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를 하려면 데스크탑이 꼭 필요한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언젠가 필요하긴 하겠지만 당장은 데스크탑이 필요 없습니다.아시겠지만 3d 모델링 작업을 위해서는 상대적으로 고사양의 pc 가 필요합니다. 노트북은 상대적으로 데스크탑보다는 사양이 낮고 고사양의 노트북도 있으나 발열과 소음문제가 발생하고 비용이 데스크탑보다 비싸지기에 보통 숙련자들은 노트북으로 작업을 하진 않습니다.하지만 아직 학생이시고 연습하고 공부하는 과정에서는 노트북으로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학원이나 학교에서 실습을 할때는 데스크탑을 사용하시고 포트폴리오를 만들거나 집에서 연습을 하는 정도라면 노트북으로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보통 취업을 하게되면 회사에서 고사양의 데스크톱을 제공하기에 미리 본인돈으로 비싼 컴퓨터를 준비할 필요는 없습니다.당장은 노트북으로 먼저 해보다가 더이상 안되는 지점에서 고려를 해보시는게 좋습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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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한 얼음을 음료에 넣으면 왜 '쩌적' 하고 금이 가는 소리가 날까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저도 한때 궁금해서 찾아본적이 있었습니다.알고계신데로 얼음위로 뜨거운 액체가 닿게 되면 닿는 부분의 온도가 순간적으로 올라가게 됩니다. 얼음의 경우 온도가 올라가면 부피가 순간적으로 늘어나게 되는데 겉면은 늘어나는데 내부는 차가운 상태로 그대로 버티려 하는 힘간의 상호 충돌로 얼음 내부의 응력이 한계를 초과하면 깨어지게 되는 것 입니다.열역학의 핵심 개념인 열전달, 부피변화, 에너지보존 원리가 동시에 작용해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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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용품 규제 강화가 환경 보호에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고 보시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환경보호에 도움이 되는건 사실 입니다.현재 플라스틱이 만들어내는 미세플라스틱이 인체내로 들어와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상황입니다.단순히 인간만의 문제가 아니라 특히나 해양생태계에 축적으로 인한 생물군의 감소, 먹이사슬변화등 해양생태계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이것이 결과적으로 인간에게 돌아와 축적될 것이기에 생산되는 플라스틱의 양을 줄일 필요가 있습니다.개인이 소비하는 플라스틱중 많은 양이 배달로 인해 발생하는 플라스틱 입니다. 한때 종이빨대 사용과 같은 결의 가진 규제로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결과적으로 종이빨대의 경우 종이빨대 자체도 내부 코팅때문에 재활용이 안되는 건 마찬가지였기에 실패한 사업에 가깝지만 이번 배달음식의 일회용품 사용규제는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배달업체에서 다회용기를 사용할 경우 플라스틱의 사용을 대량으로 줄일 수 있고 다회용기 사용시 비용을 줄여줌으로써 소비자의 소비를 유도할 수도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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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미술에서 불완전성이 작품 가치가 되는 경우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사실 완벽과 불완전함에 대한 정의가 먼저 되어야 할 것 입니다.시대에 따라 작품의 완전성, 완벽성이라는 용어는 계속 바뀌고 있기 때문입니다.현대미술에서 이러한 과거의 기준으로 불완전해보이는건 현대미술에서 이것이 자연스러운 완벽함이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원근법을 사용하여 눈에 보이는 것을 있는 그대로 재현하는 것은 세잔부터 시작하여 피카소의 입체주의에 의해 전복이 되었습니다. 또한 철학적으로도 포스트모더니즘의 절대적인 진리의 존재의 부정과 완벽함의 부정으로 인해 이후 미술은 오히려 미보단 추에 초점을 맞추는 경향도 분명히 존재 합니다. 미술은 삶의 형태를 분명히 반영하며 세상을 벗어나서 존재할 수 없습니다. 작금의 현재가 불완전하고 불연속적이며 차별이 존재하기에 이러한 환경에서 잉태되어 나오는 미술의 경우도 역시나 불완전한게 너무나 당연하기 때문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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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크림을 바르고 나서 얼굴이 번들거리는 현상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거름종이로 번들거림을 제거하는건 썬크림 자체를 제거하는거라 거름종이를 사용하시면 안됩니다.썬크림의 경우 사람의 피부 상태, 컨디션에 따라 발림성이 달라지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제품을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선크림이 번들거리니는 이유는 내부에 유기 오일 성분이 많은 제품이기에 무기물 자외선 차단제를 찾아서 사용하시면 유분기가 적어 발림성이 좋습니다. 