱컵 사용량이 많아 텀블러로 바꾸고 배달음식 배달 시 다회용기로 요청을 하는건 개인이 할 수 있는 수준에서는 최선이긴 합니다.하지만 산업군에선 더 많이 사용되나 플라스틱의 대체물질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산업군에서는 플라스틱을 사용하되 이러한 플라스틱이 토양에서 썩는 플라스틱인 바이오플라스틱을 사용하도록 권장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바이오플라스틱이 PLA 라 불리는 옥수수로부터 추출한 성분으로 만든 생분해성 플라스틱으로 땅속에서 썩어서 없어지는 플라스틱 입니다. 이뿐 아니라 태양광에 분해가 되는 플라스틱도 있고 다양한 생분해성 플라스틱이 개발되고 있는데 비용이 좀 비싸서 아직 사용처는 많지 않지만 기술개발에 따라 단가가 내려가게 되면 다양한 산업군에서 이러한 생분해성 플라스틱을 사용하여 플라스틱으로 발생하는 2차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궁극적으로 필요하게 됩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추가로 문의 주십시요~!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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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에너지
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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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토류(稀土類; Rare Earth Elements)"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전문가 김찬우 입니다. 희토류는 한자뜻과 영어 뜻 모두 동일 한데 드물 희 / 흙 토 자를 써서 희귀하고 드문 흙 을 말합니다. 영어로도 귀한 땅의 원소 라는 의미 입니다.이러한 희토류는 주기율표에 있는 금속 물질인데 말그대로 자연에 많이 존재하지 않은 물질을 뜻합니다. 주기율표에서 31번 스칸듐 37번 이트륨 원소기호 57번~71번 15개를 합쳐 총 17개를 희토류 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이 희토류는 요 근래 자주 등장하게 되었는데요 이 희토류는 다른 금속 광물과는 다르게 서로 뭉쳐있지 않고 모래처럼 매장이 되어 있다보니 희토류라 이름 붙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희토류는 다양한 산업군에서 사용되는데 특히나 반도체 배터리 등 첨단산업에 주요 부품으로 사용됩니다. 반도체 및 전기회로 배터리 등의 핵심 부품으로 사용되는데 내부 구조가 안정된 물질이며 한가지 특징이 아니라 화학적 물리적 전기적 자성적 방사성 등 다른 물질과 섞어서 사용할 경우 기존 물질의 성능을 배가 시켜줄 수 있는 물질이라 첨단 산업군에서 기기의 크기를 줄인다던지 효율을 높이는 데 필수적으로 사용되고 있어서 그 가치는 계속 높아지고 있는 물질 입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추가로 문의 주십시요~!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학문 /
재료공학
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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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칼라(purple collar)"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전문가 김찬우 입니다. 보통 산업현장에서는 사무실에서 일하는 사람을 화이트 칼라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블루 칼라라고 합니다. 이는 와이셔츠의 색상이 하얀색이기 때문이며 현장 작업복의 색상이 파란색이 많아 불리어 지는 명칭입니다퍼플칼라도 산업현장에서 사용되는 용어지만 작업 특성에 맞춰 입는 옷색깔로 만들어진 용어는 아닙니다. 퍼플은 보라색/자주색인데 이는 집과 가정을 나타내는 색깔인 붉은색과 현장에서 일하는 직업군의 색깔인 파란색을 섞을 경우 나오는 색깔이 자주색이라서 만들어진 용어입니다.재택근무 / 사무실 근무 등 근무형태가 유연한 직업군이 요즘 유행하게 되면서 만들어진 용어 입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추가로 문의 주십시요~!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학문 /
미술
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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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에 물건이 타면 연기는 왜 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전문가 김찬우 입니다. 일반적으로 촛불을 보면 따로 연기가 나지 않습니다. 연소는 크게 완전연소 / 불완전 연소로 나뉩니다완전연소는 위의 촛불을 경우처럼 산소가 충분히 있을때 일어나는 연소 이고 불완전 연소는 산소가 불충분하거나 발화점 이상의 온도로 유지가 되지 않을 때 입니다.화재현장이나 불이 붙을 때 연기가 나는 이유는 불완전 연소가 일어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완전 연소시에는 연기가 나지 않습니다. 연기가 보인다는건 완전연소시 발생하는 기체는 무색이나 그 기체에 연소되지 않은 고체나 액체 아니면 에어로졸과 같은 눈에 보이는 물질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입니다.이러한 연기속에 포함되어 있는 물질을 연소생성물이라고 하는데 연기가 보인다는건 연소생성물이 눈에 보이는 것을 의미합니다. 보통 검정색 불꽃이 주로 보이는데 여기에는 탈물질이 유기물일 경우 연소후 탄소가 만들어지는데 이러한 조각들이 공중으로 올라와 눈에 보이게 되는 것 입니다.흰색의 연기는 불을 끄게 위해 뿌린 물이 증발하여 만들어내는 수증기의 밀도가 높아서 빛에 반사하여 흰색을 띄게 되는 것 입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추가로 문의 주십시요~!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학문 /
