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리자의 신비로운 미소는 스푸마토 기법과 어떤 관련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모나리자를 유명하게 만든 이유중의 하나가 바로 신비한 미소 입니다.아시는데로 스푸마토 기법이라고 하연 연기처럼 사라진다라는 이탈리아어 인데 이러한 기법때문에 모나리자의 미소가 모호하게 보입니다.우리 인간은 타임의 표정을 읽을 때 눈꼬리와 입꼬리를 보고 판단을 하게 됩니다.다빈치는 이 경계를 표현할때 윤곽선을 진하게 표현하지 않고 흐릿하게 표현하여 입꼬리가 위로 갔는지 아래로 갔는지 정확하게 알 수 없게 표현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입주위의 배경 역시도 흐릿하게 처리하여 어떻게 보면 웃고있는것 처럼 보이기도 하고 무표정하게 있는것 처럼 보이기도 하는것이 반복되어 보여지게 됩니다. 그래서 그러한 모호함이 모나리자 미소의 비밀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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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가 죽은 후에는 왜 그림을 자유롭게 복제해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화가가 죽은뒤 70년이 지나면 저작권이 사라지는건 맞습니다.일정기간 지나면 이렇게 저작권이 사라지는 이유는 미술작품을 인류공동의 자산으로 인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작가들은 선대의 유명작품들을 보며 영감을 받고 모방을 통해 새로운 창조를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이러한 작품을 유족들만 독적함고 있다면 이러한 작품을 도판으로 사용하여 책을 출판할수도 없고 우리는 현장에 방문해야만 작품을 볼 수 있을 것 입니다.그래서 사후 70년 이후 저작권을 풀어줌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이 작품을 향유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것 입니다. 그래서 70년간이란 기간을 보장해 줌으로써 화가가 사망한 후에도 유족들이 경제적으로 생계를 유지하고 보장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것 입니다. 하지만 실제 그림의 저작권은 사라지지 만 그 그림을 촬영한 사진의 경우는 별도의 저작권이 존재하기에 해당 작가의 작품을 사용할 때 저작권이 풀린 무료 이미지를 찾아서 사용하거나 해당 미술품이 소장된 미술관의 공식 이미지를 사용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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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 플라스틱이 나오지않게 차를 우려내는 방법이 뭐가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알고계신데로 티백을 끓일때 수십개의 미세플라스틱을 배출한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그래서 티백을 사용하지 않고 원물을 넣고 끓이는 방법과 농축 액기스를 타서 마시는 방법이 유행하고 있습니다.이 두가지를 비교하면 원물을 넣어 끓이는 방법이 훨씬 좋다고 볼 수 있습니다.농축 액기는 찬물에도 잘녹고 편하긴 하지만 액기스를 담은 병이 플라스틱 용기이기 때문에 여기에서 미세플라스틱이 용출될 수 있으며 제조 과정에서 원물 외의 물질이 첨가가 많이 되기에 원물보다 성질이 떨어진다 할 수 있습니다.원물을 끓이는 경우는 가공되지 않은 자연상태의 보리나 옥수수를 사용하기에 미세플라스틱의 나올 여지가 없으며 실제 곡물에서 나오는 천연 미네랄과 섬유질을 그대로 섭취 할 수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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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크리에이터 자세한 기능은 어떻게 사용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네 단순히 칠하고 지우는 기능만 사용하신다면 추가로 새로운 기능은 작품의 수준을 크게 높여줄 수 있습니다. 채색을 하실때 선바깥으로 삐져나가는 것인 가장 문제 인데 이것을 쉽게 도와주는 기능이 있습니다.알파채널잠금과 클리핑 마스크랑 기능입니다.