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환경보호에 도움이 되는건 사실 입니다.
현재 플라스틱이 만들어내는 미세플라스틱이 인체내로 들어와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상황입니다.
단순히 인간만의 문제가 아니라 특히나 해양생태계에 축적으로 인한 생물군의 감소, 먹이사슬변화등 해양생태계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이것이 결과적으로 인간에게 돌아와 축적될 것이기에 생산되는 플라스틱의 양을 줄일 필요가 있습니다.
개인이 소비하는 플라스틱중 많은 양이 배달로 인해 발생하는 플라스틱 입니다. 한때 종이빨대 사용과 같은 결의 가진 규제로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결과적으로 종이빨대의 경우 종이빨대 자체도 내부 코팅때문에 재활용이 안되는 건 마찬가지였기에 실패한 사업에 가깝지만 이번 배달음식의 일회용품 사용규제는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배달업체에서 다회용기를 사용할 경우 플라스틱의 사용을 대량으로 줄일 수 있고 다회용기 사용시 비용을 줄여줌으로써 소비자의 소비를 유도할 수도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