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뭇잎이 계절이 지나면서 색깔이 바뀌는 원리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봄여름의 초록색 잎과 가을 이후의 갈색잎은 계절의 변화를 눈으로 알 수 있는 현상입니다.실제로 봄여름의 초록잎은 내부에 초록색을 띄는 엽록소 라는 것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 엽록소를 광합성을 담당하여 빛을 흡수하여 주변의 물과 이산화탄소를 활용하여 포도당과 산소를 만드는 과정입니다.하지만 날씨가 가을이 되면 일조량도 줄어들고 온도도 떨어지기 때문에 나무는 생존을 위해 나뭇잎으로 가는 영양분을 끊고 줄기와 뿌리로 에너지를 보내게 됩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잎에 있던 엽록소는 파괴되고 기존에 가지고 있는 색소인 카로티노이드라는 성분만 남게 되는데 이것이 갈색을 만들어 내게 됩니다.실제로 나뭇잎에는 엽록소와 카로티노이드 둘다 존재하고 있지만 평소엔 엽록소의 양이 많아 초록색으로 보인 것 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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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배터리가 부풀어 올라서 위험하다고 하는데 배터리가 부풀어 오르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배터리가 부풀어 오르는 현상을 스웰링 이라고 합니다. 부풀어오른다는 영어 단어 입니다.실제로 배터리가 부풀었다는건 내부의 부피가 커졌다는 것을 말하며 안에서 화학반응이 일어나 가스가 생성되었다는 것 입니다. 내부의 구조에 문제가 발생하여 배터리 내부의 전해질이 누수되어 주변과 반응하여 가스가 생성된 것입니다. 배터리의 구조가 파괴되었기에 배터리의 충전과 방전이 제대로 되지 않으며 현재 화학변화가 일어난 상태이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외부에서 전기를 공급하면 추가적으로 발화나 폭발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스웰링이 일어난 배터리는 수리가 안되고 교체를 하셔야 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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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 수프를 먼저 넣는 것과 나중에 넣는 것은 정말 차이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라면을 끓일때 스프를 넣는 시점은 라면이란 음식의 맛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 입니다. 먼저 끓는점 오름이라는 현상때문에 라면 스프는 물이 끓고 난뒤에 넣는 것을 제조사에서 추천 합니다. 순수한 용매인 물 상태가 용질이 섞인 용액보다 끓는점이 낮습니다. 그래서 물에 바로 스프를 넣고 끓이게 되면 평소보다 더 높은 온도에서 물이 끓기 시작합니다. 실제로 1도 정도 높은 온도에서 끓게 되는데 이정도가 조리 속도를 극단적으로 줄여주진 않지만 그 후에 넣게 된 면발의 익힘에는 영향을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또한 건조한 면에 수분이 포함되면서 면발의 식감이 결정되는데 스프를 먼저 넣은 끓는 물에 면을 넣게되면 순수한 물일 때보다 면발속에 수분이 천천히 흡수되게 되면서 쫄깃한 맛이 오래 유지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스프가 녹아 있지 않은 물에 면을 넣게 되면 면은 빨리 익지만 시간지날수록 탄성은 빨리 잃어버리고 면이 불게 됩니다.그리고 스프를 처음부터 넣게되면 오래 끓게되면서 스프가 가지고 있는 풍미나 향미가 전부 날아가고 염분만 남기 때문에 면발은 쫄깃하지만 특유의 깊은 맛은 사라지게 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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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누 거품은 왜 무지개색으로 보이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저도 한때 비누거품에서 만들어지는 색상이 무지개와 같은 원리로 만들어지는 것으로 알았습니다. 하지만 알고 계신데로 빛의 간섭에 의한 현상으로 만들어지게 됩니다.비누 거품은 비누와 물분자가 섞여 있는 상태 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막의 두께가 일정하지는 않습니다. 이는 거품내부의 분자들은 중력에 의해 아래쪽으로 흘러내리기 때문에 위쪽은 두께가 얇고 아래쪽은 두께가 두꺼워지게 됩니다. 그리고 실시간으로 수분이 증발하고 있기 때문에 두께차이가 만들어지는 것 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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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물은 왜 쉽게 얼지 않는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바닷물은 용액 상태 입니다. 물이라는 용매에 소금이라는 용질이 녹아 만들어진 소금물 용액 상태 입니다. 어는점 내림 이라고 하여 순수한 용매보다 용액의 어는점이 더 낮아지는 현상을 말합니다. 