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현재 지구궤도에 있는 우주쓰레기의 총무개는 1.6만톤 정도로 알려져 있습니다.
미세한 파편까지 갯수로 계산을 하면 1억 4천만개 이상이 대기권에 존재하고 있습니다.
이것들이 머무르고 있는 대기는 대기권 바깥의 저궤도 200~2000km 중심으로 총알보다 빠른 속도로 돌고 있기 때문에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10 센치 / 1~10센치 / 1센치 이하 크기로 대형 / 중형 / 미세파편으로 구분하게 됩니다.
이러한 파편들은 도미노효과 처럼 우주 쓰레기 끼리 부딪혀서 추가로 파편을 계속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300 km 이하의 낮은 쓰레기는 자연스럽게 지구 대기권에 떨여저서 없어지지만 800~1000 km 에 있는 쓰레기들은 대기가 없어 해당 궤도에 계속 존재하게 됩니다.
이를 제거하기 위해 ADR 이라는 청소 위성기술들이 개발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위에 알려드린 크기에 따라서 다양한 방법을 복합적으로 시도해야 된다는 것이 정설 입니다.
로봇팔의 경우는 대형 쓰레기를 포획가능하지만 소형 쓰레기의 포획은 불가하고 위성 1개가 대형 쓰레기 1개만 잡게 되면 무게가 올라가서 지상으로 추락하면서 제거하는 원리라 효율이 떨어집니다.
그물의 경우는 크기에 따라 포획이 되지 않는 파편도 많고 작살의 경우는 대형 쓰레기를 위해 소형 쓰레기가 대량으로 발생할 위험이 있습니다.
레이저의경우는 궤도 이탈을 자극하여 지구 대기권에 떨어뜨리는 방식인데 현재 가장 효율성이 있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