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적 자외선 차단제 분자들이 피부를 보호하는 원리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자외선 차단제가 피부로 오는 자외선을 막는 방법은 물리적인 방법 화학적인 방법 두가지를 사용합니다.먼저 화학적인 방법은 차단제에 포함된 옥시벤존 같은 물질들이 자외선을 받으면 에너지를 흡수하여 들뜬 상태가 되는데 이때 에너지를 방출하면서 바닥상태가 되면서 열에너지를 방출합니다.이때 방출되는 열에너지는 온도가 거의 없고 인체에 무해한 열에너지라 이 원리로 자외선을 차단하게 됩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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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공예 만들기 점수가 몇점 일까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다시 공예 사진 올려주신 분이시군요손바닥 만한 작은 십자수 작품 이시네요만약 도안이 있는 상태였다면 사실 손재주만 있다면 누구나 만들 수 있기에 작품의 점수를 매기긴 어렵습니다.하지만 만약 도안없이 만드셨다면 엄청난 재능이십니다도안을 보고 만드셨다고 해도 작은 작품이지만 많은 에너지가 들어가기에 누구나 할 수 있는건 아닙니다.십자수를 좋아하신다면 더 연습하셔서 직접 도안을 만들어서 자신만의 작품을 만드는 방향으로 나아가실 수도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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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 중에 이산화탄소와 물 만으로 에탄올을 만들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기술적으로 불가능한건 아닙니다.알고계신데로 에탄올은 C2H6O 이기 때문에 H20 와 CO2 만 있으면 모든 원소를 갖추고 있기에 에탄올로 합성을 할 수 있습니다.하지만 단순히 두가지를 섞는다고 에탄올이 만들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일단 자연상태에서 두가지 물질은 서로 반응을 하지 않습니다.그래서 열과 촉매가 동시에 필요합니다. 이산화탄소가 물보다 안정한 상태라 전기에너지를 가해 분해한 뒤에 촉매를 통해 에탄올로 만드는 방식이 현재 연구중입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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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할수 있는 재미있는취미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뜨개질을 하신다고 하니 손으로 하시는걸 즐겨하시는거 같습니다.아무래도 재료비 많이 들지않고 손을 써서 하는 취미라면 가벼운 드로잉이 있을거 같습니다.한때 몇년전에 컬러링북이라고 유행을 했던적이 있습니다. 컬러링 북을 구매하시고 12색 색연필 하나만 구매하셔도 집에서 자신만의 패턴으로 색을 칠해나가는것도 아주 즐겁습니다. 스트레스도 풀리고 마치 어린아이가 된것 처럼 기분좋게 즐겁게 작업할 수 있습니다. 아니면 클레이를 구매해서 작은 피규어나 모형을 만들어보는 것도 좋습니다다이소에 재료를 싸게 판매하고 있어 자신만의 피규어나 작은 악세사리를 만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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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공예 만들기 점수는 몇점 일까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죄송한데 사진이 보이지 않습니다.다시한번 업로드 요청드립니다공예는 재료에 따라 너무 다양한 변주가 나올 수 있기에 어떤 재료를 어떻게 표현하였는지 무궁무진하기에 보통 작가의 손맛이 들어가 있으면 요즘 더 높게 평가해줍니다.3D 프린터의 성능이 워낙 좋다보니 너무 깔끔한 작품보단 작가의 의도나 손맛이 들어간 작품이 인기가 많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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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디자인학과 정시 등급컷, 원점수 얼마나 높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아직 고1이시면 시간은 많습니다. 그리고 입시때 중학교 내신은 보지 않으니 고등학교때부터 내신 준비를 하셔도 충분합니다. 하지만 한양대 경희대는 내신보단 수능 등급과 실기가 비중이 높고 홍대의 경우 실기가 없이 수능과 서류로 당락이 결정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수능 점수를 가장 많이 신경 쓰셔야 하고 그다음이 실기 입니다.홍대는 실기 대신 미술활동보고서 라는건 제출해야 하는데 여기에 내신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한양대의 경우 산디과는 사탐과 수학중 선택해서 수능점수에 반영할 수 있고 경희대는 실기가 60%로 가장 비중이 높지만 역시나 수능이 40%의 비중으 차지하기에 역시나 수능을 놓치시면 안됩니다.수능과 내신은 별개가 아니기에 수업시간이 집중하시면서 중학교 때 교과서를 다시 보는 한이 있더라도 실기만 신경쓰지 마시고 수능을 위한 내신수업을 꼼꼼이 챙기셔야 합니다.아직 학기초이니 만회할 수 있으니 힘내십시요!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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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의 거품이 소주보다 오래 지속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맥주 속에 있는 단백질과 hops 이 반응하여 만드는 계면활성효과 때ㅑ문입니다.모든 액체들은 서로 뭉치려고 하는 표면장력 이라는 것이 존재합니다. 그래서 일반 물이나 알콜의 경우 강제로 기포를 만들어도 표면장력때문에 기포가 오래 유지 되지 않습니다.하지만 맥주속의 단백질과 hops 속의 이소알파산 이라는 성분이 계면에 작용하여 계면의 장력 자체를 낮추는데 이 이유때문에 맥주의 거품이 쉽게 깨어지지 않고 오래 유지되는 것 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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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치료 받으신 분이 머리가 다 빠져서 비니모자 쓰고 다니시던데, 항암약은 어떤 성분으로 만들어졌는지 알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크게 항암제는 일반항암제 / 표적치료제로 나뉩니다.일반 항암제는 빠르게 증식하는 암세포를 공격하는 약품들로 시클로포스파미드, 도세탁셀 등이 사용됩니다. 이는 빨리자라는 암세포 뿐 아니라 머리카락이나 위와 장의 점막세포도 빨리자라는데 이들 세포까지 함께 공격을 하여 머리가 빠지거나 구토를 하게 됩니다. 표적 항암제의 경우는 암세포가 가진 특정 유전자나 단백질만 공격을 하는 형태라 성분들이 암의 종류에 따라 다양하고 그래서 부작용역시도 일반 항암제보다 훨씬 덜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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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분자물질의 극성 비극성 구분하는 방법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고분자의 극성 비극성을 파악하는 것은 구조도 보고 친수성기 소수성기가 있는지 둘다 봐야 합니다.먼저 화학식에서 전기음성도가 큰 F, Cl 과 같은 작용기가 있으면 극성일 확률이 높습니다. 그리고 작용기에 C, H 만으로 이루어진 고분자의 경우는 대칭이라 비극성일 확률이 높습니다.그리고 실제로 물질이 있다면 물이나 알콜에 잘 녹거나 반응하면 극성이고 반응을 하지 않으면 비극성으로 판정을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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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초보인데 도구 비싼거 쓰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음 사실 그림의 도구는 자기만족의 성향이 강합니다.도구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비싸다고 좋은게 아니라 자신의 손에 익은 제품이 가장 좋습니다.물감의 경우도 미세한 색감과 터치감 때문에 특정 제품을 선호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가격보다는 화방에서 이것저것 써본뒤에 발색이나 터치감을 보고 선택을 하시는게 좋습니다. 그림실력을 높히기 위해선 아마 잘 아시겠지만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그리고 마커의 경우는 세트보단 낱개로 사서 연습하는게 좋습니다. 오히려 색상이 너무 많으면 색상선택에서 또 스트레스를 받거든요처음부터 제한된 색상 10개 이하로 선택한뒤에 거기에서 색을 쓰는 연습을 하는게 실력향상에 더 도움이 되실 겁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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