소금물의 경우 물이 액체에서 고체로 되는 과정은 주변의 온도가 내려가면 물 분자가 서로 가까워지면서 육각형 구조를 만들게 되면 고체화가 됩니다. 하지만 소금물 상태는 나트륨와 염화이온이 녹아있는 상태가 물분자가 서로 뭉쳐 육각형 구조를 만들지 못하게 계속 방해를 하여 더 낮은 온도가 되어서야 비로소 고체화가 되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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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는 전기로 움직이는데, 왜 우리는 감전되지 않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저도 한때 전기적 신호에 따른 에너지 감소를 궁금해했던 적이 있습니다.일반 배터리와 다르게 우리 몸에서 전기가 이동하는 것은 전류가 아니라 세포 간의 전압차이에 의해 이온이 이동을 하기 때문입니다. 배터리 속의 전기는 전자가 움직이는 것이지만 체내에서는 나트륨이온이나 칼륨이온 등이 이동을 하는데 신호를 전달하기 위해서 아주 좁은 구역을 일시적으로 움직이기 때문입니다. 몸 전체에 전류가 흐르는 것은 아닙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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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를 끓이다가 갑자기 하안 덩어리가 생기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우유를 끓이게 되면 내부의 단백질이 엉겨붙어서 하얀 덩어리가 생기게 됩니다.실제로 우유 안에는 단백질과 지방이 섞여 있는 상태인데 우유를 끓이게 되면 내부의 단백질이 파괴되면서 서로 뭉쳐서 응고하기 시작합니다. 처음에는 막처럼 보이다가 더욱 더 끓이게 되면 서로 덩어리가 지게 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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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적 처리를 통해 강하게 만든 유리를 무엇이라고 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강화유리 라고 합니다. 스마트폰이나 시계 같이 외부로 쉽게 노출될수 있는 곳에 사용되는 유리는 기존 유리보다 강도를 높게하여 단단하게 만들어지는데 이를 강화유리라고 불립니다.필름 등을 붙이거나 다른 물질을 섞어서 만드는 물리적인 강화를 통해 만들어지기도 하고 스마트폰에 사용되는 글래스는 화학적 처리를 통해 강화시킨 유리 입니다.휴대폰 뿐 아니라 자동차에도 많이 사용되며 항공이나 우주산업에 사용되는 유리도 화학적으로 처리된 강화유리를 많이 사용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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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가 더웠다가 추웠다가 반복하는데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현재의 큰 일교나, 확확 바뀌는 날씨는 대기가 불안정하기 때문입니다. 대기가 불안정한 것은 지구 온난화와 밀접한 연관이 있습니다. 바람은 고기압에서 저기압으로 흘러가게 됩니다. 고기압인 지역은 온도가 낮고 저기압인 지역은 온도가 높습니다. 그래서 극지방과 적도의 온도차이로 인해 대기가 순환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지구온난화로 인해 지구가 온실화 되어 지구에서 만들어진 열이 지구바깥으로 빠져나가지 못하고 다시 지구로 되돌아 오면서 지구 전체의 온도가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특히나 적도의 온도 상승보다 극지방의 온도상승률이 더 높은데 이로인해 극지방과 적도의 온도차이가 줄어들게 되면서, 이 사이에 발생하는 대기의 순환이 원활하지 않게 되었습니다.그래서 어느 곳은 대기가 정체되어 홍수가 나기도 하고 어떤 지역은 가뭄이 나기도 하며 한국처럼 대기의 순환이 빨라져 날씨가 하루가 다르게 변하기도 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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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토류 금속은 무엇이며, 어떤 종류가 있고 어디에 활용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희토류는 한자 그대로 희귀할 희, 흙 토, 원소 류 자로 토양에 존재하는 희귀한 원소들의 집합을 말합니다.주기율포에서 란타넘족 원소 15개와 스칸듐, 이트륨을 포함하여 총 17개의 원소가 존재하고 있습니다.희토류중에서 가장 잘 알려져있는 물질은 네오디뮴 입니다. 네오디뮴 자석이라고 하여 크기 대비 아주강한 자성을 띄고 있어 기존 자석보다 활용도가 높아 첨단산업에 핵심부품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중 디스트로슘과 이트륨이 있는데 이는 자성도 띄지만 내열성이 있어 네오디뮴과 섞어서 내열성이 높은 자석을 만드는데 사용하기도 하고 중성자를 흡수하는 성질이 있어 원자력 발전산업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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