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음식을 먹을 때는 짠맛이 약하게 느껴지다가 조금 식으면 더 짜게 느껴지는 경우가 있는데, 그럼 아주 차갑게 하면 그 음식에 짠맛이 더 많이 느껴지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그렇지 않습니다.음식을 차갑게 만들면 짠맛이 다시 약하게 느껴지게 됩니다.실제로 뜨거울 때보다 어느정도 차가워질 때 짠맛이 더 나는건 맞습니다. 하지만 온도가 낮아질 수록 짠맛이 커지는 것은 아닙니다.왜냐하면 우리혀가 짠맛을 인식하는 온도가 피부체온과 비슷한 30~40도 사이라 뜨거울 때보다 30~40도 일때 더욱 짠맛을 강하게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30도 이하로 내려갈 경우 맛을 점점 못 느끼게 되고 5도 이하게 되면 미각 신경자체가 둔해져서 아예 짠맛이 거의 느껴지지 않게 됩니다. 단맛도 체온 부근에서 맛이 잘 느껴지는데 20~35도에서 가장 잘 단맛을 느끼게 됩닏.ㅏ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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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고성인데 정화조가 독점인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실제로 확인해 보니 강원도 고성지역은 정화조 청소 및 분뇨수집을 하는 업체가 고성정화공사 한 곳 밖에 없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지자체 별로 다르긴 하나 인구가 적은 군단위의 정화조 청소는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지자체가 특정 업체한테만 허가를 내어주는 지정제로 운영이 되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분뇨처리는 환경을 크게 오염시키기 때문에 하수도법의 관리를 받는 법적인 영역입니다. 그래서 지자체는 지역 내 발생하는 분뇨의 양과 처리 시설의 양을 고려하여 업체를 선정하고 관리하게 되는데 실제로 사업성이 떨어지다보니 기존 업체들도 폐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그래서 인구가 적은 지역의 경우 지역예산을 지원해줘서 겨우 유지되는 곳도 많습니다. 고성군 역시도 인구가 적다보니 해당 업체 한곳만 존재하고 있어 바쁘시겠지만 일정을 맞춰서 기다리시는 방법 밖에는 없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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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산업의 미래 경쟁력은 무엇에서 나올까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기술개발에 따른 의료분야의 경우 인류의 수명을 크게 늘려줄 것으로 예측할 수 있습니다. 유전자 치료의 경우는 치료가 불가능한 유전병을 유전자 자체를 수정하는 방식으로 치료 할 수 있기에 희귀 난치병으로 고생하던 사람들에게 큰 희망을 줄 수 있습니다.그리고 정밀 의료의 경우 모두에게 적용되는 약이 아니라 환자를 정밀 분석하여 환자별로 다른 약을 투약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되면 환자의 질병치료율과 수명역시 크게 늘어날 수 있습니다. 또한 바이오 의약품의 개발이 쉬워지면서 기존에 비싸게 거래되던 바이오 의약품 가격이 낮아져 역시나 인류의 수명역시 크게 늘어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기술을 특정 국가나 기업이 독점할 경우 지금과 같은 차별이 발생 할 수 있기에 이러한 기술을 어마나 빠르고 안전하게 그리고 저렴하게 할 수 있는지 가 가장큰 문제 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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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 정책의 현실적 한계는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과거부터 산업의 발전함에 따라 생활은 윤택해 지나 반면 발전에 따른 오염은 동시에 진행되어 왔습니다. 그래서 제조업 중심의 산업구조를 가진 국가들은 산업 경쟁력 약화의 문제 때문에 환경오염과 개발사이에서 딜레마를 겪어 왔습니다. 그래서 산업 경쟁력을 해치지 않으면서 탄소중립을 달성해야 하는 아주 어려운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기술과는 다른 새로운 기술이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제조업 분야에서 석탄 대신 수소로 철을 만드는 기술의 경우 철강산업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를 대량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그래고 발전분야 역시도 기존 화석연료 발전이 아닌 재생에너지 발전으로 전환할 경우 탄소배출량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생산하는 이산화탄소를 줄이는 것 뿐 아니라 공기중의 이산화탄소를 포집하는 기술역시도 개발이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탄소중립 기술들을 전환과 개발 과정에서 대량의 비용이 발생하기에 이것은 기업과 소비자에 부담이므로 국가적으로 지원을 함과 동시에 아주 섬세하게 접근해야 하는 문제 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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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식량 생산은 어떻게 혁신되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아시는데로 미래의 식량 생산은 단순히 먹거리를 넘기는 것이 아니라 기후 변화와 인구증가라는 위기 속에서 인류의 지속가능한 생존과 관련된 최중요 사항입니다.말씀하신데로 과거의 방식처럼 계졀변화에 순응하여 작물을 재배하는 것은 지구 온난화에 따라 곧 한계에 도달할 것입니다. 