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지구온난화로 극지방의 빙하가 녹아내리며 접근성이 높아졌기에 이러한 극지방은 다양한 개발 이권이 발생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남극의 경우는 법적으로 소유권이 없는 곳이지만 북극의 경우는 주변 8개의 국가가 지분을 나누고 있습니다.
남극의 경우는 과학연구의 목적으로만 사용할 수 있도록 남극조약이 체결되어 있습니다.
남극은 거대한 대륙이라 공동으로 사용하고 있으면 우리나라의 경우도 세종과학기지와 장보고과학기지를 세워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북극의 경우는 얼음이 얼어붙은 바다 입니다.
바다라 해양법이 적용되어 주변국들의 주권과 경계선이 존재합니다. 미국, 캐나다, 러시아, 덴마크, 노르웨이, 핀란드, 스웨덴, 아이슬란드가 그 주변 8개국 입니다.
이 때분에 영유권 분쟁이 계속 발생하고 있으며 미국의 경우 유엔 해양법에 동의하지 않아 그 분쟁은 커질 전망입니다.
북극항로의 경우 통행권문제가 걸려 있어 러시아와 캐나다간 분쟁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