보통 지성피부이신분들이 번들거림이 심한편인데 오일프리 제품이나 매트한 제품도 많이 판매되기에 매장에서 손등에 여러개 발라보시고 구매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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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타 정수기 미세플라스틱 문제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플라스틱 물탱크에서도 미세플라스틱이 충분히 검출될 수 있습니다.하지만 PET 병 생수 내부에서 만들어지는 미세플라스틱의 양보다는 훨씬 적을 것 입니다. 정수기의 경우 필터가 있긴 하지만 내부에서 온도를 뜨겁고, 차갑게 변화시킬 수 있는 제품이라면 이러한 열적 스트레스가 플라스틱 물통에 가해질 것이기에 자연스럽게 분자구조에서 미세한 플라스틱들이 만들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PET 생수보다는 미량이라 사용하셔도 무방합니다.브리타 정수기도 햇빛에 노출되고 물을 오래 담아두지만 않는다면 미세플라스틱의 영향을 크지 않을것 입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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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레인지에 볶음밥을 데우면 왜 겉은 용암인데 속은 차가울까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알고계신데로 마이크로파의 특징 때문입니다.음식의 가운데로 도달하지 않는 이유는 음식이 마이크로 파를 튕겨내는 것이 아니라 깊숙한 곳까지 침투를 하지 못하는 것 입니다. 그리고 두께가 있는 음식의 경우 겉에만 작용하여 내부의 온도를 올리기가 어렵습니다.전자레인지에서 나오는 마이크로 파는 물분자를 진동시켜 열을 만들어내는데 얼어있는 볶음밥의 경우 내부가 액체 상태가 아니라 얼음인 고체 상태라 마이크로파를 받아도 분자가 운동하지 않아 그냥 마이크로파가 통과해서 얼음이 녹지 않습니다.그래서 냉동음식을 해동할때 상온에 일정시간 놔두거나 냉장실에 놔두게 되면 전체적으로 얼음이 녹아 쉽게 전자레인지로 해동할 수 있는 것 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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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토늄이 체내에 흡수된다면, 어떤 장기에 주로 축적되며 그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건강상의 위험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플루토늄은 핵전쟁과 핵폭발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면 항상 등장하는 물질 입니다. 핵무기의 핵심원료가 바로 플루토늄이기 때문입니다. 플루토늄-239 는 인공적으로 만든 방사성 원소로 이 원자핵에 중성자를 부딪히면서 나오는 연쇄반응이 바로 핵폭발의 원리 입니다. 이러한 플루토늄은 물질 자체로도 치명적인 방사성 물질 입니다.채내에 들어갈 경우 외부로 배출되지않고 축적되며 지속적으로 방사선은 방출하여 세포의 DNA 를 파괴하게 되는데 이때 높은 확률로 암이 발생하게 됩니다. 특히나 혈액세포의 DNA 를 쉽게 파괴하게 되어 혈액암인 백혈병에 걸리게될 확률이 아주 높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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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는 어떻게 존재하게 되었을까??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땅속에 있는 석유는 과거 바다에 살던 플라크톤과 작은 미생물, 조류 등의 사체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단순히 매장만 되어서는 안되고, 퇴적 / 압축 / 고온 / 고압 현상이 적절하게 잘 맞아떨어져야 만들어지게 됩니다.대략 수억년~수천년전에 매장되어야 하며 이러한 조류등이 위의 과정을 거쳐야 하지만 거기에 환경적인 영향도 필요합니다. 이러한 석유가 저장위치와 지붕의 조건또한 필요하기 때문입니다.그래서 이러한 조건이 맞아 떨어지는 중동에만 석유가 존재하는데 과거 중동지역은 얕은 바다라 플랑크톤이 살기 좋고 퇴적되기도 좋았습니다. 그리고 석유가 만들어지고 이것이 날아가지 않도록 덮개암이라는 뚜껑이 만들어지게 되어 거기에 석유가 갖혀있을 수 있었습니다. 한국의 경우는 수억년전 얕은 바다가 아니었고 잦은 화산활동과 지각변동으로 미생물이 자연스럽게 온전히 퇴적할 만한 지질학적인 안정성을 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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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자동차 확대가 의귀 금속 수요를 늘리는 문제점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친환경사업이 환경문제를 발생시키고 있습니다.하지만 친환경사업을 친환경발전 / 배터리 로 나눠서 생각할 필요가 있습니다.재생에너지 발전은 자연의 무한한 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변환시키는 사업이기에 태양광이나 풍력, 수력 등 재생에너지 발전소를 만들기 위한 정도의 환경변화가 있지만 심각할 정도는 아닙니다.하지만 배터리와 같은 2차전지 사업은 최종 완성품은 내연기관 자동차를 대체하여 유해물질과 이산화탄소를 감축시키지만 이 배터리와 자동차를 만드는 과정에서 대량의 환경오염물질과 환경파괴가 일어나게 됩니다. 이것을 그린 패러독스 라고도 합니다. 실제로 일반 내연기관 자동차를 만들때 보다 전기차를 만들때 최대 10배 이상의 광물이 필요하며 이를 위해 광물 채굴을 위한 환경파괴가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리튬 1톤을 얻기 위해 100만배 이상의 물이 사용되고 있으며 채굴을 위해 다양한 화학물질이 사용되어 토양과 지하수를 오염시키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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