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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켈란 젤로 같은 미술가가 있는데요 이분의 대표작에는 어떤 작품들이 있는가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미켈란젤로 하면 떠오르는 작품은 피에타 입니다. 제가 직접보고 전율에 한동안 몸을 움직일 수 없었을 정도 였습니다당시 미술에 문외한이던 시절이었기에 피에타가 주는 전율을 후에 미술용어로 숭고 라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작가의 초기작이며 가장 혈기왕성하던 시기에 만들었떤 작품이라 성모마리아가 예수님을 안고 있는 모습인데 그 성스러운 모습에 아직까지 지구상에서 만들어진 조각중 최고로 평가받는 작품이기 때문입니다.젊은 미켈란젤로의 작품이란 것을 믿어주지 않아서 작품의 중간에 자신의 이름을 새겨넣었을 정도로 당시에도 대단한 작품이었습니다. 그 다음으로 다비드 상도 유명하며 회화로는 바티칸 시스티나 대성당의 천지창조 입니다. 누워서 그렸다는게 믿기지 않을만큼 정교하고 화려한 작품은 역시나 막상 눈앞에 마주하면 전율이 흐르는 대작입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학문 /
미술
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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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 처리 미생물 가루의 원리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저도 집에 음식물처리기를 쓰는데 잘 분해가 되서 많이 찾아봤습니다.미생물이 분해한다는건 알았지만 특정 음식의 경우는 흔적도 없이 사라져서 신기했습니다.호기성 미생물로 이루어진 가루인데, 이 호기성 이라는 것이 산소를 써서 호흡하는 미생물을 뜻합니다. 산소가 많은 환경에서 산소를 사용하여 분해를 하다보니 다른 미생물보다 유기물질을 처리하는 속도가 빠르고 냄새가 적기 때문입니다.미생물이 음식물 쓰레기에 붙어 소화효소를 분비하는데 이 효소가 단백질을 분해하여 포도당 크기로 작게 만든 뒤 미생물이 흡수하여 생존에 사용하게 됩니다. 그에 따른 부산물은 물과 이산화탄소, 그리고 퇴비가 만들어지게 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학문 /
화학공학
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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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고수님 패딩모자 퍼가 사라져서 어떻게 수선하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저도 패딩을 자주 입지만 분리가 되는 모자의 경우 한겨울을 제외하고 떼어놓고 잊어버린적이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가능하면 절대 분리를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그래도 모자는 있고 안의 안감인 퍼는 있으신 상태이신거 같습니다. 현재 가장 좋은 방법은 리폼업체에 맡기는 것이 최선입니다. 기존 퍼 재료가 남아있다면 그것과 가장 비슷한것을 수선업체에서 구해서 만들어줄 것이기 때문입니다. 아니면 이왕 리폼하는거 조금 더 다르게도 가능합니다. 지역에 따라 리폼업체가 없을 수도 있는데 검색을 통해서 우편으로도 배송해서 처리가 가능하니 집근처로 한번 찾아보고 가격 확인해 보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학문 /
미술
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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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제인형기술에대해궁금해서질문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일전에 질문에 답해드린 적이 있었습니다. 질문자체가 독특했기에 기억하고 있습니다.저번에는 좀 부정적으로 설명해 드렸는데 자료를 좀 찾아봤습니다. 인형이라는 제품 자체가 기본적으로 아이들의 발달에 도움이 되기에 없어지진 않을것입니다. 아들을 위한 인형의 경우에는 애착인형처럼 엄마가 없을때 안고 자는, 촉감이 좋고 부드러운 형태로 제작되는 게 봉제인형의 주요 매출이었습니다. 또한 성인용 봉제인형의 경우는 케릭터 굿즈와 같은 시정이었습니다. 하지만 역시나 귀여운 캐리커처의 형태로 만들기 때문에 질문하신것 처럼 첨단 기술이 들어갈지는 의문입니다. 산업의 형태가 수요가 있으면 발전을 하기 마련인데 질문자님과 같은 최신기술이 적용된 것을 원하는 사람들이 따로 확인이 되지는 않았습니다.기술적으로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무봉제도 가능하며 디지털와 인공지능을 합쳐 대화형도 가능한 상황입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학문 /
재료공학
25.11.03
5.0
1명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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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세제 유해성분 확인할 수 있는 어플?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있습니다. 노우케미란 어플과 맘가이드 두개를 추천 드립니다.둘다 집안에서 사용하는 생활화학제품 정보를 쉽게 확인 할 수 있는데 쉽게 쓰시려면 맘가이드가 편합니다.그리고 바코드를 인식하여 유해성분 포함여부를 확이나는 코드체크라는 어플도 있긴 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학문 /
화학
25.11.03
5.0