그래서 외부 환경에 영향을 거의 받지 않는 스마트 팜을 더욱 확대하여 1년 내낸 안정적으로 농작물을 생산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수경재배를 적극 도입하여 물 사용량을 절감하고 도시에서도 생산이 가능하게 하여 자급자족이 가능한 생태계를 다양하게 확대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기존 가축 생산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줄이고 다양한 환경오염을 막기 위해 동물을 키우지 않고 동물의 줄기세포를 배양해 배양육을 사용하면 열대우림을 파괴하지 않고도 식량문제를 해결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가축 전염병에서도 자유롭고 공장식 설비를 통해 스마트 팜처럼 안정적으로 식량의 공급이 가능해 집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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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혁신 생태계의 핵심 요소는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현재도 산학연 이라고 해서 산업계, 학계, 연구기관이 합쳐서 다양한 국가의 연구과제들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주체들이 고유의 역할을 수행하면서도 서로간 협력을 통해 협력을 하게 되면 국가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기술력이 향상되게 됩니다. 학계와 연구기관은 시장의 흐름을 바꿀 수있는 원천기술과 기초과학 연구를 수행하고 이를 뒷받침 할 수 있는 핵심인재들을 양성해야 합니다. 이렇게 개발된 기초과학과 원천기술을 기업에게 전수하는 절차도 필요합니다.기업은 대학과 연구소가 개발한 지식을 바탕으로 기술과 서비스를 개발하고 시장을 개척하여 경제적 가치를 창출해야 합니다. 정부의 경우는 연구개발 예산을 지원하고 각종 개발을 저해하는 규제를 확인하고 정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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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빚과 열의 근원은 무엇일까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태양이 끊임없이 에너지를 방출하는 이유는 내부에서 엄청난 핵융합반응이 일어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태양은 거대한 가스 덩어리로 연소가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원자 자체가 서로 부딪히고 합해지면서 에너지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태양의 중심부는 온도가 1500만도로 초고온 초고압 상태 입니다. 태양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수소 원자인데 수소원자핵 4개가 서로 충돌하면서 헬륨 원자핵으로 합쳐지게 되는데 이 때 엄청난 열과 빛이 발생하며 이것이 연속적으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수소원자들이 합쳐져서 헬륨 원자핵이 될때 질량이 감소하게 되는데 이때 아인슈타인의 질량과 에너지 공식인 E=mc2 에 따라 사라진 질량만큼 엄청난 빛과 열이 발생하는 것 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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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열대우림은 왜 계속 파괴되고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경제적인 이유 때문입니다.열대우림을 보존하여 얻는 이득보다 목재를 베어내어 얻을 수 있는 이득이 훨씬 즉각적이고 실질적이기 때문입니다.실제로 목재를 판매용을 사용하기도 하지만 아마존이 있는 브라질에서 숲들이 사라지는 이유는 소를 키우기 위한 목적이 더 큽니다. 브라질은 세계 최대의 소고기 수출국인데 이러한 수요를 맞추기 위해 소를 위한 사료인 콩을 제배하기 위해 기존의 숲을 제거 하고 소를 방목하기 위한 방목지를 만들고 있습니다. 또한 열대우림 아래에 있는 광물들을 채굴하기 위해 숲을 제거하고 있으며 이렇게 채굴한 광물을 운반하기 위해 길을 만들면서 자연스럽게 또 숲이 파괴되고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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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점점 더 더워지면 어쩌죠? 너무 더워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저도 아이들이 있다보니 지금보다 훨씬 가혹한 환경을 가진 미래가 펼쳐진다고 하니 마음이 아픕니다.하지만 안타깝게도 현재의 지구 온난화에 따른 기상이변은 더욱 가속화되어 지금보다 훨씬 가혹한 계절이 펼쳐질 것 입니다. 탄소배출량은 줄어들고 있지만 천천히 줄어들 것으로 예측하고 있기에 20년 이후에는 지금보다 지구의 평균온도가 올라갈 것 입니다. 그래서 여름의 기간이 지금보다 2개월 이상 늘어날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그리고 지구의 온난화가 진행되면 단순히 온도만 오르는 것이 아니라 지구에서 만들어진 열이 대기권 바깥으로 배출되지 못하고 이산화탄소의 온실효과 때문에 다시 지구 대지로 반사되는데 이것이 바다를 달궈 대량의 수증기가 발생하여 기습적인 폭우와 엄청난 초강력 태풍의 빈도가 늘어날 것 입니다. 하지만 기술이 발달할 것이기에 이러한 기후 위기를 인공지능을 통해 극복하는 방법들도 많이질 것이고 스마트 시티 같은 것들이 만들어지면 환경적으로 어느정도 대비를 하는 것도 가능해질 것 입니다. 또한 의료기술도 발달하여 많은 질병들도 예방 및 치료되고 삶의 질도 높아질 것이기에 가혹해지는 환경과 반대되는 긍정적인 면도 존재할 것 이기에 너무 절망만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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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지피티나 제미나이한테 정보를 요하는 질문을 하고, 답변을 받을 때 왜 물 같은 자원이 많이 드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인공지능이 결과를 찾고 동작하는 데이터센터에서 전력을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인공지능을 가동하기 위한 컴퓨터와 데이터서버 들은 데이터센터 에서 사용되어지는데 이때 사용할때 마다 고성능 반도체가 연산을 하는 것이기에 대량의 열이 발생합니다. 이러한 열을 떨어뜨리기 위해서 마치 원자력 발전소에서 냉각수를 사용하든 데이터 센터의 온도를 낮추기 위해 물을 사용하여 온도를 낮추고 사용된 물은 온도가 뜨거워져 결국 증발하여 기화되어 사라지게 됩니다. 또한 데이터센터 자체를 식히는 냉각수 외에 데이터센터를 돌리기 위해서 사용되는 전력 역시도 대량의 물을 소비하게 됩니다. 실제로 발전과정에서도 대량의 물을 냉각수로 사용하고 터빈을 돌리는데 사용되다보니 물이 지속적으로 소비 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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