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냐 포름알데히드냐 그것이 문제네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포름알데히드와 미세먼지를 비교하면 포름알데히드가 더 위험합니다.헌집이시라면 가구 등에서 포름알데히드와 같은 휘발성유기화합물이 덜 나오지만 새집이나 새로운 가구가 있다면 포름알데히드의 방출량이 헌집대비 수십배까지 차이가 납니다.미세먼지는 공기청정기로 필터링이 가능하지만 휘발성 유기화합물은 특수한 필터가 있어야 제거가 되기 때문에 새집이시라면 포름알데히드 때문에라도 환기를 하시는게 좋습니다.오늘처럼 미세먼지 농도가 높다면 환기를 10분정도 짧게 하시고 오전 오후 두번 이상은 하셔야 합니다. 환기 후 마스크를 쓰시고 공기청정기를 사용하시는게 좋고, 공기청정기가 한대라면 공기중으로 스프레이를 뿌려 강제로 공기중의 미세먼지를 아래로 떨어뜨린 뒤 물걸레질을 하는게 좋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차량 5부제 시행이 에너지절약에 도움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물론입니다. 자동차 5부제의 경우 월화수목금에 특정한 번호판을 가진 차는 주차도 안되기 때문에 사용을 할 수 없습니다. 산술적으로 전체 차량의 20% 정도를 운행하지 않는 것이기에 실질적인 에너지 감소 효과가 있습니다.해당 차량에 전기차도 포함되지만 직접적인 화석연료 사용량도 줄이고 교통 혼잡도가 줄어듬에 따라 자동차의 연비도 좋아지며 교통사고나 질서 등 다양한 방면에 긍정적인 면이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평가
응원하기
AI가 만든 작품을 예술로 인정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AI 는 아직 스스로 작품을 만들 수 없습니다.인간의 개입을 통해 만들어지게 됩니다. 즉 인간이 도구로써 사용해서 만든 작품은 미술작품으로 인정이 됩니다.만약 이후에 인공지능이 인간의 개입없이 미술작품을 만들어낸다면 예술은 인간만 할 수 있고 인간의 전유물이다 라는 예술창작의 정의를 바꿔야 하겠지요현재도 많은 작가들은 인공지능을 활용해서 작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창작자로써 새로운 도구를 사용하는 것은 동시대현대미술가들에게 어찌보면 너무 당연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미국에서도 인공지능을 활용하되 인간의 개입이나 수정 편집을 했을 경우 작가의 작품으로 인정을 해주고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화학 반응에서 활성화 에너지의 역할과 촉매가 반응 속도에 미치는 영향이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화학반응에서 반응물에서 생성물까지 가기위해서는 충분한 에너지가 필요한데 이를 활성화 에너지 라고 합니다. 반응이 일어나기 위해서는 최소한 활성화에너지 이상의 에너지가 필요합니다.이 활성화 에너지가 클수록 반응속도는 느려지고 에너지가 낮을수록 반응속도는 빨라집니다.촉매의 역할이 이 활성화에너지를 낮춰주는 역할을 하기에 반응속도는 자연히 빨라질 수 밖에 없습니다.하지만 반응에서 자신은 소모되지 않고 활성화 에너지만 변경시키기에 촉매라는 이름을 갖습니다. 무조건 활성화 에너지를 낮추는 것 뿐만 아니라 느리게도 할 수 있어 전자를 정촉매라 부르고 후자를 부촉매 라 칭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평가
응원하기
물질의 상태 변화는 에너지와 어떤 관계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물질은 아시다시피 고체 액체 기체 상태로 존재 합니다. 이 세가지 물질의 형태가 변화하는 과정에서 에너지가 사용되는데 분자간의 결합을 끊어내는데 사용되게 됩니다.분자간의 거리가 가장 먼 순서대로 기체 액체 고체 상태 입니다.그래서 고체에서 기체가 되기 위해서는 주변에서 에너지를 흡수하여 분자간의 결합을 끊어 더 멀어져야 합니다. 주로 가열을 통해 만들어지게 됩니다.반대로 기체에서 고체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주변으로 에너지를 내어 놓아야 하는데 이를 위해 주변을 냉각시켜 분자들을 에너지를 뺏어야 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평가
응원하기
오래된 책은 왜 종이가 누렇게 변하고 냄새가 나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종이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색이 바래는 이유는 종이내부의 성분이 변화하기 때문입니다.종이는 나무를 통해서 만들어지는데 나무는 크게 셀룰로오즈와 리그닌 으로 구성 됩니다. 이 리그닌이 공기중의 산소와 빛을 만나면 산화하게 되는데 산화를 하면서 색상이 갈색처럼 변화하게 됩니다. 냄새가 나는 이유는 크게 두가지 인데 셀룰로오즈와 리그닌이 산화를 할때 냄새가 나기도 하고 아니면 책을 만드는 과정에서 사용된 본드 등이 역시나 산화할때 냄새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평가