1명 평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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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해결 완료
100
앞으로는 또 새로운 반도체가 나올 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물론 입니다. 반도체는 지금도 계속 발전중이기 때문입니다.어떻게 회로를 구성할지, 어떻게 쌓을지는 한계에 다달았다고 말하기도 하지만 더욱 미세하게 작업을 지속하고 있으며 지금의 실리콘이 아닌 또다른 재료를 사용하여 반도체 개발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또한 HBM 과 같은 반도체는 3d 적층기술을 사용하여 새롭게 만든 것이기에 양자 컴퓨터를 활용하면 또다른 형태의 반도체가 충분히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학문 /
재료공학
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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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업계에서 몇 년째 일하고 있는 현직 디자이너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고민을 하고 계신것 자체가 현재의 상황을 잘 이해하고 계신 것 입니다.어느분야의 디자이너 이신줄은 잘 모르겠지만 저는 미술계에 있지만 친구가 현재 게임디자이너라 질문자님과 비슷한 방황에 빠져 있습니다. 트렌드를 못 쫒아가고 있기도 하고 디자이너로써 클라이언트의 요구를 못 맞추고 있는 부분도 있으며 너무 상업적인 디자인만 하다보니 개인적인 창의성이 날라가 버린것 같다고 토로하고 있습니다.또한 생성형 인공지능의 사용비중이 갈수록 늘어가다보니 과연 내 존재의 가치가 있는 것인가 하고 고민에 빠져 있습니다.그래서 지인의 경우는 현재 자신의 업무와 전혀 상관없는 자신만의 작품을 조금씩 하고 있습니다. 디지털로 작업하다보니 자신의 작품은 물감과 손을 사용하여 아날로그방식으로 돌아가 자신의 촉감을 느끼며 조금씩 자신의 생각을 풀어내다보니 자신감도 생기고 어느정도 자신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학문 /
미술
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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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계에대해궁금해서질문합니다.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둘다 제품이름만 가지고는 광학센서나 초음파 센서가 있는지 확인할 수가 없습니다. 직접 구매하셨다면 추가적인 모델명을 알려주시면 확인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동 신장계의 경우 늘어나거나 줄어든 정도를 보통 기본적으로 광학센서로 구분합니다. 하지만 레이저나 초음파로 하는 장비는 고가라 아마 사용되고 있지 않을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리고 동일한 조건인데 신장이 작게 측정되는 것은 기울어짐 일 수도 있고 장비를 매년 교정하셨는지 모르겠지만 교정을 안하셨을 수도 있습니다. 장비를 오래사용하다보면 지속적으로 오차가 발생하는데 이는 교정을 통해서 오차의 정도를 확인하고 보정계수를 구하여 결과값이 포함시켜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학문 /
재료공학
25.11.02
5.0
1명 평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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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해요
100
고등학생 가소제 개발 실험의 문제점이 뭘까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결론 부터 말씀드리면 에스테르화된 구연산과 PLA 가 적절하게 반응하지 않아서 단단하지 않고 연질인 상태로 결과물이 나온것으로 보입니다.이는 시험에 사용한 글리세린의 순도가 낮거나, 아니면 절대양이 적었을 수도 있고 아니면 글리세린 자체의 분자량이 부족하여 이런 강도의 문제가 발생하였을 수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학문 /
화학공학
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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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와 관련하여 과연 인공지능이 고도로 발달하여 이 문제를 해결할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저는 그렇게 믿고 있습니다. 현재 인류가 만들어낸 이산화탄소로 인해 대기는 온실화 되어 지구의 연평균 기온은 계속 올라가고 있습니다. 생성되는 이산화탄소를 줄이기 위한 국제협약이 있지만 미국은 탈퇴하고 개도국 이하 국가의 참여율은 미비합니다. 그리고 글로벌 기업의 자벌적인 참여도 있지만 지구의 평균기온 상승은 줄어들지 않고 있습니다.절망적인 상황이기에 이를 해결할 인간을 뛰어넘은 존재에게 기댈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만들어진 이산화탄소를 포집하는 방법도 있지만 효율이 너무 떨어지고 가장 적절한 방법은 현재 인공지능이 만들어내줄 것이라고 믿고 있을 뿐 입니다. 상황이 너무 좋지 않습니다,,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더 궁금한게 있으시면 언제든지 문의 주십시요:)
학문 /
환경·에너지
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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