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의 색깔은 왜 온도별로 다른건가요?
안녕하세요 전문가 김찬우 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산소가 불완전 연소 될때와 완전 연소가 될때 색깔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가스레인지에서 보는 불꽃은 산소가 완전연소를 할때 푸른색깔을 띕니다. 산소가 연소할때 산소의 양이 충분하고 불순물이 없으면 푸른색 불꽃을 띄는데 이때 완전연소를 하한다고 하며 온도는 1500도 정도를 나타냅니다. 반대로 촛불의 경우 연소할때 색상이 노란색 빨간색 파란색 세가지가 다 보입니다. 그 이유는 내부가 불완전 연소를 하기 때문에 노란색과 붉은색을 띄는데 그 이유는 불꽃의 내부에 산소가 불충분하기도 하며 심지와 같은 불순물때문에 가장 불완전 연소를 하여 빨간색을 띄고 그 온도는 700도 정도 입니다. 그 붉은색 바깥에 노란색을 띄는데 이도 불완전연소이긴 하지만 가장 내부보다 산소 접촉이 많아 온도는 1000도 정도 이르게 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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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 봉지 속에 들어 있는 가스의 경우 왜 질소를 넣어 주나요?
안녕하세요 전문가 김찬우 입니다. 크게 두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첫번째로는 과자에 따라서 질소가 들어가지 않는 과자도 있습니다. 보통 질소가 충전되는 과자류는 쉽게 부숴지는 과자의 경우 유통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충격으로 보호하기 위해서 넣어집니다. 택배 발송시 내무 물건이 깨어지지 않게 에어쿠션을 넣어주는 것과 같습니다. 두번째 이유로는 질소기체의 반응성이 낮고 인체에 무해하기 때문입니다. 대기중에 질소가 80% 이상 존재하고 있기 때문에 인체에 무해하며 내부의 과자들과 화학반응을 일으키지 않기 때문에 질소를 사용하게 됩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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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 먼지를 측정하는 원리에 대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전문가 김찬우 입니다. 미세먼지를 측정하는 방법은 두가지가 있습니다. 광산란 방식과 / 베타선 방식 입니다. 가정에서 우리가 쉽게 사용하는 미세먼지 측정기의 경우 광산란 방식을 사용하는데 미세먼지에 레이저 빛을 비추어 이 미세먼지에 빛이 맞고 반사되어 나오는 빛을 파악하여 입자의 숫자를 파악하는 방식 입니다. 두번째로 국가에서 미세먼지 측정에 사용하는 정밀한 방식인데 이것이 베타선 방식 입니다. 지하철에서도 자주 보이는 장비 인데 베타선이라는 빛을 사용합니다. 베타선은 물질을 통과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는데 이를 미세먼지에 통과시켜 미세먼지에 흡수되고 남은 빛을 필터에 모은뒤 이 모여진 베타선의 양을 측정하여 미세먼지의 농도를 측정하는 방법입니다. 베타선 측정방식의 경우 오차범위가 5퍼센트 이내라면 간이측정방식은 허가를 받지 않고 판매가 가능하여 제품별로 오차범위도 20%가 넘가고 제품별로 편차가 커 경향성정도만 확인하시고 수치는 나라에서 제공하는 수치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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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낮과 밤의 기온차가 심한데 무슨 이유인지요?
안녕하세요 전문가 김찬우 입니다.말씀하신데요 요즘 일교차가 크다보니 감기환자도 많고 노인들 중에서는 급격한 일교차로 인해 협심증 등으로 돌아가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원래 봄에는 4계절중 일교차가 가장 큰 계절이긴 합니다. 그래서 봄엔 아침엔 가을 점심엔 여름 저녁엔 겨울이라고 부를정도로 일교차가 큽니다. 하지만 궁극적인 이유는 대기중 탄소농도 상승으로 인한 대기 불안정이 가장 큽니다. 높은 탄소배출량으로 인해 지구의 대기는 온실효과를 나타내기 시작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지구의 평균온도는 올라가며 극지방의 빙하는 녹고 해수면은 상승하고 있습니다. 또한 높은 태양열 에너지가 바다에 닿아 해수가 증발하여 빈번한 열대성 저기압 즉 태풍의 발생빈도가 훨씬 늘었습니다. 또한 극지방의 빙하가 녹으며 차가운 북태평양 고기압이 아래로 쉽고 멀리 남하하여 대기가 불안정하다보니 매일매일의 일교차 뿐 아니라 1주간 1달간 1년간의 일교차가 갈수록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제 지구온난화가 아니라 지구 열대화 global warming 에서 global boliling 으로 용어가 변경될 정도로 심각한 상황입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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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을 대체할 만한 물질로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전문가 김찬우 입니다. 최최의 플라스틱의 개발은 혁신 그자체 였습니다. 유리보다 성형도 쉽고 부드러우며 쉽게 깨어지지도 않습니다 또한 산성 약품에도 강한 플라스틱은 산업분야의 혁신을 이뤘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장점에도 썩지 않는다는 단점때문에 현재 수십년전에 만들어진 플라스틱이 환경을 오염시키고 있습니다. 사실 이러한 플라스틱의 대체제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최대한 다회요기를 사용하고 비닐과 같은 일회용 플라스틱의 사용을 지양하여야 합니다. 그래도 플라스틱이 필요한 분야가 존재하는데 대체제 라기 보단 플라스틱을 사용하되 자연에서 분해가 되는 생분해성 플라스틱을 사용하여야 합니다. PLA 라는 옥수수에서 추출한 성분으로 만든 플라스틱의 경우 자연에서 생분해가 되어 썩기 때문에 이러한 플라스틱을 사용하는 것이 대체제 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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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U 재질이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전문가 김찬우 입니다. TPU 는 Thermoplastic Polyurethane 의 약자로 열가소성 폴리 폴리우레탄 을 부르는 이름 입니다. 열 가소성이라는 의미는 열에의해서 형태를 변형 시킬 수 있다는 의미 입니다. 그래서 재활용이 가능한 플라스틱을 말합니다. 이와 반대되는 의미로 열 경화성이란 의미도 있는데 이는 열을 가하면 오히려 강해지는 재료를 말합니다. 열에 녹지 않고 오히려 고열을 가하면 열에의해 분해가 되어 버립니다. TPU 는 열에의해 변형도 가능한데 폴레우레탄의 경우 고무와 같은 성질을 가졌습니다. 그래서 플라스틱인데 고무와 같은 말랑말랑함을 가진 플라스틱 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달아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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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플러의 철심에는 녹슬지 않도록 산화방지처리가 기본적으로 되어서 나오나요?