화학
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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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에 물을 부으면 꺼지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전문가 김찬우 입니다. 연소가 일어나기 위해서는 산소 / 탈물질 / 발화점 이상의 온도 가 필요합니다. 이중 하나라도 제거하면 불이 꺼지게 됩니다. 그래서 소방에서 기본적으로 이 세가지 중 하나를 가장 빨리 제거하는 방식으로 소화를 진행합니다만약 촛불 정도의 불에 물을 붓게되면 불꽃을 물로 전부 덮어버리기 때문에 산소 / 탈물질 / 발화점 이상의 온도 모두 제거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량의 화재시 물을 뿌리게 되면 산소 / 온도 를 제거하게 됩니다큰 불에 물을 뿌리게 되면 물이 열을 흡수하여 수증기가 됩니다. 이 때 온도를 낮춰 발화점 이상의 온도를 제거 합니다. 또한 이때 만들어지는 수증기의 양은 1리터의 물은 1700 리터의 부피를 가진 수증기로 변화하게 됩니다. 그래서 산소가 불꽃과 접촉하는 것을 막아주게 되는데 이것이 '산소'를 제거합니다그래서 불꽃에 물을 붓게 되었을때 산소 / 탈물질 / 발화점 이상의 온도 이 세가지를 동시에 제거할 수도 있고 하나만 제거할 수도 있는데 이러한 방식으로 불을 끄게 되는 것 입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추가로 문의 주십시요~!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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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
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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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시대에 유가가 자꾸 올라가는이유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전문가 김찬우 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자동차가 사용하는 기름 사용량이 전체 기름 사용양 중에 크지 않고 전기차도 전체 차량중 10% 밖에 되지 않기 때문에 유가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일단 석유가 사용되는 산업군은 산업부분이 60% 수송부분이 35% 가정에서 5% 정도 사용하기 때문에 차량에서 사용하는 석유가 줄어들면 수요가 감소하여 석유가격이 내려갈 순 있지만 수송부분에서 전기차의 비중이 10% 정도라도 수송은 차량 / 선박 / 비행기 등을 모두 포함하고 있기에 전체 석유산업 중 소비량은 5%도 되지 않을 것 입니다.물론 5% 가 작진 않지만 그 5%의 석유소비량을 줄인다고 해도 전체 산업군에서 사용양은 그대로 이기 때문에 가격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추가로 문의 주십시요~!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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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에너지
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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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에 빛이 관통될수 있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전문가 김찬우 입니다. 맞습니다. 물체에 빛이 닿게되면 빛을 튕겨내거나 통과합니다. 빛은 광자 라는 입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광자가 물체를 통과하거나 반사하게 됩니다. 금속의 경우는 광자가 들어왔을 때 금속내부의 원자들이 이 광자를 쉽게 흡수 합니다. 그리고 이 광자를 다시 뱉어내게 됩니다. 그래서 금속의 경우 빛을 비출경우 반짝이게 됩니다.유리의 경우는 광자가 들어왔을때 이를 흡수하거나 반사하지 않고 통과를 시키게 되는데 이러한 통과현상이 일어나는 이유는 유리의 내부 구조 때문입니다. 실제로 유리는 고체이긴 하지만 분자구조를 보면 고체처럼 안정적이지 않고 액체처럼 불안정합니다. 이렇게 불안정하기 때문에 원자들이 서로 흩어지지 않게 붙잡고 있는 상태라 원자가 들어오는 광자를 흡수하지 않고 그냥 통과시켜 버리게 됩니다.또한 유리의 경우 빛이 비추게 되면 빛이 산란되지 않고 바로 내부로 들어오게 되는데 불안정한 상태이기 때문에 결정구조를 가지지 못해 빛이 이러한 결정구조에 부딪혀 굴절되거나 산란이 일어나지 않기 때문에 빛이 통과할 수있습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추가로 문의 주십시요~!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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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공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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