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문가 김찬우 입니다.
보통 산업현장에서는 사무실에서 일하는 사람을 화이트 칼라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블루 칼라라고 합니다. 이는 와이셔츠의 색상이 하얀색이기 때문이며 현장 작업복의 색상이 파란색이 많아 불리어 지는 명칭입니다
퍼플칼라도 산업현장에서 사용되는 용어지만 작업 특성에 맞춰 입는 옷색깔로 만들어진 용어는 아닙니다. 퍼플은 보라색/자주색인데 이는 집과 가정을 나타내는 색깔인 붉은색과 현장에서 일하는 직업군의 색깔인 파란색을 섞을 경우 나오는 색깔이 자주색이라서 만들어진 용어입니다.
재택근무 / 사무실 근무 등 근무형태가 유연한 직업군이 요즘 유행하게 되면서 만들어진 용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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