응원하기
친환경 에너지 사용이 대기 오염 감소에 기여하는 이유를 화학적 관점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주요 대기오염물질은 수송산업과 발전산업으로 부터 만들어 집니다.둘다 화석연료를 사용함에 따라 만들어지는 대기 오염물질인데 수송산업의 경우 내연기관 자동차의 엔진에서 불완전연소가 발생할 때 일산화탄소와 질소/황 산화물 들이 만들어 집니다.발전산업에서도 화석연료발전(석유, 석탄, 천연가스) 시 연소 과정에서 일산화탄소, 질소/황 산화물들이 만들어져서 대기를 오염 시킵니다.그래서 수송산업의 경우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좋은데 지하철은 전기로 움직이고 버스의 경우도 친환경버스로 전부 대체되고 있습니다.발전산업의 경우가 대체가 어려운데 현재 발전원별 발전량은 화석연료발전 55% 원자력 발전 25% 재생에너지발전 10% 입니다. 재생에너지의 발전량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지만 화석연료발전의 비율을 줄이기는 어렵습니다.워낙 저렴하고 빠르게 전력을 만들어낼 수 있기 때문에 화석연료발전소를 폐기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리고 재생에너지 발전역시 저렴하게 전력생산이 가능하지만 시간과 공간의 제약이 있기에 재생에너지 발전에 의존하기는 어렵습니다. 물론 국가단위의 자금을 투입해서 재생에너지 발전소를 확대하면 되지만 자연스레 전기요금 상승으로 국민들에게 되돌아가기때문에 정책적으로 쉬운 결정은 아니라 천천히 재생에너지 발전의 비율을 늘리고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평가
응원하기
미세먼지(PM10, PM2.5)의 차이가 무엇인가요? 또한 인체에는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미세먼지를 분류하는 PM10 과 PM2.5 는 크기에 따른 분류 입니다.PM 은 particulate matter 입자상 물질의 약자이며 뒤의 숫자는 마이크로미터 입니다.PM10은 미세먼지로 10 마이크로미터 이하의 입자상 물질을 말합니다.PM2.5는 초미세먼지로 2.5 마이크로미터 이하의 입자상 물질을 말합니다.크기가 작을 수록 치명적 입니다. 인체도 코와 폐 등에 외부의 물질을 막는 방어막들이 존재합니다. 하지마 PM2.5 의 경우 크기가 워낙 작다보니 코털이나 기관지 점막에서 걸리지지 않고 혈관 깊숙히 침투 할 수 있습니다.혈관속을 돌아다닐 수 있다보니 다양한 질환을 야기 시키는데 내분비계 관련 질환도 일으킬 수 있으며 외부로 잘 빠져나가지 않기에 암과 같은 이상세포를 만들어낼 수도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평가
응원하기
40대 중후반의 나이로서 미술을 배우려면 어디에서 알아봐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성인들은 위한 취미 미술 학원이 존재합니다.하지만 집근처에는 보통 잘 없고 중심가에 주로 위치합니다. 퇴근후에 방문하는 사람들이 많기에 직장인들이 많이 사는 곳에 위치합니다.네이버 지도에서 집근처 미술학원을 검색하셔서 성인취미 미술반이 있냐고 물어보시는 것이 가장 빠르긴합니다.아니면 원데이클래스 라고 하여 하루이틀 정도 미술을 알려주는 수업도 있습니다. 미술도 소묘, 수채, 유화, 아크릴, 공예 등 다양한 분야가 있기에 원데이 클래스를 통해 내가 좋아하는 분야를 한번 경험해보고 학원에 다니시는 것도 추천 드립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
편의상 고기 구울 때 그릴을 안 쓰고 후라이팬에 종이호일을 깔고 굽는데, 종이호일은 열이 닿으면 안 좋은 성분이 나오지 않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종이호일은 에어프라이기가 널리 확대되면서 같이 많이 사용하게된 주방용품중 하나 입니다.일반 종이와 다르게 열에도 강하고 알루미늄호일과 다르게 깨끗해보이는 등 장점들이 많아 널리 사용하고 있습니다.하지만 종이처럼 보이지만 종이위에 실리콘이 코팅되어 있습니다. 실리콘은 주방에서 다양하게 사용되는데 내열성도 높고 물질들이 쉽게 달라붙이 않아 끌게로 많이 사용되는 재료 입니다. 또한 아동용품에 사용될 정도로 유해물질이 거의 발생하지 않기도 합니다.그래서 주방에서 음식을 할때 프라이팬위에 놓고 사용을 하기도 합니다. 일상적인 경우에서는 문제가 없으나 이 실리콘도 녹는점이 있기에 이 녹는점을 초과하면 실리콘이 음식에 녹아날 수 있기에 조심을 하셔야 합니다.내열 온도가 250도 이기에 이것보다 높은 범위에서 사용을 하면 실리콘이 녹으면서 종이조차 타 버립니다. 프라이팬위에서 사용하기에 직화가 닿지 않아 타지 않지만 실제로 불에 갖다대면 연소가 되는 것을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채택 받은 답변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