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충의 행동행위들은 생각인가요 명령인가요 ?
안녕하세요. 김찬우 과학전문가입니다.곤충은 사람과 같은 뇌는 없습니다. 뇌와 비슷한 역할을 하는 신경이 있어서 생각을 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부분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인간과 같이 고등의 복합적이며 감정을 느끼며 사고를 하는 곤충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곤충은 생존을 위해 여러 지역 환경 생태에서 적응을 위해 진화해 왔습니다. 유전자 단위에서 생존을 위한 최적의 방법이 프로그래밍 되어 오면서 일부는 퇴화하기도 하고 선택에 의해 지금까지 살아남아있는 종들 입니다. 그래서 인간이 보았을 땐 생각을 하고 행동하는 것 같지만 생각보단 반복된 유전자에 프로그래밍된 행동인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달아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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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몬스터가 실존한다면 실제로는 빠르죠 ?
안녕하세요. 김찬우 과학전문가입니다.영화에서 나오는 몬스터의 속도는 어떤 몬스터인지 기존 전제조건이 있어야 답변을 드릴 수 있을것 같습니다. 일단 속력이 빠르기 위해서는 가벼워야 하며 그 속도를 낼 수 있는 추진력이 필요합니다. 비행기가 무겁지만 빠르게 날 수 있는건 공기의 저항을 줄일수 있는 모양과 다리는 없지만 제트엔진을 통한 추진력이 있기 때문입니다.만약 몬스터가 단순히 공룡처럼 크기만 크다면 속도는 다리 근력량에 비례할 것입니다. 실제로 티라노사우르스가 브라키오사우루스보다 훨씬 빠른 이유는 브라키오사우루스보다 더 높은 하체 근력량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크다고 무조건 빠른게 아닙니다. 만약 동일한 하체 근력을 가졌고 형태가 비슷한 공룡이라면 이동시 저항을 덜 받기 때문에 무게가 작은게 더 빠릅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달아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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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광선에 대한 질문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찬우 과학전문가입니다.빛에는 여러가지 에너지를 가진 빛들이 있습니다. 눈에 보이는 가시광선과 높은 에너지를 가진 자외선 그리고 산업에서 사용되는 적외선까지, 아마 퀴즈의 답은 보이지 않는 광선이면 적외선이나 자외선 이라고 생각됩니다. 빛과 같은 에너지라고 하면 자외선이 맞다고 생각됩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추가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댓글달아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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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통신기술 중 베터리 소모가 가장 적은 기능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과학전문가입니다.통신 속도가 빠를수록 배터리 소모량이 많습니다. 통신속도가 빠르다는건 더 잦은 빈도로 서로 수신과 송신을 반복하고 있다는 뜻 입니다. 그래서 5G 가 장 높은 배터리 소모율을 가집니다. 그리고 그다음으로 LTE 와 4G는 동일한 의미이기 때문에 그 다음이고 다음으로는 3g 와 와이파이인데 실제로 3g 가 속도는 더 느리지만 배터리 소모량은 와이파이 보다 많습니다. 그 이유는 와이파이는 근거리 통신이라 먼 기지국에서 신호를 수신하는 3g 보다 배터리 소모량이 적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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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아프고 심한 감기에 걸리면 과한 식사보단 단순한 미음이나 죽같은 소화가 잘되는 음식을 먹으라고 하는 과학적인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과학전문가입니다.소화능력이 떨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보통 수술이나 큰 병의 경우 입원한 환자의 식단을 보면 수술 초기에는 미음이라 불리는 죽만 먹게 됩니다. 그 이유는 수술을 하게 되면 채내의 혈액이 상처의 회복을 위하 상처쪽으로 몰리게 됩니다. 그래서 소화를 위한 혈액의 이동이 부족해지기 때문에 물론 치료에 필요한 최소한의 에너지는 필요하므로 거기에 필요충분 조건인 탄수화물 이지만 소화가 잘 되는 형태인 미음으로 먹게 됩니다. 미음이 들어오게 되면 이빨로 씹을 필요없고(에너지 절약) 위장에서도 최소한이 소화액만으로 에너지원을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단백질과 같은 경우는 두가지 이상의 소화액이 분비되어야 하고 췌장등도 움직여야 하기 때문에 치료를 위한 혈액이 소화로 사용되므로 치료가 늦어지게 되기 때문입니다. 상처가 어느정도 낫고 나면 단백질과 같은 것도 섭취하여 몸의 회복을 돕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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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옷은 언제 새로 사는게 좋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과학전문가입니다.속옷의 주원료는 면 입니다. 면소재가 수분흡수도 높고 촉감도 좋으며 천연소재라 피부에 자극을 일으키지 않아 주로 면 100%의 소재로 된 내의를 착용하게 됩니다. 이러한 속옷 등 내의의 수명은 보통 6개월 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면 소재다보니 얼룩이나 변색이 쉽게 보이므로 변색이나 오염이 보일때 세탁을 해도 지워지지 않으면 바로 교체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세탁과 건조 두가지로는 사실 대다수의 오염물질 및 세균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면 조직이 산화를 통해 부서지고 약해지기 때문에 땀 흡수율이 떨어지고 탄력이 떨어지게 되므로 6개월이 지나면 무조건 교체를 하는것이 좋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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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옷의 변색을 제거하기 위해 베이킹 소다를 사용하는 방법에 어떤 원리가?