안녕하세요, 전문가 김찬우 입니다. 아닙니다. 실제로 스테이플러 철심의 경우 스틸로 만들어져 있으며 시간이 지나감에 따라 부식이 됩니다. 오래된 철들의 경우 보관자체가 햇빛이 없는 건조한 곳에 보관이 되어있어 녹이 슬지 않을 수 있으나 외부에 박혀있는 철심의 경우 쉽게 부식이 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달아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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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아몬드 2시간만에 고압없이 천연다이아몬드하고 물리적 화학적으로 똑같이 만들었다고 하는데 어떻게 한건지 알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전문가 김찬우 입니다.예전엔 다이아를 만들지 못했고 자연에서 채굴을 통해 발견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들으셨겠지만 사람이 인공적으로 생산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랩그로운 다이아몬드 라고 불리는 다이아몬드가 유통되고 있습니다. 실제 자연에서 채굴한 다이아몬드과 화학적 물리적 특성이 동일합니다. LAB-GROWN DIAMOND 말그대로 LAB, 실험실에서 GROWN 키운 다이아몬드란 의미 입니다. 이러한 랩그로운 다이아몬드를 만드는 방법은 두가지 입니다. 첫번째는실제 자연환경에서 다이아몬드가 생성되는 방식인 고온고압을 가해 만들게 됩니다. 1200~1800도의 고온과 5~6만 기압을 가하면 탄소를 다이아몬드로 만들 수 있는데 이를 인공적으로 재현하는 것 입니다. 두번째는 CVD Chemical Vapor Deposition 이란 방식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이게 바로 실험실에서 키우는것과 의미가 동일한데요 씨앗이 되는 얇은 다이아몬드를 넣고 1000도에 가까운 고온으로 플라즈마로 가열을 하는데 플라즈마 환경에서 탄소 기체를 이온화 시켜 씨앗이 되는 다이아몬드에 붙여서, 마치 결정이 성장하는 방식으로 다이아몬드를 키우는 방식입니다. 여기에 아마 업체별로 고순도의 다이아몬드를 키우는 방법이 있을텐데 이부분이 업체의 노하우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달아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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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껍질을 김치통안에 넣어 두면 김치가 익는것을 방지 할수 있다고 하는데요. 어떤 원리 인가요??
안녕하세요, 전문가 김찬우 입니다. 산 염기 반응 때문입니다. 아시는데로 김치를 장기보관할때 달걀 껍질이나 조개껍질 등을 넣어놓으면 김치가 빨리 익거나 시는걸 방지할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보통 신 맛과 쓴맛의 경우 산성물질의 특성입니다. 밀폐된 곳에서 시간이 지날수록 고추가루와 부재료 들에서 산성물질이 계속 생성이 되다보니 김치가 익을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이곳에 조개껍질이나 계란껍질을 넣게되면 이러한 껍질 에는 칼슘 등과 같은 염기성 물질이 존재하여 김치가 빨리 익는걸 막을 수 있습니다. 김치의 양에 따라 틀리겠지만 계란껍질로 익는걸 막기 위해선 김치 통의 10% 이상을 넣어야 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달아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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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 토너인쇄 기준으로 여러가지 색 중에서 시간이 지나도 가장 변질이 적은 색은 어떤 색일까요?
안녕하세요, 전문가 김찬우 입니다. 현재 회사에서 lexmark 제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해당건과 관련하여 색상별 보관 수명에 대해 문의를 해본결과 색상별로 보관수명 차이는 없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토너 내부에 액상이 아니라 가루상태이고 밀봉이 되어 있기 때문에 수명은 잉크젯보다 훨씬 길다고 합니다. 만약 개봉을 한 제품도 다시 보관을 하면 오래 쓸수가 있는데요, 최초상태처럼 완전 밀봉을 해야하며 온도는 40도 이하에서 보관해야 하며 습도는 20~80도에서 보관해야 한다고 합니다. 또한 평평하게 눕혀서 보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달아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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