알파채널 잠금은 레이어를 터치하여 알파채널잠금을 누릅니다그럼 특정 영역안에서만 새로운 색을 칠 할 수 있기 때문에 번기는 걸 신경쓰지 않고 편하게 채색이 가능합니다.클리핑 마스크는 그림자를 그릴때 주로 사용하는데 밑색 레이어 위에 새로운 레이어를 만들어서 그리는 기능으로 새로운 레이어에 색상을 올리는거라 쉽게 수정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퀵세이프 기능도 유용합니다.선을 그릴때 삐둘삐뚤하지 않게 도와주는 기능으로 선이나 동그라미 네모를 그린 뒤 펜슬을 화면에서 떼지 않고 1~2초간 멈추고 기다리면 선이 자석처럼 착 붙으면서 완벽한 직선이 표현 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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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티첼리의 비너스의 탄생은 왜 당시 파격적인 작품으로 여겨졌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산드로 보티첼리가 제작한 비너스의 탄생은 15세기에 그려진 작품인데 당시 기독교가 중심이었던 상황에서 금기라고 할 수 있는 여성 누드를 그려 당시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르네상스 이전 중세에는 기독교 중심의 미술이 발달하였고 모든 미술의 목적은 하나님을 위하거나 성경의 말씀을 전달하는 것에 초점이 맞춰져서 제작되었습니다. 하지만 르네상스가 되면서 단어 자체가 부활이란 의미로 신 중심에서 인간중심으로 미술의 주제가 넘어옵니다. 그렇다고 해서 신중심의 세계관이 바뀌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는 방식을 인간적으로 표현했다고 생각하시는게 좋습니다 그런 시기에 누드는 원죄를 지은 아담과 이브나 지옥에서 죄를 짓는 사람들을 누드로 표현하였었는데 보티첼리는 그리스 로마 조각상을 모티브 삼아 여성의 나체를 종교적인 의미가 아닌 아름다음과 신성함의 대상으로 표현하였으니 당시엔 기독교 교리에 반하는 것으로 여겨졌습니다. 성경에 나오지 않는 그리스신화에 등장하는 여신이었기에 당시에 미술작품으로 표현되는 것은 이례적이었습니다. 하지만 기독교의 주제는 아니지만 당시 신플라톤주의 라는 기독교 철학과 기독교 교리를 융합한 철학이 유행하고 있었기에 새로운 지식인층에서 이러한 작품을 용인해주면서 르네상스 시대를 여는 작품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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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감기는 무엇이고, 반감기가 방사성 원소의 안정성과 활용에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반감기는 방사능을 가지고 있어 시간이 지나면 다른 원소로 붕괴하는 불안정한 원소인 방사성 동위원소만 반감기를 가집니다. 우리가 아는 일반적인 물질들은 안정하여 수억의 시간이 지나도 스스로 다른 원소로 변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원자핵이 너무 무겁거나 양성자와 중성자의 비율이 균형을 이루지 못해 불안정한 원소들은 스스로 에너지를 방출하게 되는데 이것이 방사선이며 안정된 다른 원소로 변신하는 과정이 방사성 붕괴 입니다. 이때 양이 절반으로 줄어드는데 걸리는 시간을 반감기 라고 합니다. 반감기가 수일에 걸쳐 진행되는 짧은 원소가 있고 몇억년 걸리는 긴 원소도 있습니다. 이러한 반감기는 과학이나 의학 분야에서 시계의 역할로 많이 사용됩니다특히나 유기물의 탄소-14 라는 동위원소의 반감기는 5800년 정도인데 이것을 사용하여 유물의 나이를 추정할 수 있습니다. 의학적으로는 반감기가 짧은 테크네튬과 같은 물질을 사용하여 암세포를 추적하여 파괴하는 물질에 사용하여 검사후 몸속의 방사능이 빠르게 사라지는데 사용되기도 합니다.그리고 원자력 발전에서도 플루토늄을 사용하여 발전을 하기도 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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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텍스는 어떻게 만들어지며, 인체에 어떤 좋은 영향을 주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동남아 여행을 가면 라텍스를 홍보하고 판매하는 경우를 쉽게 볼 수 있습니다.천연 라텍스는 고무나무 수액으로 부터 만들어지며 여러 과정을 거쳐야 우리가 아는 라텍스가 됩니다.천연 라텍스를 채취하여 그것을 정제한 뒤 소량의 응고제를 가해 빵처럼 찌게 되면 우리가 아는 라텍스가 만들어 집니다.