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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자기의 유약처리의 수명은 몇년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유약의 재료와 바르는 토기의 종류에 따라 다르며 어떻게 만들었는지에 따라서 변수가 너무 많기 때문에 단정짓기가 어렵습니다.제대로만 만들어져 있다면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보실 수 있는 청자 처럼 수백년 이상 유지되기도 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학문 /
화학공학
2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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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가 온도에 따라서 보이지 않게되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연기는 입자상태라 빛의 산란에 의해서 눈에 보여지게 됩니다. 공기가 위아래로 섞이는 대류 현상이 활발히 발생할때 눈에 잘 보이게 됩니다. 냉각에 의해 연기 입자가 하강을 하게 되면 눈에 잘 안보일 수 있는데 하단에 열원을 가하거나 공기를 강제로 섞는 선풍기와 같은 것을 사용하게 되면 연기가 더 잘 보이게 됩니다. 아니면 연기의 양을 늘여도 되고 뒷면의 배경을 어두운 색을 사용하면 연기가 더 잘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학문 /
화학
25.04.28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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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 반응으로 만들어진 제품으로는 어떤것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사실 눈에보이는 모든 재료가 화학반응이 포함되어 만들어진 물건 들입니다.냉장고를 열어봐도 모든 조미료나 액체류들은 맛을 첨가시키기 위한 성분들이 화학반응을 통해 녹아 있어서 포함되어 있고 조미료들 역시도 화학반응의 결과로 결정화 반응이라던지 각종 추출과 결합의 방식으로 만들어진 것 입니다.플라스틱 류 역시도 석유의 원료에서 추출한 재료들을 가지고 기본원료들을 만들고 거기에 색상을 첨가하여 열로 인해 설형한 제품들 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학문 /
화학공학
25.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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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 부품이 고온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면 조직 구조에 어떤 변화가 생기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금속은 내열성을 가지고 있지만 녹는점 이상의 열을 가해지면 조직에 변화를 가져오기 마련 입니다.금속은 전자와 원자가 결합된 형태로 온도가 높아질수록 내부에 원자들의 움직임이 활발해 집니다. 일정온도 이상이되면 녹는점 아래라도 상태가 변화하여 강도나 연성, 색상에 변화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고장이 발생하게 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학문 /
화학
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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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이나 박물관 갈 때 먼저 처음으로 생각하고 준비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국립현대미술관에서 전시해설을 하고 있는 김찬우 입니다.질문자님의 질문자체가 미술을 학문으로 이해하고 있는 사람의 마음가짐 입니다. 미술은 사실 학문이 아닙니다. 배워서 익혀야 이해할 수 있는 분야가 아니며 그 시작은 주술이자 유희였습니다.현재에도 크게 달라진 것이 없습니다. 눈에 보이는데로 받아들이시고 마음가는데로 인식하시면 됩니다. 정답은 없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아는 만큼 보인다' 라는 명제에 너무 매몰되어 있는데 사실 이 문장은 우리나라에서 나온 역사깊은 명언이 아닙니다.나의 문화유산 답사기 책을 아시는지요? 거기서 시작된 문장으로 당시 조선의 문장가 유한준이 남긴 명언인 사랑하면 알게되 알게되면 보이나니 그때 보이는 것은 전과 같지 않으리라 라는 문장에서 시작된 말입니다.물론 맞는 말입니다. 하지만 모든 분야에 선뜻 적용해서는 오류가 많은 문장입니다. 특히나 미술에 있어 선이해를 바탕으로 해야한다는 고정관념때문에 진정한 의미의 감상은 사라지고 있기 때문입니다.난해하다, 어렵다, 그것역시 작품이기에 명작이라고 반드시 나에게 감명과 환희를 주지 않는 것은 당연합니다. 모든 블럭버스터 영화가 나에게 감동을 주지 않듯이요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학문 /
미술
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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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쯤뒤 한반도 기후의 아열대화는 어느정도 일까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네 예상하신대로 전세계의 기후는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습니다. 한국은 온대기후에 속해서 4계절을 가지고 있는 축복받은 국가 입니다.하지만 지구 온난화의 영향으로 열대와 온대기후의 사이인 아열대 성 기후로 점차 변모하고 있습니다. 현재 직전 100년간의 지구 평균 온도가 2도 아래인데 갈수록 온도가 높아지고 있으므로 향후 100년에는 2도 이상으로 올라갈 것으로 예상 됩니다.그렇게 되면 100년 후 한국은 아열대에 속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학문 /
환경·에너지
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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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다빈치는 몇점의 그림을 남겼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워낙 모나리자가 유명해서 화가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 많지만 그는 당시 르네상스 시기가 그러했지만 철학자이자 발명가, 학자, 수학자 등 다양한 재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었습니다.조각도 하였기에 실제로 남긴 회화는 그리 많지 않고 총 20점 내외로 알려져 있습니다. 모나리자 다음으로 유명한 작품은 이탈리아 밀라노의 그라치에 수도원 벽에 그린 최후의 만찬이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학문 /
미술
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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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수거를 하면 환경에 어떤 점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아쉽게도 모른 플라스틱이 재활용되는 것은 아닙니다.분리수거를 할때 투명 플라스틱만 따로 재활용하시는 것을 보셨을 것 입니다. 유색 플라스틱의 경우 내부의 색소 때문에 재활용율이 떨어집니다. 투명 플라스틱은 세척 후 재사용도 가능하며 이를 물리적으로 파쇠하여 섬유로 뽑아내서 옷을 만드는데 재사용하기도 합니다. 유색 플라스틱은 물리적인 파쇄 후 화학적으로 녹여서 다시 플라스틱을 만들 수 있는 무색 플라스틱 보다는 질이 떨어지는 유색 플라스틱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학문 /
환경·에너지
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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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를 한번 접었다 펴면 왜 다시 원상복구가 어려운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종이를 이루고 있는 구조가 파괴되어서 복구가 되지 않습니다.섬유는 셀룰로오스 란 물질로 만들어 집니다. 식물의 잎과 같은 구조인데 식물의 입도 쉽게 접히는 반면 접었다가 펴면 구조가 파괴되어 원래 상태로 돌아가지 않는 것에서 그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셀룰로오스를 접었을 때 접히는 곳에 있는 구조들이 파괴되면서 다시 기존 결합으로 돌아갈 수 없기 때문에 영구적인 손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학문 /
재료공학
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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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사용하는 고무줄은 왜 쉽게 끊어지는건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네 고무를 이루고 있는 분자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주변의 산소, 오존, 수분 등과 반응하여 분자의 결합이 약해졌기 때문입니다. 햇빛아래에 있는 것이 자외선과 적외선에 의해 분자구조가 쉽게 변형되고 파괴가 되는데 햇빛이 닿지 않는 곳에 있어도 산소와 수분, 오존 등이 있기에 분자사슬의 결합에 영향을 미칠수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학문 /
화학
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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