안녕하세요. 김찬우 과학전문가입니다.흰옷이 시간이 지날수록 누렇게 변하는 이유는 입고 난뒤에 옷에 남아 있던 땀과 피부 각질 노폐물등이 섬유를 오염시켜서 공기 중에 노출이 되면 산화반응이 일어나 옷이 누렇게 변합니다. 주로 면 재질의 흰 옷에서 주로 발생을 합니다. 면의 원료가 셀룰로오즈계 인데 셀룰로오즈는 식물이 주원료로 자연속에서 자연스럽게 산화가 일어나 면 조직이 약해지고 부스러지기도 합니다. 이러한 면조직의 황변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사실 베이킹소다 보다는 과탄산소다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노랗게 황변된 부분은 산화된 영역인데 이를 중화시키기 위해서는 베이킹소다나 과탄산소다 와 같은 염기성이 높은 재료로 씻어주게 되면 중화반응이 일어나 노랗게 된 부분을 제거하게 됩니다. 베이킹소다 보다 과탄산소다가 염기성이 ph 8 과 ph 11 로 1000배 이상 차이가 나므로 과탄산소다가 세정력은 높습니다.하지만 황변이 심하게 지나게 된 면티의 경우 과탄산소다를 써도 잘 지워지지 않습니다. 염소계 표백제 락스를 사용하시면 오히려 더 밝게 만들들 수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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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양 산성화를 측정할 때 석회가루를 넣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과학전문가입니다.산성화된 토양의 산성정도를 측정하기 위해서 석회가루를 넣는 이유는 산성을 중화시키기 위해서 입니다. 석회가루는 탄산칼륨으로 염기성을 띄고 있습니다. 산성인 토양에 염기성인 석회가루를 넣으면 중화가 일어나 ph 는 올라가서 중성을 띄게 됩니다.하지만 굳이 넣지 않아도 됩니다. 토양자체의 산성도를 측정하기 위해서는 거른 모레가루를 증류수에 넣은뒤 그 자체로 측정을 하면 토양 자체의 산성도를 젤 수 있기 때문에 굳이 중화를 시켜서 젤 필요가 없습니다. 일부로 산성을 높힌 토양이 아니고서야 굳이 중화를 시킬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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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지진발생과 백두산 화산의 연관성
안녕하세요. 김찬우 과학전문가입니다.한국을 기준으로 지진 발생여부를 여줘보시는 거면 일본에 비해서는 지진이 자주 발생하지 않습니다. 지진이 자주 발생하는 일본을 비교해보시면 지진은 발생하나 화산폭발은 일어나지 않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한국에 공식적인 화산은 백두산 한라산 울릉도 입니다. 하지만 분화한지 오래되어 사화산 휴화산에 가깝습니다. 대륙지각 위에 있는 한국으로써는 진도 3~4 정도의 지진이 최고 인데 이러한 지진이 발생한다고 해도 한반도의 휴화산을 다시 깨울정도의 에너지를 가지고 있진 않습니다. 만약 백두산의 화산이 폭발한다면 관련하여 시물레이션을 해본 자료를 본적이 있는데 화산 폭발후 9시간안에 한반도 전역을 화산재가 덮게 된다고 하며 피해액은 서울에만 130억원 이상의 피해를 끼친다고 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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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도시가 건설될정도로 거대한 오아시스는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과학전문가입니다.오아시스의 물은 땅밑에서 올라온 지하수 입니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사용하는 지하수는 비를 통해서 보충이 됩니다. 하지만 사막지대는 비가 오지 않는 위도에 주로 생성이 됩니다. 그래서 건조하여 해당 지역이 사막화를 이루게 됩니다. 이런곳에서 물은 상당히 귀한데요 그래서 오아시스가 발견이 되면 거기에 도시가 건설이 되기도 합니다. 비가 오지 않는 곳에 지하수를 통한 오아시스가 발견되는건 말이 안될수 있는데요. 현재는 비가 안오지만 과거 수천년전에는 비가 온적도 있기 때문에 지표층 아래 깊은 곳에 지하수가 존재하는 것 입니다. 이러한 지하수를 인공적으로 시추를 해 오아시스를 만들기도 하고 아니면 자연 풍화에 의해 오아시스가 만들어지기도 합니다. 만약 오아시스가 발견되면 가만히 놔둘경우 다시 바람에 의해 사라지게 됩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오아시스 근처에 해안가 근처에 방풍림을 심어 바람을 막듯이 모래바람을 막기 위해 야자수 등을 심어서 오아시스를 보존합니다. 오아시스가 크고 거대하며 도심근처에 있을 경우 사람들이 수도로 사용하기 위해 그 넓이를 넓히기도 하고 인공적으로 방어막을 형성하여 보존하고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도움이 되셨다면 추천과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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