일반적으로 우리가 사용하는 매트리스의 경우 스프링이 들어있어 탄력은 좋지만 소음도 있고 금속이다보니 금방 주저않게되어 수명이 짧습니다. 반면 라텍의 경우 스프링이 아닌 라텍스가 채워져 있는 형태라 몸의 곡선을 전체적으로 받쳐주어 체중분산이 잘되어 편안한 합니다. 그리고 소음도 없고 수명도 길어 오랜기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특성상 세균이 번식하지 않아 깨끗하게 오래 사용 할 수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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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물질과 화합물의 분류 기준은 무엇이며, 어떻게 구별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물질을 구분할때 크게 순물질 / 혼합물로 구분을 하고이 순물질 안에 원소 / 화합물이 있습니다. 순물질은 한가지 성분으로 이루어진 물질을 말합니다.원소의 경우는 한가지 종류의 원소로만 구성되어 있는 물질 입니다. O2 같은 걸 예로 들 수 있습니다.혼합물의 경우는 순물질이 물리적으로 섞여 있는 경우 입니다. 소금물이나 공기 같은 경우 입니다.화합물의 경우는 순물질이 화학적으로 결합한 경우로 순물질이 두가지 이상 합쳐져서 기존의 성질은 잃고 새로운 고유의 물질이 만들어지는 것을 화합물이라 합니다. H2O 를 예로 들 수 있습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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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에너지 절약은 절약운동보다 설비개선이 효과적일까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주민들의 행동변화에서 나오는 에너지 절약 보다 설비를 교체하는 기술적 변화가 훨씬 효과가 좋다고 알려져 있습니다.주민들의 행동변화에는 비용은 거의 들어가지 않으면서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으나 그 양은 크지 않습니다.하지만 초기 투자비용은 발생하지만 한번 교체하면 주민들의 노력없이 강제적으로 절약이 되니 시간이 지날수록 설비교체에 따른 에너지 절약의 양이 훨씬 커지게 됩니다. 복도 조명 같은 경우 예전 아파트의 경우 상시 켜져 있지만 이걸 센서형 led 로 바꾸면 비용절감 효과가 기존보다 50% 이상 올라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난방 분야에도 밸브나 열량계를 교체하면 전체 효율이 높아져서 전체적인 난방비가 줄어드는 효과를 볼 수도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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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켈란젤로는 어떻게 그렇게 높은 천장에 정교한 벽화를 그릴 수 있었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바티칸에 있는 시스티나 성당의 천장벽화를 가서 보고 전율에 가까운 느낌을 받았던게 아직까지 생생합니다. 20미터 천장의 높이에 가로 40미터가 넘는 대형 그림이 아주 정교하게 그려진 것을 보면 누구나 발걸음을 멈출 수 밖에 없는 미술사의 대작이라 할 수 있습니다. 수직으로 세워진 캔버스가 아니라 평평하지 않은 천장에 매달리듯 하여 그렸다고 하니 더욱 대단한 작품 입니다.실제로 누워서 그린 것은 아니고 천장에 구멍을 뚫고 지지대를 만들어 서서 그리되 목을 뒤로 젖혀서 그림을 그렸는데 이 때문에 목과 눈에 큰 피로를 느꼈고 이것때문에 눈이 많이 나빠질 정도였다고 합니다. 당시에는 유화가 아니라 프레스코 라는 기법으로 제작하였는데 단순위 벽위에 그림을 그리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벽에 석회반죽을 바른 뒤 석회가 마르기 전 채색을 하게 됩니다. 석회는 시간이 지날 수록 공기중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하여 굳게 되는데 이때 물감이 안쪽으로 이동하면서 벽안에 새겨지듯이 그림이 그려지게 되는 기법입니다.그래서 석회를 바르고 마르기 전까지만 작업할 수 있었기에 하루에 8~10시간 정도만 나눠서 작업을 하였습니다. 또한 실물 크기의 스케치를 먼저 촘촘하게 잘 그린 것도 있었고 미켈란젤로 혼자 작업한 것이 아니라 조수들과 함께 분업하여 만든 작품 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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